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민오는 놀라서 뒤를 돌아봤다. 어쩐지 상기된 표정의 준혁이 우산을 들고 있었다. “어? 어, 네가 어떻게…….” “우산 두고 가셨길래 가져다드리려고 했는데, 마침 지나가다 선배가 보여서 들어왔어요.” 오늘은 안쪽 치료실이 아니라 병원 로비에서 치료를 한 까닭에 유리창 너머로 민오를 발견한 듯 했다. 그래도 바깥엔 분명히 ‘closed’ 문패가 걸려 있을...
*훈육, 욕설에 대한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번 화는 체벌 없습니다. *모든 인물을 허상의 인물로 실제 인물과는 전혀 무관한 스토리입니다. *구매 시 상기 내용들에 대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구독, 구매, 좋아요 눌러주시는 분들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글 쓰는데 큰 힘이 됩니다. -----------------------------------...
4화. "와아. 너 진짜 학주같애. 머리만 좀 벗겨지면." "하이고, 야. 내 머리는 벗겨질 일이 없단다. 이래봬도 장씨가문 유전자가..." "...그래? 실망이네." "야, 뭐, 뭐가 실망인데?" 순간 승준은 진짜 실망한 것 같은 명석의 옆얼굴을 보며 생각했다. 이 인간, 정말 맛이 가도 제대로 간 게 분명하다고.
다희는 자신에게 선을 긋던 진혁의 모습이 자꾸 생각나 화가 치밀어 올랐다. 귀하게 여겨주지도 않는 현정이 왜 그렇게도 좋은건지... 바보도 아니고... 자신을 받아주면 귀하게 여겨줄텐데... "뭐 그래도 김현정은 흔들린거 같으니까." 현정을 집까지 데려다주는길... 진혁은 웬지 모르게 우울해보이는 현정이 신경쓰였다. "현정아." "... 응?" "무슨 일 ...
연기를 주시하던 어거스틴은, 너머에 습격자가 사라졌음을 확인하곤 허탈했지만, 곧바로 여자로 신경을 돌렸다. 다행히 심한 독이 아니었는지 크로스의 마비도 금방 풀려, 여자에게 향하고 있었다. 그들이 여인에게 다가가니, 펠이 벌써 [마법의 곡조]를 통해 치료 중이었다. 얼마 안 되어 상처에서 피가 멈췄고, 여자의 혈색이 좋아졌다. 후우. 고비를 넘긴 것에 ...
후회 없겠다. 행복하겠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묵묵히 도서관의 계단을 오르는 팀장들. 발 밑으로 느껴지는 강렬한 진동에 전황이 읽히고. 모두가 숨을 죽이고 전장의 흐름을 유추한다. [오케스트라 / 가브리엘] "....헌터님, 방금." [사냥꾼 / 헌터] "그래. 큰거 하나 들어갔군. 제르미아노의 수류탄이라 하기에는 너무 광범위하...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태수의 핸드폰은 책상 위에 올려져있었지만 연락이 온게 없는 듯 화면은 켜지지 않았다. 내가 답장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나와 서진 둘이 놀러갈 수도 있는 것 같았다. 하지만 둘이 가게된다면 내가 포기하지 못할 것 같았고 많이 아파할 것 같았다. [그럼 우리 펜션갔던 애들도 다같이 갈래?] [오오 좋다좋다] 다같이 감으로써 내가 더 확실히 포기하는 것이 나의...
윤은 몇 벌 되지도 않는 옷을 방바닥에 펼쳐 놓고 머리를 싸맸다. 모처럼 기분 좀 내고 외출하고 싶은데 야반도주하다시피 내려온 터라 입을만한 옷이 없었다. 쇼핑이라도 해둘 걸 그랬다. “왜 그러고 있어?” “마음에 드는 옷이 없어서.” “뭘 입을지 고민하고 있었어?” “응. 아무래도.....” “첫 데이트니까?” 윤이 입을 떡 벌렸다. 곧이어 닭살이라도 돋...
처형이라는 것은 용어였다. 그게 아닌 여타 살인사건과 이러한 사건들을 구분하기 위해 사용하는, 사실 서에서는 이러한 표현을 자제하자는 의견이 강세이나 이 살인이 실제로 그 비슷한 의미를 지닌다는 걸 모르는 이는 없었다. 뒤통수를 한 대 갈기고, 묶은 다음 그 조직의 방식대로 처리한 것이다. 보통은 조직을 배신한 자들이 이런 최후를 맞게 되고는 했다. 이번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