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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작 링크 - https://dockjung.wixsite.com/rainyday 청게au로 그린 독중 합작 만화입니다. 독자시점도 나중에 그릴예정입니다...
*독중 울보공 합작 페이지 -> (모바일 지원x) dockjung.wixsite.com/rainyday 아 씨발! 하고, 또다시 어디선가 둔탁한 욕설이 솟았다가 여기저기서 울리는 외침들에 묻힌다. 밤 9시 반의 PC방은 다른 시간대보다 훨씬 더 시끄러운 편이다. 10시에 우르르 나가야 하는 미성년자들이 마지막 한판을 외치며 목청을 높여대기 때문이다. ...
너와 나는 다투는 일이 없었다. 동갑내기끼리 투닥거리며 귀엽게 연애한다는 주변사람들의 말에 우리는 전혀 동의하지 못했다. 그건 단지 우리들만의 연애 방식일뿐 너와 나 사이에 흠을 내지 않았으니까. 우리는 숨쉬듯 영원을 약속했다. 이혁재 옆에 이동해, 이동해 옆에 이혁재. 이 말은 우리를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 공식이 될 정도로 우리는 늘 서로를 필요로 했다....
*아오코 시점에서 쓰인 소설입니다* “으음~...” 조금은 덥지만 그래도 아침 바람 덕분에 꽤 서늘한 여름 아침이다. 간밤에 너무 더워서 창문을 열어 놓은 탓에, 바람 덕분에 일찍 눈이 떠졌다. ‘후후... 카이토는 아직도 꿈나라겠지~? 아오코가 깜짝 놀래켜 줘야겠는걸-!!“ 오늘도 나의 하루는 바로 맞은편에 살고 있는 소꿉친구 카이토를 깨우는 것으로 시작...
합작링크: https://dcmklove.wixsite.com/summer 어느덧 여름도 절정에 닿아 며칠째 햇빛을 보기도 어려울 만큼 비만 주룩주룩 내렸다. 어제는 바람도 심상치 않다고 생각했더니 결국 오늘은 날이 어둑어둑해지면서 태풍이 들이닥쳐 창밖을 소란스럽게 휘저어놨다. 여기까지였으면 그냥 여름마다 겪는 평범한 태풍으로 넘어갔을 텐데. 집에 아무도 ...
합작 링크: https://dcmklove.wixsite.com/summer 여름의 하루는 평소보다 조금 이르게 시작된다. 조금이라도 더 길게 이불 속에 있으려 해도 창문 틈새를 파고들어 온 햇살이 포근한 이불을 갓 나온 식빵처럼 따끈하게 데우면 눈에 가득 담긴 졸음에도 불구하고 몸을 일으켜 빠져나올 수밖에 없다. "더-워." 발가락으로 근처 선풍기의 스위...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그런 날이 있다. 항상 지나오던 거리도 특별하게 보이고, 딱히 눈에 띄지 않았던 작은 풀꽃 하나까지도 눈에 들어오는, 어느 날이 있다. 유난히도 눈부시게 햇살이 비추는, 그런 날이 있다. 그 누구도 신경 쓰지 않지만, 나에게만은 특별한, 그런 날이 있다. 그런 날 중 하나였다. 네가 유난히도 예뻤던, 그런 날. * * * 어쩐 일일까. 오늘따라 유독 표정이...
나는 너를 만나지 말았어야 한다. “란 누나‥?” 네가 이렇게 슬픈 얼굴을 할 줄 알았다면, “‥코난이구나.” 네 예쁜 얼굴이 일그러질 줄 알았다면, “거기서 뭐해?” 내가 너를 망쳐버릴 줄 알았다면, “그냥, 생각 중이었어.” 그 날, 그렇게 네가 가버릴 줄 알았다면. 나는 절대 너를 만나지 않았을 텐데. 서늘한 여름 밤, 차가웠던 베란다의 공기. 나는 ...
로고 - 화월님이 수고해주셨습니다:) 유댕 - 자캐 후기 - 무★지★개★총★공★이★다!!!!!!★ 햇살 - 자캐 후기 - 으히히 마감하다 밤샘..(초췌 야프 - 가담항설 명영 후기 - 마감과 계약을 했습니다. 손목을 내주는 조건으로 마감했어요 키농 -자캐 후기 - 꽤 급하게 그렸는데 생각보다 잘나왔어용 :p 비 온다 비! 쓰시 - 앙스타 타가미네 미도리 후...
* 독자중혁 울보공 합작 Rainy day에 참여한 글입니다. * 울보공 합작 홈페이지(http://dockjung.wixsite.com/rainyday)에서도 열람 가능합니다. 그 호수는 처음에 작은 웅덩이였다. 어른의 발 하나가 겨우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작은 웅덩이였던 것이, 어쩌다가 바다처럼 넓은 호수가 되었는가 하면, ‘옛날, 옛날에’ 하는 말로...
글 교장(@host_248) 그림 말린(@araea_ibnida) “이름이랑 학년, 반, 번호요” 융통성이 없는 것은 아니다만 정국은 굳이 편협하고도 이분법적인 사고로 나누자면 에프엠에 속했다. 단정한 교복, 기복 없는 등교시간, 팔뚝에 꿰찬 선도부 완장. 여지 없이 단정하고 책 잡힐 일 없는 학생. 더워 죽겠는데 이렇게 학생들을 굳이 뙤약볕에 세우는 것은...
웨딩 임페리얼 w. 담 *칸이 다크니스 이후 다시 동면에 들고, 그렇게 우주를 떠돌다 지구가 터진 후 여행을 다니던 아서와 만나는이야기 그렇게 세계는 굴러가는 듯했다. 물리적 실체 중 우리가 원칙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부분은 생각보다 그리 많지 않았지만, 아서 덴트는 그럼에도 평생을 써도 모두 탐사하지 못할 멀티유니버스, 지구인들이 일컬어 우주라 부르는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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