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소설 무료로볼수있는 제주커피
버터, 소금, 설탕, 우유와 같은 재료를 차례차례 꺼내고, 마지막으로 앞치마를 두르면 준비는 모두 끝. "다 좋은데 왜 저만 토끼무늬 앞치마인 거죠?" 크리스마스 케이크 일일체험자, 여명이 혼자 무난한 회색 토끼풀 앞치마를 두른 치사한 애인을 미묘한 눈초리로 쳐다보며 물었다. 치사한 애인, 사낙은 천연덕스럽게 고개를 끄덕이며 중얼거렸다. "좋은 질문이군. ...
해인은 기분이 언짢았다. 최대한 빠른 걸음으로 걸었지만 그를 따라오는 거대하고 화려한 존재를 피할 수 없었다. “그냥 타라니까!” “싫어!” “천천히 걸어! 넘어져!” 이름은 모르겠지만 엄청나게 비싸보이는 차가 해인을 따라 움직이고 있었다. 진우가 해인의 출근길을 따라오는 중이었다. 눈에 띄고 화려한 차와 사랑을 속삭이는 돈많은 알파 연인과 그것을 거절하며...
※피폐 빻빻 모럴리스 폭력적인 내용. ※센티넬 버스 기반이지만 여러 부분에서 나응의 제멋대로인 설정을 집어넣었습니다. (성관계는 가이딩의 한가지 방법일뿐 각인과는 상관없다는 설정 등등) ※본 소설은 하이큐 2차 창작 소설《[히나른] 사자궁(獅子宮)의 어린왕자》를 각색한 것으로 원작이 궁금하시다면 '나응의 히나른'포타를 이용해주세요.😉 (등장인물의 이름만 각...
1. 소녀의 행성은 늘 여기서 멀었다. 가도 가도 끝이 없는 곳이었다. 발을 잘못 디뎠다가는 나락으로 빠지기 일쑤였다. 소녀는 그래서 자신의 행성을 숨겼고, 들키지 않으려 애썼다. 그러다 소녀의 행성에 불시착한 한 소년이 있었다. 소녀는 그런 소년이 무서웠고, 피했다. 한 번도 자신의 행성을 보여준 적이 없어서 늘 피하고만 있었다. 소년은 불시착한 행성을 ...
포스트를 재업로드합니다. 같은 내용이니 전에 구매하신 분들은 중복 구매하시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주세요. [미리보기] "대표님! 내일 촬영 있습니다." "알아." "네? 그러면..." "그래서 안 보이는 데 때리잖아." 짜아아악! 강우태는 보이지만 않으면 상관없었다. 참고 감당하는 것은 그녀의 몫이었다.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Not being sure how to say to people she was leaving was quite troublesome. In the morning Aya went to the main office, giving them the notice. Then asked not to tell anyone, and that she'll deliver th...
그런데 가던 꽃님이 도로 돌아온다. 바로 자신의 앞까지 다가온 그녀에 그는 놀라서 눈을 깜빡이며 쳐다보자 그녀가 얼굴을 슬쩍 붉힌다. "노래방... 갈래?" "네?" "노래방... 가자." 그가 고개를 끄덕이자 그녀가 앞장선다. "하, 양꽃님. 이렇게 사랑스러운 거 딴 사람이 볼까봐 두렵네." 즐겁게 중얼거린 그가 빠른 걸음으로 그녀를 뒤따랐다. “뭐라고?...
Streets of town are buzzing with life this weekend. The celebrations are soon to commence and everyone is working hard to prep for the town festival. Young ladies and gents flocking to the corner flow...
※ 본 글은 글을 많이 써보지 않은 초보가 쓰는 글이므로 불편한 부분이 있으시더라도 너그러이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루(대사색) 시월(대사색) 마츠(대사색) [4화. 네가 그걸 어떻게 알아...?] | 오늘은 전학을 와서 등교하는 두번째 날이다. 어제 전학을 와서 하마츠라는 이상한 녀석과 인사를 한 후엔 반배정을 받았다. 우리학년의 학급 수는 2개 ...
-전선 정리가 끝났습니다. 적어도 오늘 오후까지는 전기를 사용하지 못할 겁니다. “그 정도면 됐다. 빠지도록.” -예. 월터 그로스는 휴대전화를 접어 품으로 넣었다. 장군의 노구를 받친 검은 가죽의자에서 뻣뻣한 소리가 났다. 두꺼운 원목 책상 위는 종이와 파일로 복잡했다. 그의 손짓에 부관이 움직여 책상 위의 것들을 재빠르게 치워냈다. 다섯 개의 종이 파일...
"끝났나이다." 남자는 힘겹게 숨을 내뱉으며 마구 뛰는 심장을 진정시키려 애썼다. 피에 젖은 칼이 그의 손에서 떨어졌다. 다리에 힘이 풀리며 무릎을 꿇자 머리가 힘없이 흔들렸다. 힘든 일이었다. 모두 미쳤다고 비난할 일이었다. 하나 남자는 신실한 자였으므로 주께서 명령한 바대로 행하였다. 거부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그의 아들은 그보다 더욱 순수하고 신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