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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그날, 자그마한 소란이 지나간 뒤. 얼마 지나지 않아 집주인이 돌아왔다. 【!?】 정설화도 귀사였으니. 당연히 다른 귀사에 의한 흔적 정도는 쉽게 알아볼 수 있었다. 더욱이 결과물이야 어쨌든 주술 자체는 그냥 경고용일 뿐이라. 굳이 흔적을 감추는 기능도 없었다. 거기서 정설화가 자연히 알게 되는 정보가 하나 더 있었는데. 【응? 설화야, 왜 그래?】 【네?...
단원들과 함께 여울은 다시 이동했다. 중앙지구는 전서구도 보내고, 말도 바꿀 겸, 정보를 얻기 위해 들린 것 뿐이니, 다시 외곽을 따라 움직였다. 쉬르테의 경계를 밟고 들어서자, 전서구를 통해 미리 대기하고 있던 데어기사단의 단원들이 일행을 맞이했다. "데어기사단인가?" "예, 맞습니다. 전서구로 보내주신 내용은 부단장으로부터 이미 하달받았으니, 언제든 지...
⁎ 소피는 계약을 마치고 돌아왔다. 여전히 소피에게 미소가 가득하다. 소피는 돌아오자마자 집에 가지 않고 벨라와 리아가 있는 숲으로 향한다. 벨라는 리아가 떠난 사이에 잠깐 동안 붉은 여우와 놀고 있었다. ”정령님 오랜만이에요~~“”그러게 오랜만이야 붉은 여우.“ ”리아님은 어디 가셨어요?“ ”춤추러 갔어.“ ”역시~~ 리아님 흥은 못 말린다니까.“ ”너는...
성대한 결혼식 때문에 들떠있던 왕국은 갑작스런 전쟁으로 아수라장이 되었다. 루미에르는 이 틈을 놓치지 않고 대제사장을 이용해 소문을 퍼뜨렸다. “왕비의 친척이 결혼식을 망쳐서 이 사단이 난 거라며?” “왕비님 좋은 분인 줄 알았는데 루미에르 공주를 죽이려고 했다니.” “그것도 결혼식에서 말이야.” “그것 들었나? 신전에서 말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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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맞아, 내가 사는 블랙호텔의 펜트하우스" 블랙호텔 로비에 들어왔을 때도 분명 다른 세상같다고 생각했는데, 에릭이 펜트하우스로 가는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르고 펼쳐진 세상은 어나더 레벨이었다. 블랙호텔 맨 꼭대기에 있는 펜트하우스 가운데 서서 둘러보는 세상. 이 시점으로 세상을 바라봤다니..헤더는 놀랄 노자였다. 햇빛과 넓은 공간 하나 잡기 ...
*[너를 위한 후원]으로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4월 14일 [이상한 후원] 공개 예정. 마족의 본모습은 영혼이 뒤틀린 모습입니다. 본 모습을 숨기고 인간과 흡사한 상태로 유지할 수 있는 이성이 강할 수록 상급 마족으로 구분됩니다.
자신이 무엇 때문에 태어났는지, 어떻게 태어났는지, 날 태어나게 한 존재에게 ‘나’라는 어떤 의미였는지조차도 알고 있을 리 만무했다. ‘나’라는 존재는 백지에 불과했다. 살아가는 방법 따위 그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다. 어른이라기에는 아직 미숙하고 그렇다고 해서 어린아이라고 칭하기에는 너무 자라버린 그런 존재랄까? 태어나고 지금까지 달라진 거라곤 아무리 주변...
이건 누군가로 비롯된 축복 아니면 변덕일까? 무엇으로 인해 태어난 건지, 살아나가는 건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른다. 자신이 어른과 아이 중 어느 것에 해당되는지 스스로도 명확할 수 없다. 존재한 이래로 이 몸은 달라진 게 없다. 주변은 당연하게 흘러가는 것 마냥 세월을 먹어 가는데, 그 흔한 숲속 한구석에 자리 잡은 풀 한 포기마저 세월을 비겨갈 수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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