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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side 적월- 오케이 이제 클라운도 우리팀이 됬으니, 분장팀을 찾아갈까나? "그런데 선배, 특수분장쪽은 누구세요?" 월묘가 나에게 물었다. "아마 너희들도 아는 사람들일거야." "아, 설마" "큭, 그녀석들이야?" 월묘와 루나는 안좋은걸 떠오른듯이 말한다. 루나는 그러다쳐도 월묘야 너까지그러니? "응, 우리회사 특수분장팀 'Gemini'(제미니:쌍둥이자...
* 본 내용은 백프로 픽셜입니다. 사실과 전혀 무관한 판타지 내용입니다. Prologue. 조선의 전설 조선 5대 왕 문종, 이향은 하루가 다르게 기울어져가는 국가의 기강이 걱정 되어 잠을 못 이뤘다. 또한 몇 날 며칠 간 궁궐 앞에서 석고대죄를 하는 노파가 사라지지 않아 백성들의 그릇 된 민심은 하늘을 찔렀다. 하루는 조정에서도 노파에 대한 조치를 취하는...
급하게 뛰어올라간 정보부의 보고는 허무맹랑했다. 겨우, 자연발생 된 오로라 관측이 전부? 치밀어 오르는 짜증을 꾹 눌러 버리고 텀블러에 담긴 아이스커피를 쭉 들이켰다. 다만 한 가지 걸리는 게 있다면 약 3시간 전인 오전 7시부터 중위도로 오로라가 이동하고 있었다는 점이다. 방금 짜증났던 건 취소하지. 이건 전혀 자연스럽지 않아. 누군가 인위적으로 조종을 ...
올해의 6월 10일, 이와이즈미의 생일은 월요일이다. 그래서 오이카와는 참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물론 배구부 연습이 없다고 해서 부원들이나 학교 친구들이 이와이즈미의 생일을 그냥 넘어가진 않겠지만, 그래도 연습을 하다가 다 늦은 저녁에 끝나는 것 보다는 훨씬 나을 테니까. [오이카와씨가 그렇게 기다려온 이와쨩의 생일이야, 얼마나 애타게 기다렸는지 넌 모르겠...
아주 평범하고 일상적인 시간을 보내는 와중에 갑자기 모든 것이 비현실적으로 느껴지는 순간이 있다. 회귀를 한 뒤로는 간혹 그랬다. 이 일상이 내 것 같지가 않아서 마치 가장 힘든 순간에 쓰러지듯 잠든 순간 스치는 달콤한 꿈만 같아서, 눈물이 날 것처럼 눈 뒤편이 매콤한 것이다. 나는 피스의 따뜻한 몸뚱아리를 쓰다듬으며 혼잣말처럼 희미하게 중얼거렸다. “요즘...
“감옥이 따로 없네요.” 특실동을 천천히 둘러보던 석진의 입에서 나온 첫 마디는 가벼웠지만 그만큼 날카롭게 정곡을 찔렀다. 남준이 늘 생각은 하면서도 차마 입밖으로 내지는 못했던 말. 때로 프라이버시라는 이름은 고독에 대한 그럴싸한 변명일 뿐이었다. 어차피 병실 밖으로는 나가지 못할 것이라던 태형의 씁쓸한 웃음에는 한 치의 거짓도 없었다. 석진이 누군가를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등장인물 # 존 바시니 라스트롱.프라시아제국의황제.19세.어깨까지 닿는 붉은 머리칼에 적갈색 눈동자를가지고 있다.주변 국가들이 벌벌떨정도로냉철하고 잔인한 성격에 맘에 들지않는게있을땐 자비란없을정도의 폭군이다. 하지만그의 외모는 한번 보면 잊지못할 정도로 조각같이 잘생겼다. #리리 루틸스 테리아.16세.백발에 가까운 금발에 짙은 녹색의 눈동자를 가지고 있다....
* 본 소설은 2차 창작물로, 원작과 상이한 전개와 설정이 있습니다. 언젠가 나 또한 타인과 같길 바란 적이 있었다. 함께 살아가고 있는 이들과 동일선상에 존재하고 싶었다. 그들의 세계에서 배제되지 않은 채 나란히 걸어가길 바랐다. 대단한 존재가 되길 바란 적도 없고, 어떻게든 이루고 싶은 꿈이 있는 것도 아니었다. 다만 나의 일상으로 걸어들어온 사람들과 ...
이 작품의 작가님을 혹시 만나볼 수 있을까요? 자세한 설명을 들어보고 싶은데... 아, 죄송하지만 지금이 작품의 작가님은 부재로... 아뇨, 여기 있습니다. 제가 설명해드리죠, 제 작품에 대해서. "제 복귀 첫 작품인 <미>는 이때까지 제가 추구해오던 작품들과는 달리, 화려한 티아라 입니다. 붉은 색의 보석 세 개가 주를 이루며 그 근처는 금빛 ...
[랍콩] 그날의 봄 내팽겨쳐지는 몸이 아프지는 않았다. 많기도 한 신하들과, 그 위에 군림한 당신의 시선만이 따가웠을 뿐. 차가운 눈을 하고 나를 내려다보는 시선에 몸을 잘게 떨었다. 늘 봤던 차가운 눈빛이었지만, 매번 느껴질 때마다 떨리는 몸은 어쩔 수가 없었다. 여전히 당신은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듯한 시선이었다. 어쩌면 당연하게도 당신은 나를 사랑하...
나는 네가 다치지 않길 바랬다. 나는 네가 힘들어하지 않길 바랬다. 이것은 제가 누구한테나 가지고 있었던 평등한 마음이였다. 그 마음을 가지기 위해서는 맨발로 가시밭길을 걸어야만 했었다. 상처가 난 곳이 쓰라려도, 핏물이 뚝뚝 떨어져 가시를 타고 메마르지 않는 웅덩이를 만들어내도 나는 가야했다. 갈 수 밖에 없었다. 태생부터 특유의 선과 부모님의 가르침은 ...
왜 이런 일이 일어났던걸까. 아니 어째서, 우리가 이 일을 겪어야만 했던 걸까. 기억이 나지 않는다. 어디서부터, 언제 이렇게 되버린걸까. " ••• " 누군가가 나를 보고있는 게 느껴진다. 혹시 알고있을까...? 눈을 뜨고싶었다. 눈은 떠지지 않았다. 그저 눈에서 눈물이 흐르는 게 느껴졌다. " 어•••어째서. " 이제 와서 울어봤자 소용이 없는데,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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