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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캐붕 있을 수도. 호그와트로 돌아온 말포이와 해리는 우선, 각자의 수업을 듣기 위해 갈라졌다. 전쟁이 끝나고,졸업반이 된 그들은 수업을 들을 필요는 없었지만, 의외로 말포이는 모범생이였기에 수업을 빼먹고 자신과 같이 있어달라고말하는 해리의 부탁에 단호하게 안된다고 답을 내놓았다. 물론 말포이도 같이 있고 싶었지만, 그는 지금 매우 혼란스러웠기 때문에 거절...
트위터에서 푼 썰 거의 그대로 백업했습니다:) 1. 현대 AU 현대AU 베플,, 둘이 같은 학교다녓으면 좋겟다.. 베른 캐붕에 주의하세요,,, 둘 다 재벌집 아들램들이라 사교계ㅋㅋ에서 안면은 있는데 중학교까지는 다른학교 다니다가 사립고등학교로 진학하면서 같은 학교 가게 된 거. 돈 깨나 잇는 집 자제들이 모이는 학교라 되바라진놈 발랑 까진놈 드글드글한데 와...
세성(歲星). 그들의 세계에서의 정상. 아니, 나에겐 골치 아픈 조직일뿐. 이 개새끼들. Blood, Sugar W. 이트 "한요원,한요원!" 으으, 뭐야. 한참 잘 자고있었는데. "많이 피곤하지? 퇴근하라고, 형님!" "으...뭡니까. 퇴근해도 된답니까?" "내가 한요원 피곤해보이길래 퇴근시키는거야" "감사합니다,계장님. 그럼 먼저 들어가보겠습니다." 대...
[필독] 드림 연성 유료 결제에 대한 안내 사항 http://posty.pe/mi5661 관람 만료일 : 2020.12.31 (연장예정有) * 은혼 드림 카무이 X 미츠키 * 유혈 주의 * 최초 작성 2016.12.19. 12:40 * 공미포 6,690자
[필독] 드림 연성 유료 결제에 대한 안내 사항 http://posty.pe/mi5661 관람 만료일 : 2020.12.31 (연장예정有) * 은혼 드림 카무이 X 미츠키 * 유혈 주의 * 최초 작성 2016.11.21. 18:07 피를 줄줄 흘리며 바닥에 처박아졌을 때 아부토는 황급히 미츠키를 뒤로 숨겼다. 아부토의 옷깃을 꽉 쥐며 총총 걸음으로 물러선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안녕하세요, 카라른 온리전 <이몸은 언제나 옳은쪽!>입니다. 행사 당일 공개될 카라른 커플링 5종의 AU 모집을 시작합니다. ■ 기간 : 2019.06.23.일 ~ 2019.06.30.일 ■ 응모 폼 : http://naver.me/xayYUz0i ■ 진행 방법 - 각 커플링 별로 원하는 AU를 최대 3개까지 기재해주세요 - AU는 공식 콘텐츠/...
디어뮈드lancer는 줄자로 그의 몸을 재어야한다. 거울을 보고 바로 떠오른 제 할 일이었다. 금박이 수놓아진 붉은 벽지에 고동색의 고급스러운 가구들이 놓여진 고풍스러운 공간, 멍하니 서있던 그는 왜인지 모르지만 깔끔한 재단사tailor의 모습을 하고있었다. 이건 본인만의 감상으로, 누가보면 저 사람은 어느 바의 호스트일지 생각할 모양새였지만. 목 끝까지 ...
-캐붕있을 수도. 가는 내내, 해리는 절대 놓치지 않겠다는 듯이 말포이의 손목을 세게 쥐며 이동했다. 반면에 손목이 잡힌, 말포이는 해리가 무엇 때문에 화가 난건지 도무지 알 수 없었다. 그냥 이번에도 자신이라는 존재 자체가 해리를 화나게 만드는 것 같아서, 그는 손목이 붙잡혀 가는 내내 우울해했다. 그래도 오랜만에 그를 보았다는 사실이말포이를 조금 덜 우...
허헣 어제 감사인사 썼는데... 이거도 또 썼네요(???) 왜 30화 안하고 29화로 마무리 했냐면, 30화 자리에 제 이야기를 쓰고 싶었던 저의 빅픽쳐(아님) Treasure Or Torture은 제가 살면서 딱 두번 사귀어본 최애하나 차애하나를(아이돌x) 만나면서 겪은 감정들 중 '좋은것'만 최대한 뽑아내서 썼어요. 사실 글을 쓰게된 계기는 최애였던 놈...
- 시끌벅적 장내가 온통 외침들로 가득하다. 물건을 팔러 온 소리, 흥정하는 상인들, 노래하는 아이들과 나물을 다듬는 아낙네들. 북적거리는 사람내음 가득한 이곳, 한 허름한 행색의 사내가 중간 우뚝 선다. "자, 보오, 여기좀 보오 사람들. 내 오늘 기가막히고 눈물콧물 막히는 얘기 하나 들려드리이다." 목청좋게도 시장 구석구석 들릴만큼 우렁하게 외친 사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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