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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를 작성하며 들었던 노래인데, 편지와 함께 감상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생각하여 공유해봅니다. 괭이 갈매기 울 적에 ost- FAR의 piano Arrangement 버전입니다. 본 작품에 관해서는 아는 정보가 하나도 없지만 BGM으로 쓰기 좋기에 담아봅니다. 문제가 될 시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는 펜이 손에 익기 시작한 것인지 글씨체는...
나는 한 번도 장난이었던 적 없어. - 앤디, 잠깐만 조용히 부르는 제 목소리에도 앤디는 귀를 쫑긋거리며 저에게 고개를 돌렸다. 이리 와 봐. 슬쩍 손을 까닥이자 익숙하다는 표정으로 저에게 걸음을 옮긴다. 이건, 둘만 하는 장난이었다. 어떻게 보면 비밀이라고 할 수도 있고. 앤디도 그 규칙을 알고 있으니까, 주변을 잠깐 돌아보더니 저에게 와 고개를 숙인다....
(현우시점) 처음 내가 주란에게 고백을 했던 그날은 행복함이 넘쳐흘러 주위에 있던 사람들이 전혀 보이지 않을 정도였다, 하지만 고백과 동시에 주헌에게서 기현이 과를 이동해서 이곳으로 온다는 말을 들었을 때는 뭐라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거부감이 온몸에 퍼진듯한 느낌이 들었고, 주헌의 억지로 웃는듯한 표정이 눈에 밟혔다, 이게 무슨 뜻인지는 모르겠으나 그래도 ...
말이 안 통하면 싸워서라도 결론을 내려고 했었다. 근데. 이 새끼들 무슨 일로 이렇게 말을 잘 하고 서로 잘 따르는 거지? 김민규가 이상하다는 표정을 지었다. 별 게 아닌 거라는 걸 잘 아는 건가. 하지만 이 생각을 하자마자 생각 무색하게 농담이 던져지기 시작했다. "야 그러면 우리 대충 그런 거 있잖아 게임 같은 거에 직업." "법사?" "야, 언제적."...
" 그게... 치켜세우는게 아니야? 숭배자로써 나를 그렇게 대하는건, 나를 치켜 세우는거나 다름 없는걸, 난 그렇게 대단한 여신님도, 무엇도 아니... 야. 생각보다 뭔가를 대단하게 만들거나 그런 존재가 아닌걸. ....인간은 사랑스러워, 언제나 보더라도 그 사랑을 내가 전부 받고 싶을정도로, 욕심많은 여신님이지만 그만큼의 자비를 가지고 있으니까 사랑을 제...
별이 빛나는 밤 W. 려월 조슈아가 자신의 방 앞에 당도했을 무렵, 등 뒤로 검은 그림자가 드리워져 조슈아는 반사적으로 몸을 돌렸다. 그곳에는 제일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 아니. 사람이라고 부르기엔 어려운 존재가 서있었다. 한 때 황제와 더불어 자신이 충성을 바쳤던...체자렛이었다. "아아, 불쌍하기도 하여라..." 체자렛은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동정과 ...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그렇게 생각한 것도 잠시였다. 아무 타격도 받지 않았다는 듯 슬라임이 날아오더니 민철의 머리에 대가리를 콩하고 박았다. “아오! 씨바아아아알!” “너 아직도 취직 안했니!” “으아! 엄마 제발 좀!” 연이어 슬라임에게 패배한 민철은 멘붕 상태였다. 그 와중에 어머니의 잔소리까지 들려오니 미칠 지경이었다. 민철은 머리를 수그리며 중얼거렸다. “어째서지…? ...
“아직도 정신 못 차렸어?!” “아 진짜! 조금만 기다려보라니까요? 좀만 있으면 저도 딱 각성의 신이 나타나서 ‘얘야, 너는 헌터가 될 팔자구나. 내 친히 헌터로서 각성시켜주겠다~’ 이럴 거라구요.” “이놈이 지 팔자 생각도 못하고 아직도…. 네 나이 때 친구들은 벌써 다 취직하겠다고 애쓰고 있는데 말이야!” 집안은 소란스러운 소리로 시끌시끌했다. 민철은 ...
잊혀진 채 최후를 맞이한 것. 슬프다는 것은 알겠습니다. 어째서 또다시 인간들을 지옥으로 몰아넣습니까. 나의 얼굴을 하고서. 난 죽기 싫지만, 그렇다고 미친 선택을 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난, 나는... 그냥 살고 싶다고요. 그뿐입니다. 어떻게든 살고만 싶다고. 나는 '16기의 다누트'와는 다른 사람이다. 그는 괴물이 되었고, 나는 인간이다. 인간의 정의....
메인스토리(엘리트가 마지막인거겠지...?) 끝난 후 타이틀이든 로고든 뭔가가 바뀌어 있었으면!! 개인적으로 클로버 게임즈의 로고가 네잎클로버가 되면서 미라클(럭키로 하려다가 말았음)이라는 새로운 메인스토리(히든 엔딩 루트)가 떴으면 좋겠다...
이 세상은 좀비들에게 잡아먹혔다. 좀비들이 이 세상을 없애버리고 있다. 우리가 지금 이 근처에서 유일한 생존자인 것 같다. 며칠을 찾아봤지만 이 근처에는 다른 생존자들은 보이지 않았다. "끼익-" "누나 왔어? 다른 애들은? 이번에도 별 소득은 없었어?" 우리 기지의 문이 열리는 소리와 우리, 아니 나를 기다렸다는 듯이 물어보는 라더. "어, 아무도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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