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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전편과 이어집니다. * 사고 후 잠적한 리츠가 우연히 해외에서 이즈미와 재회하고 함께 여행하는 이야기, 그 후 * 기존의 5편을 전연령으로 편집한 일반공개판입니다. 트란실바니아 브라쇼브의 한 카페에서, 리츠는 라떼를 마시며 핸드폰의 메모장에 생각나는 것을 적어넣었다. 리츠는 요즘 자주 작곡과 작사에 열중하고 있었는데, 들을 수 있는 동안 뭐라도 남겨놓아...
식사권은 회사 서랍 속에 해결하지 못할 과업처럼 놓여있다가 결국 은재의 몫이 되었다. 그는 외근을 핑계로 친구와 식사를 한 후 호텔 로비에서 혼자 시간을 죽이고 있었다. 업무 연락과 요청사항을 확인하다가 눈 쌓인 창밖을 보며 생각에 잠겼다. 식사권은 둘째치고 감사 인사라도 전해야 할 것 같아 몇 번 임원실을 기웃거렸으나 한 달 가까이 얼굴을 보지 못했다. ...
*가정폭력과 관련된 날조 및 묘사가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들께 열람을 권하지 않습니다. 영현은 몸통이 반으로 접혀 꾸깃해진 연고를 손 안에 말아쥐었다. 검지손가락 만한 연고는 한 달을 못 버티고 바닥나는 중이었다. 어쩌면 강영현 집에서 치약보다 빨리 닳는 게 연고이려나. 영현은 쓰라린 뺨을 부여잡고 멍하니 천장을 올려다 봤다. 집 나오면 다 괜찮을 줄 알았...
표현 주의 등장하는 인물, 밴드명, 지명 등은 허구입니다. 양치기소년들 4. 지하의 소년들 Fulano 급할 것도 없는데 마음은 조급해서 바지 버클이며 지퍼 내리는 손길이 자꾸 삐끗한다. 인내심 바닥난 덕에 먼저 바지 벗어던지고 나서 정원의 티셔츠와 속옷까지 한 번에 벗겼다. 빨리. 빨리. 매트리스 끝자락에 걸쳐진 핸드폰 화면이 잠시 밝아진다. 재환이 형....
- 리그님 썰 설정 모티브로 쓰는 픽입니다. - 리그님 썰 원문 https://reegue.postype.com/post/9213790 (성인물) - 평행세계로 여자 릭그라임스로 회귀한 설정 - 릭은 셰인의 친구인게 자랑스러웠다. 셰인은 리더쉽이 강했고 항상 주변에는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릭도 셰인을 따르는 사람중에 한명이었다. 셰인은 언제나 다른사람을 놀...
여름이라는 계절에 걸맞게 온 대지를 불태울 듯한 열기를 품은 바깥과 달리, 한 장 유리창 안쪽 실내는 서늘한 공기가 가득했다. 다른 사람들과는 다르게 자신들은 하교 후에야 올 수 있지 않았냐고, 그러니 오랜만에 자신과 함께 자고 가겠다는 이길영과 신유승을 학교를 이유로 예정보다 일찍 돌려보내자 고요와 적막이 자연스레 두 사람의 빈 자리를 채웠다. 이 집에...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그ㅑㄴㅇ.... 그린 순으로..... 정리햇습니다 아래가 가장 최근 )
수업 외 연습시간에는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었다. 신경쓰였던 비품들을 조금 정리하고, 빨간구두와 반테의 연습에 꾸준히 따라붙으며 사흘 남짓 남은 시간을 흘려보낼 뿐, 반테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으려 오늘도 연습실 한켠에 자리잡았다. "할 거 없으면 집에 가" "할 게 왜 없어, 너 하는 거 봐야지" "언제부터 신경쓰셨다고?" 툴툴거리며 슈즈를 고쳐신는 ...
- 리그님 썰 설정 모티브로 쓰는 픽입니다. - 리그님 썰 원문 https://reegue.postype.com/post/9213790 (성인물) - 평행세계로 여자 릭그라임스로 회귀한 설정 - "글렌, 운전 교대하자." "아.. 고마워요 릭." 릭의 말에 글렌이 눈을 비비며 답했다. 릭은 질병관리본부에 들르지 않은채 허셸의 농장을 향해 이동했다. 릭에게는...
집에 가고 싶다. 키보드 위에서 바삐 움직이던 손을 잠시 멈추자 기다렸다는 듯 퇴근 욕구가 밀려들었다. 은재는 콧잔등에 걸쳐있던 안경을 벗어 퀭한 눈가를 손등으로 눌렀다. 10시간 넘게 모니터만 들여다본 눈이 뻑뻑했다. 일에 집중하면 눈을 깜박이는 것도 잊는다는 사실을 얼마 전 안과를 다녀오고 나서야 알게 됐다. 사무실 기둥에 걸린 원형 시계는 벌써 열 시...
파벨 이바노프 Pavel Ivanov 그래, 당신 답을 예상하긴 했지만…. 그래도 안 돼. 칠흑의 반역자 기준 28세, 그림자 5월 1일 암흑기사, 이슈가르드 입성 이전에는 검과 방패를 사용했다. 이색의 눈을 가진 차가운 시선, 무뚝뚝한 말투와 굳은 표정이 영웅의 첫인상을 달갑게 보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누구든 그를 가까이 마주할 기회가 있다면, 꽤나 ...
* 전편과 이어집니다. * 사고 후 잠적한 리츠가 우연히 해외에서 이즈미와 재회하고, 함께 여행하는 이야기 이즈미를 보내고, 리츠는 저녁까지 기다렸다가 베를린 행 비행기를 탔다. 기차를 타고 포츠담에 있는 집에 도착하니 한밤중이 되었다. 이즈미에게 집이 독일에 있다고 말해버렸지만, 일단 독일은 넓으니까 찾을 수는 없을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재활 치료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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