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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 ✩ 。 ☁ ☁ ✧ ☁ 。 * ☁ . ☁ 만약 누군가가 수백만 개나 되는 ✩ 중에서 단 하나의 별에만 피어 있는 꽃을 사랑한다면, 그 사람은 밤하늘을 바라만 봐도 행복해질 수 있어. '내 꽃이 저 어딘가에 있다 '라고 생각하면서 말이야. 생텍쥐페리(2006), 『어린 왕자』. 참혹하기만 했던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네게 글을 쓴다. 비록 네가 이 글을 읽을...
•무료발행글입니다. 밑에 결제는 소장용!• 해당 글은 광리가 픽션으로 만든 글입니다 일반 남녀공학을 배경으로 한 TALK 글 입니다 다들 편하게 뇸뇸 해주세요~ (고등학생 설정이기에 비속어, 줄임말, 오타 등이 있습니다) ------ 그 김여주는 과연 뭘까 일단 이동혁 말에 욕박고 시작하는 김여주 + 수원: 수학학원의 줄임말. 김여주가 수학수학 거리니까 듣...
ⓒ 2016. HYEHWA All rights reserved. "으아앙" "왜 우러?" "흐..흡.. 여기가 어디인지 모르게써..." "아?.. 길 잃은구야?..." "몰라아...으아앙" 병원 건물 안에 있는 조그마한 공원. 푸른 나무 아래에 쪼그려 앉아 울고 있는 어린 여자아이. 그저 지나가던 길에 들려오는 울음소리를 따라 들어왔다가 놀란 어린 남...
AUTHOR_LIINNA 서너시의 언저리를 가리키던 시곗바늘은 벌써 서너개의 흑색 건반을 지나고 있었다. 무채색의 글자들이 빼곡히 나열된 서류에 몰두하던 민형은 갑작스레 열린 방문으로 인해 고개를 들었다. 얼굴만 빼꼼 내민 그림자 하나. ...? "팀장님, 저 여주요" 어슴푸레 등장한 주인공은 다름 아닌 여주였다. 여주의 얼굴을 확인한 민형의 입꼬리는 금세...
갑자기 낸 이유없는 휴가의 마지막 날, 푸른 바다가 잘 보이는 공원으로 산책을 나갔다. 이곳은 산과 연결된 곳이라 절벽과도 같은 곳에서 바다를 내려다볼 수 있는데, 그만큼 아름다운 곳이 또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침 오늘은 날씨가 좋음에도 평일이어서 사람이 드물었다. 마치 산과 바다가 전부 내 것인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조용한 시간이었다. 그 조용한...
~이 글을 읽고 제노의 귀여운 모습을 더 보고 싶다 혹은 이 글을 절대 포기 할수 없다 하는 분들만 사주세요 제발요 제불 제발 제발~ "눈나" "응?" "형은 안오는구야...?" "잘 모르겠는데 연락 해볼까??" "안니야... 됐서.." 이태용이 강아지 한 마리를 맡기고 갔다. 하얗고 작은 리트리버라길래 난 어머 귀요미!!! 이런 느낌으로 봐준다고 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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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채연許彩演 184cm 70kg 20040107-3****** 채연아, 너 허리 구부정하게 앉으면 나중에 추간판 탈출증 온다. 그뭔씹 표정으로 누나를 보던 허채연은 다시 코 박고 밥이나 먹었다. 의대생 잘나셨어요... 그리고 숟가락으로 머리 얻어맞기. 밥풀 덕지덕지 붙은 머리 붙잡고 앵앵 울던 좆중딩은 미성고등학교 2학년 4반 징징이(스**밥 징*이 말고 ...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 밥 먹고, 씻고. 가끔 편의점에 간다던가. 일주일 동안 똑같은 패턴이었다. 벌써 주말이 찾아오고 오늘은 (-)이 사는 동네의 큰 축제인 여름 축제가 열리는 날이었다. "으-귀찮아, 피곤해" 오늘도 3시가 훌쩍 넘고서야 일어난 (-). 빈둥빈둥 침대에서 이리저리 뒹굴다 벌떡 일어나 욕실로 향했다. "카키고리 먹어야지" 역시 딸기 시럽이...
*무단 수정 및 재배포를 금지 합니다. 우리 어디선가 만난 적 있죠? W.대니 [BGM: Dynamite(Tropical Remix) - 방탄소년단] 양손이 묵직했다. 왼손엔 가게에서 챙겨 나온 것들이, 오른손에는 집 근처에서 산 죽과 간편식이 들려 있었다. 제가 아니더라도 옆에서 별이를 신경 써주는 사람이 많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미 몽땅 들...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밤 또는 내일 오후에 신작 '우리의 여름' 으로 글을 쓰게됐습니다!! 그게 언제가 될 줄은 진짜 몰랐는데 .. 오우 일단 글 쓰러 갈게용
클린버전입니다.
자신은 종종 포장이 아주 잘 된 쓰레기 같았다. 재력, 권력, 명성 등 사회 구조에서 가지는 힘을 제외하고, 유기체로서의 능력만을 평가한다고 했을 때, 자신은 최악이었다. 뜀박질을 하면 금세 지쳐서 한곳에 머물러 쉬어야 했고, 적정 체온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감기 기운이 들었다. 약이 없으면 당장 앓아누워야 하는 처지는 또 얼마나 한심한지. 하다못해 아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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