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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해요." 유난히 춥던 12월 25일의 크리스마스. 이회택이 잔뜩 긴장한 목소리로 꺼낸 첫 말이었다. 크리스마스의 악몽 : 시간을 달려 너에게 10. 완벽한 타이밍이라고 생각했다. 주변에서 둘이 사귀냐? 라고 매번 들을 만큼 친한 사이를 훌쩍 넘어버린 아슬아슬한 사이였고, 둘 사이에서도 간질간질한 기류가 오갔다. 영화 속에서 보던 주변에 꽃잎이 휘날리고...
그 날 밤 오이노네는 바로 헥토르를 찾아갔다. “이 시간에 당신이 어쩐일로? 그보다 그 몰골은 어찌된 일입니까?” “이런 일을 아뢸 사람은 당신 밖에 없다고 생각해 늦은 시간에 실례를 무릅쓰고 찾아왔습니다.” “들어오시오.” “우선, 제가 왜 이런 꼴인지 말씀드려야 할 것 같군요.” 헥토르는 오이노네에게 담요를 덮어주며 말했다. “이야기는 들어줄 수 있습니...
1. 잠따. 깨면 안됨. 2. 홀딱 벗고 자고있는 수 얼굴 보고 딸치다 굳이 수 안에다가 쬐금 밀어넣고 사정하는 공 3. 탄피부 떡대왕가남 4. 3번 가슴 존나 주무르는 상상 5. 3번 젖소 비키니 입고 6. 2번째 할 때는 가슴이랑 ㅈㅈ에 유축기 달아줘 모든 내용은 3번을 대상으로 함 7. 격하게 하다가 미완성오줌(맞나이거)싸줘 8. 7번 하고 존나 창피...
• 한국인 드림주와 네코마 친구들의 일상 일단 드림주는 네코마 배구부 매니저. 고등학교 2학년인데 7살 때부터 일본에 살았어서 일본어 잘 함. 평소에 일본에 있다가 명절이나 어떤 일이 생길 때는 한국으로 돌아감. 일본에서는 어릴 때부터 일본에서 살았으니 굳이 한국말을 쓸 이유도 없고 다들 그냥 한국인인 걸 알고 있거나 안 궁금해 하는 것 같아서 그냥저냥 지...
본격적으로 게스트하우스에서 일을 시작한 후, 생각보다 할 일이 많다는 걸 알게 되었다. 6시에 일어나 그와 함께 조식을 만들고나면 그가 밥을 줬고 11시가 되어 손님들이 퇴실한 게스트하우스를 청소하고나면 그가 밥을 줬고 빨래를 하거나 잡초를 뽑고나면 그가 밥을 줬다. "분명 열심히 일한 거 같은데 살쪘어요." 움직이는 활동량은 확실히 늘었는데 이상하게 살도...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헥토르는 그 광경을 보고는 말없이 돌아서 나오는데 데이포보스가 있었다. “형님, 형님도 보셨습니까? 이건 아주 중대한 사안입니다.” “조용히 해라. 우리가 조용히 하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형님! 도대체 왜 이렇게.” “조용히 해 들키겠어. 일단 들어가자.” 헥토르의 방에서 둘은 조용히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 사실을 메넬라오스에게 알려야 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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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행세계..... 의... , .......,, 엘리오랑 셜리는 손 꼭 붙잡고 떨어지지 말기........ ..... 엘리오랑 셜리한테 흑(스킬북색)호랑이 머리띠 씌워줄라다가 깜빡했다 그리는 사람 마음대로 오스타랑 발바라가 들고있는 간식들은 모리스한테 헌납할 공물 선물 모리스장갑은 오스타가 선물한거~
후시구로 토우지와 나는 그가 '젠인 토우지'였던 시절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다.그는 내 앞에서 당당히 흡연하는 것도 서슴지 않았던 남자인데 나와 사귀게 된 것을 기점으로 그가 흡연을 하는 모습을 찾아 볼수 없었다. 하지만 여기서 한 가지 이상한 점이 있다면 나는 그에게 담배를 끊으라고 말 한 적 없다는 것.오히려 달빛을 받으며 창틀에 기대 담배연기를 내뿜는 ...
| 책 사양 A5, 모조100, 무광코팅, 금박, 300p 내외 | 가격 26000원 (배송비 별도) | 선입금 기간: 2022.2.1 ~ 2022.2.10 | 배송 예상일: (인쇄소에 문의 후 이곳에 적어놓을 예정입니다.) | 선착순 특전: 우진- 권태를 삼키기까지 소장본 (5명까지) | 전체특전: 엽서 '각자의 일상~' | 수록작 하필 그 날, 그 새끼...
* 잔잔한 일상 드림이 보고 싶어서 홀랑 써봤어요😋 * 제목도 그냥 내용에 아무 일이 없길래... 저렇게 달아놨어요 늘 제목 정하는 게 어렵네요🥲 저에게 제목 추천을 해주신다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 - 감상을 남겨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 .•♥ https://spinspin.net/kentenm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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