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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1. 담력 시험을 하게 된 비배스 썰 넷이서 어쩌다 보니 담력 시험을 하게 되었는데 안이 싫어!! 하면서 도망가게 되면서 나머지 애들이 안을 쫓다가 아코는 길을 잃어버리고 다행이 토우야가 안을 붙잡았는데 토우안도 길을 잃어버림.. 아코 시점으로 아.. 길을 잃어버렸네.. 안쨩 괜찮을까? 하면서 걱정을 하는 코하네를 보고 아키토가 지금 토우야가 안보이는것 보...
콘(@shfksahfks1318)님, 븅사(@qbdtk)님과 함께한 연성 교환 합작입니다. 콘님께 이 글을 드립니다. 세명 모두 그림러로, 그림러가 도전하는 지옥의 글 연성 합작입니다. 따라서 글이 많이 미흡합니다. 제목은 내용과 전혀 상관없습니다. 아무거나 했어요. [ 미네르바와 켄타우로스 ] *작중 시점은 코이치가 부도가오카 고교를 졸업한 뒤며, 성인...
무민 이야기들을 읽고 보면서 공원지기 경찰 헤물렌으로는 하라바이가 그의 곁에서 뜨게질과 음식차리기등의 살림을 하는 사촌누이 작은 헤물렌은 마미야 유미코가 겹쳐서 둘을 같이 그려 보았습니다. 무민 원작에서도 헤물렌은 대부분 경직되고 고지식한 지식인이나 관료같은 권력자로 묘사되죠.
: 자, 어서 만들자! 나는 빠르게 짐을 꺼내 놓으며 그녀에게 말했다. 그런데 헤르미의 표정엔 근심이 가득했다. 왜그래? 설마... 맞아, 책이 없었어 뭐? 누가 대출해 간거야? 그럼 내일이라도 빨리 사정해서 빌리... 아마 못 빌릴 거야... 왜?! 그녀는 마른 세수를 하며 나를 똑바로 쳐다보고 진지하게 말했다. 대출증을 확인해보니까 그 ...
1. 비배스 주사썰 아키토 나중에 술 마시면 주사가 어리광 부리는것 였으면 좋겠다.. 코하네 한테 이것 먹여줘.. 저것 먹여줘.. 하고 코하네 한테 볼 비비고 머리 쓰담해 달라고 조르고 코하네 계속 안고 했으면 좋겠고 토우야는 주사가 솔직 해졌으면 좋겠어.. 안이 장난으로 나 좋아해? 하면 고개 끄덕 거리고 안이 집에 갈래? 하면 고개를 좌우로 흔들 거리고...
“유스케…잠깐…!” 예민해진 피부로 목덜미를 물린 코엔마가 깜짝 놀라 유스케를 밀어냈다. 여전히 흥분에 떨리는 호흡으로 초점이 나간 눈을 하던 유스케가 짐승처럼 숨을 쉬며 떨어져 나왔다. 겁먹은 코엔마가 조용히 중얼거리듯 말을 내놓는다. “여기 병원이야….” 자신도 고르지 않은 숨을 쉬며 노려보자 위에 올라탄 몸을 일으켜 앉은 유스케가 깊은 한숨을 쉬며 마...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더웠던 여름의 공기가 조금씩 차가워지기 시작하였다. 8월 끝자락 무렵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며칠 전부터 느끼고 있었지만 오늘 아침 눈을 뜨고 날짜를 확인하자 8월 31일 이라는 숫자를 보고는 침대에서 일어나 보았다. 나도 모르는 사이 배만 덮고 잤던 이불은 어느새 온 몸을 덮고 있었던 것이다. 세수를 하는 동안 다크 섀도는 제 교복을 가져와 주었다. 수건...
당장 여주로 빙의•••••하고싶네요..ㅎ
⚠ 유혈 및 흑백 사진, 자해 및 상처 트리거, 캐붕 주의 이야기 진행 중 유혈표현과 해당 흑백 사진, 자해와 상처 소재가 포함되었습니다. 해당 소재에 불편함을 느끼신다면 보시지 않는 것을 당부드립니다. 최대한 노력했지만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랑에 빠져 미쳤구나, 하고 이해해주시면 감사합니다. + 포타에서는 모든 썰이 소설체로 전개됩니다. 글과 어울...
단지 그뿐인 것들 #C 마주닿은 눈동자가 말을 건다. 정적 속에서 문득 든 생각이었다. 나는 철조망 너머에서 가만히 나를 바라보는 그를 말없이 응시했다. 건물 너머 어딘가의 길목을 걸어가는 몇몇 이들의 웃음 소리가 간간이 메아리치듯 울렸다. 물기 어린 공기 때문에 왁자지껄한 음성이 축축하게 흩어지는 동안 그의 시선은 여전히 나에게 화살처럼 꽂혀 있었다. ...
Ayye 딩초의 꿈은 현실이 돼
탈코르셋은 사회적으로 용인하는 여성상. 즉, 성별고정관념을 부수기 위한 사회적 운동이다. 따라서 내가 긴머리가 편해도, 코르셋이 좋아도, 치마가 편해도, 화장하는게 즐거워도, 예쁜 게 좋아도, 힐 신는 게 편해도, 개인인 내가 즐겁다고 해서 코르셋이 아니게 되는 것은 아니다. 코르셋은 개인이 아닌 ‘사회’가 여성의 모습이라고 정해놓은 것들을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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