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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소설은 픽션입니다. 작중 사실과 작가가 지어낸 허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자꾸 불러내는 짓은 이제 그만둘 때도 되지 않았나?” 사소리가 무척 불쾌한 표정으로 술집 입구에서 삐딱하게 문에 기대섰다. 늦은 밤이라 왁자지껄 활기가 넘치는 업소에서 홀로 조용한 츠나데가 술잔을 기울였다. “여전히 애송이로구나. 길 막지 말고 와서 앉아라.” 탁 소리나게 잔을...
전편이 있습니다 : https://posty.pe/kh7p51 ※적나라한 욕설이 나옵니다.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나는 (남자 한정)작은 애들이 존나 싫었다 진짜 존나 싫었다. 자기도 좆만한 주제에 나를 만만하게 보면 누가 말릴 새도 없이 주먹이 나갔다. 명치 한 대만 맞으면 알아서 사리는 새끼들이 주댕이만 나불대는 게 꼴보기 싫었다 근데 큰 애들은 더 ...
-텁 나는 만화책을 덮을 수 밖에 없었다. 이걸 과연 해피엔딩이라고 볼 수 있는 건가? 카마도 탄지로는 결국 무잔을 죽일 수 있었지만, 그 과정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희생 당했고 본인도 어린 나이에 단명할 팔자에 처했다. 물론 그 캐릭터들의 서사를 보면 괜찮은 죽음이라 할 수 있겠지만 나는 아니었다. “ 씨발… 이건 아니지 ” 뭐? 처음에는 렌고쿠를 죽이더니...
(개인 백업용으로 저렴하게 번역, 오타 의역 오역 있음) 제1화 엿듣기 공원 펠릭스: 응. 작지만, 꽤나 좋은 공원이네. 다행히 날씨도 좋고 쿠로카와 토모루: ……무슨 일인가요, 오늘은? 펠릭스: 응? 쿠로카와 토모루: 아뇨, 페리 씨께 산책 가자고 권유받은 거, 별 일이네 싶어서 펠릭스: 도쿄에 온 뒤로 일하랴 라이브하랴, 토모루는 아직, 제대로 산책해보...
(개인 백업용으로 저렴하게 번역, 오타 의역 오역 있음) 제1화 장거리 밴드 활동 -라이브 로얄 페스 스타팅 라이브 2일차 종연 후 쿠스노키 다이몬: 굉장했었지, GYROAXIA. 이미 충분히 프로에서 통할 것 같아 미츠루기 코하루: 나는 Argonavis 쪽이 좋았어. 뭔가 풋풋한 느낌이라! 스자키 쥰: 어제의 풍신RIZING!도, 기운 폭발이라는 느낌이...
귀여워 “그… 그러니까. 내가 너가 변한.. 모습을 처음 봐서 주이..뭐 아무튼 그게 돼야 한다고…?" (끄덕) “싫다면…?” “…나 싫어…?” “어.” 강아지… 아니 변백현이 어깨를 축 내리며 입술을 불퉁 내밀었다. 내가 왜. 아니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된단 말이지. 사람이 어떻게 강아지로 변하고. 또 재수가 없게도 내가 그 변한 모습을 처음 봤고.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개인 백업용으로 저렴하게 번역, 오타 의역 오역 있음) 제1화 두 개의 얼굴 -라이브 로얄 페스 킥오프 미팅 한 달 전 나고야 FELIX: 어서 오시길…… 나의 권속들이여 FELIX: 이곳은 우리들의 이상향…… 빛이 닿지 않는, 어둠이 깊은 곳에 숨어 있는 왕국…… FELIX: 자, 야회를 시작하자. 그리고, 바치는 것이다! 자신의 목숨의 증표를…… 그 ...
혼란스럽다. 한 번에 많은 양의 정보가 머리에 입력되어 정리가 잘 되지 않는다. 안 그래도 정신없는데 얘네는 또 뭐야. 기분 나쁜 웃음을 지으며 담배를 물고 있는 사람들을 잔뜩 찌푸린 얼굴로 째려보았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납치당해 있었다. 부둣가 쪽에 위치한 창고인지 바다의 짠내가 느껴졌다. 이번엔 술도 안 마셨는데 왜 필름이 끊겼지. 밧줄을 끊어보려고 ...
포트 마피아를 그만두고 4년이 지났다. 다자이가 없는 삶은 미치도록 지루했다. 다자이를 만나기 전에는 어떻게 살았을까 싶을 정도로. 그때 당시의 기억이 나지 않아 떠올리는 것은 포기했다. 지금은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길을 걷다가 문득 아츠시가 이상한 방향으로 삐뚤어지면 어떡하지? 하는 의문이 들었다. 보육원에서 쫓겨나고 방황하는 시기가 있지만 그 방황의...
-다 타버린 별이 서 있을 자리는 어디일까 "...그러는 선배는, 클라리넷에 진심이야?"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그렇게 말하는 당신의 말을 듣곤 답지 않게 잠시 굳어 있었다. 타이밍 좋게 살랑 불어 오는 바람은, 내가 잠시 굳어 있어도 될 틈을 만들어 주었다. 당신한테 어떻게 말을 해야 하려나. ...클라리넷이라. 한 때 진심이었던 적이 있긴 했었지. 오래...
여기가 어디지. 뒤늦게 정신을 차리고 나서야 내 방에 누워있다는 것을 알아챘다. 머리가 어지러워서 거칠게 머리를 쓸어넘겼다. 처음 포트 마피아에서 눈을 떴을 때가 떠올랐다. 그때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포트 마피아에 들어오는 일 따위는 하지 않았을 텐데. 처음에는 언제 죽임당할지 몰라 두려웠지만, 만화 속 인물들과 즐거운 일상을 보내면서 금세 들떠버렸다. 다...
크레파스를 한가득 꺼내놓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엘리스를 바라봤다. 바닥재가 엄청 비싸 보이는데. 바닥이 스케치북이라도 되는 것처럼 그림을 그리는 엘리스에게 그런 사실은 중요하지 않아 보였다. 생각해보니 그럴만도 했다. 이곳에서 나를 제외하고 값싸 보이는 것은 단 한 개도 존재하지 않으니까. 엘리스가 입고 있는 옷은 물론이고 엘리스가 사용하는 크레파스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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