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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커플 성사기념 특별 슬롯입니다(^^) 식물아포칼립스 배경의 두 사람으로, 생존자 쉘터에서의 요리를 묘사해보았습니다. 세계관 내의 자연환경을 상상하는데에 신경을 썼던 기억이 나네요. 즐겁게 작업했습니다. 신청 감사합니다!
더블크로스 페어의 캠핑 요리를 신청해주셨습니다. 이능력 요원인 고등학생들이어서, 최대한 현대 일본풍의 일상을 보내게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할로윈 한 스푼 첨가도 요청해주셔서 양념처럼 첨가해보았습니다. 신청 감사합니다!
현대이능력판타지 세계관의 두 인물이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신청해주셨습니다. 어딘가에 실제로 있을법한 장면을 묘사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신청감사합니다!
내가 클 동안 맷새는 많이 아팠다. 길고 지난한 두통이 계속 따라다녔고 간, 담낭, 자궁, 무릎 등등 돌아가며 수술을 받아야했다. 그렇게 아픈 와중에도 자신의 역할로 주어진 것을 모두 했다. 맷새가 아프고 괴로워했던 것은 사실이지만 내 입을 막았던 것 역시 사실이다. 맷새에게 용기를 내서 두 번, 폭력을 당한 일을 이야기한 적이 있는데 맷새는 웃어넘기거나 ...
525화, 김래빈 시점의 '잘 가, 차유진.' 477화, 차유진 시점의 '...잘 가, 차유진.' 의 차이가 거스러미같이 걸려서ㅋㅋ 근데 자, 여기서 바보는 누구지? 하면 당연히 김래빈이지. 그러니까 당연히 차유진이 옳다! 하는 게 결론이긴 한데 결론만 말하면 재미없으니까. 애초에 김래빈은 뭐든 이론과 사실관계에 따라 정리하고 납득하려고 하는 (얘는 대체 ...
그래, 얘는 처음 봤을 때부터 이상했다. 생각해보면 그 얼굴이 사람일 수 없긴 하다. 그래도 진짜 사람이 아니라고 본인 입으로 말하니까, 진짜인 것 같기도 하다. 믿어야 하나..? 아니, 그래도 외계인이라니ㅋㅋㅋ. 야, 은우야. 지나가던 휴머노이드가 다 웃겠다ㅋㅋㅋ. 행운을 빌어줘 방금 문빈은 차였다. 분명 지금까지 분위기도 좋았고, 고백 타이밍도 좋았다고...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무슨 일이 생긴 게 분명했다. 위무선이 이걸 깨달을 즈음엔 이미 무전기 너머는 희미하게 지직거리는 고요만 남았다. 유감스럽게도 구덩이 안엔 산목숨은 저뿐이고, 소리를 낼 만한 것은 저 아니면 새카만 무전기 둘 중 하나다. 위무선이 입을 다물고 있으니 무슨 소리가 난다면 필히 그쪽일 터. 하지만 야속하게도 둘 다 낯가림을 하는지 아무도 입을 놀리지 않았다....
데미안 : 성연 x 싱클레어 : 손유동 배우님 페어를 보고 생각했던걸 그려봅니다. 사제지간 최고~~! (껑충 갹 안녕하세요!!! 너무 재밌게 보고 있는 연극이 있어서 홍보차 포스팅을~~! >.<9 이라면서 스포가득한 팬아트를 올렸네요 (머쓱 헤르츠클란 (뜻 : 마음의 소리) 란 연극인데요~ 데미안을 원작으로 하여 20세기 중반 독일, 엄격한 기독...
철컥 하고, 첨벙 하고. 검은 바다를 헤엄치는 생명은 그런 소리를 냈다. 아가미 대신 달린 필터를 가지고, 다리 대신 달린 지느러미를 가지고. 달이 가려진 밤에 바다를 떠도는 신비 속의 생명은 그런 모습을 하고 있었다. 짠 내의 사이에 풍기는 철의 냄새가 있다. 구름에 가려진 달이 비추는 빛 아래서 인간이 상상하던 인간과 물고기의 혼합생명은 그렇게 존재했다...
*공구 내역 관련된 모든 문의는 이메일(gncdalbum@gmail.com)으로 해주시길 바랍니다. 아래 이미지는 기부공구(1363장)와 일반 판매량(545장)을 합산한 판매량입니다. -대진대학교 국제교류원 기부확인서(1363장)
탁, 유리잔을 내려놓는 소음에 금발의 사내가 천천히 고개를 들었다. 취기가 올라 멍한 눈동자가 제 눈앞의 잔을 바라보다 잔을 쥔 손의 주인에게로 향했다. 하얀 백발의 바텐더는 빙긋 웃으며 손을 떼었다. "서비스입니다." 아, 감사합니다…. 웅얼거리며 잔을 받아 든다. 따끈하게 열이 올랐던 손가락이 차가운 얼음잔을 감싸 안았다. "색깔이 예쁘죠." "아, 네...
[안녕하세요, 텐마 사키입니다!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텐마 사키의 「밀착탐구! ~호나 쨩 편~」 시간입니다! 앗, 절대로, 절대로 요 며칠 동안 할로윈 라이브 때문에 계속 연습만 해서 쓸 소재가 없었던 건 아니니까!] 단지 너무 늦어지면 호나 쨩이 상처받을지도 모르니까, 응! 어라... 이 말 저번에도 했던 것 같은... 으응, 착각이야 착각! [이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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