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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집을 번갈아 비우는 일이 많아지자 한 공간을 공유하고 있던 두 사람은 규칙을 만들었다. 애초에 집주인인 여우주가 목줄 깡깡 매놓아 길들여진 남상현은 우주가 어떤 규칙을 세우든 어길 생각이 없었다. 그런 상현의 충성스러운 모습을 볼 때마다 우주는 애인을 기르는 건지 아직까지 기둥서방을 두고 있는 건지 혹은 잘생긴 개를 기르고 있는 건지 의문스러웠지만. ...
주기락은 핀과 땡볕이 내리쬐는 브로드웨이 홀의 할인 티켓 줄에 서 있다가 한 공연의 티켓을 샀다. 미국 뉴욕의 번화한 타임스퀘어 광장에 자리 잡은 이곳은 각종 패션 브랜드 매장으로 가득했고, 사방의 건물들에 화려한 광고들이 걸려 있었다. 그중에서도 특히 지하철역 위쪽에 걸린 '어벤져스' 포스터가 눈길을 끌었다. 이곳은 가장 번영한 21세기를 상징하는 것처럼...
개인지 <필연을 빚어 만든>의 특별 외전입니다. 책을 읽지 않고 보셔도 이야기를 이해하는 데 아주 큰 무리는 없으나, 원작을 보신 분만이 이해할 수 있는 장치는 소량 존재합니다. 현대 AU, 필멸자 송태원 x 불멸자 성현제 설정입니다. 운명이 이끌어 닿은 필연이 세 번, 열 번, 천 번, 그 이상을 거듭한 그 어느 세계의. 참 아름답고 이상한 존...
if 마리네뜨와 아드리앙이 히어로를 그만둔다면 느낌입니다. 마스터 푸의 하루는 오늘도 평온했다. 그는 손님들을 돌려보낸 후 여유롭게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차를 우리고 있었다. 그때 문을 열고 누군가 들어왔고 마스터 푸는 그게 마리네뜨인 것을 보고 무슨 사건이 일어났나 생각했다. 하지만 그 뒤에 따라온 누군가를 보고 그는 놀랬다. ‘어허 왠 일인가 마리네뜨...
다시 추수제가 열렸다. 올해는 유난히 더 풍년이라. 다들 왕비가 덕이 많아 그러하다고 하였다. 전해들은 종인은 부끄러워하였으나 기뻐하였다.
차가운 밤, 달빛이 작고 좁은 창문을 통해 들어와 작은 침대와, 그 침대에 누운 소년의 얼굴을 비추었다. 그 소년은 매우 어린 나이에, 얇은 잠옷을 입고 낡은 곰인형을 안고 있었다. 그는 불안한 모양새로 누워 있었고, 작은 손은 긴장한 채였으며 그의 팔에는 상처가 나 있었다. 젖어 있는 속눈썹은 그가 무슨 꿈을 꾸었는지 어렴풋이 드러냈다. 그의 이름이 무엇...
토할 것 같았다. 피터는 현관문 앞에 쪼그리고 앉았다. 시야가 자꾸 답답하게 얼룩졌지만 용케 눈물을 참았다. 대신 휴대폰이 징징 울어대서 얼른 확인했다. “…글렌.” [피터, 괜찮아요?] “쫓겨났어요.” [……뭐라고요?] 집에서 쫓겨났다고요. 피터가 우울하게 되풀이했다. 말문이 막힌 글렌은 잠시 침묵했다. 피터도 땅이 꺼져라 한숨만 쉴 뿐이었다. 내리쬐는 ...
폭풍같았던 그날 밤 이후, 이성은이 스탭들은 물론 후배들에게도 자주 폭언과 협박을 일삼았다는 스태프들의 증언이 쏟아지며 결국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이성은은 인스타를 통해 공식 은퇴를 표명했다. 이디올이 이성은이 했던것과 똑같이 인스타 스토리를 통해 이성은을 맥였다. 한편 채도원은 모두가 보는 앞에서 갈굼당하는 유여주를 구해준것도 모자라 유여주를 위해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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