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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망기무선/약혼 2편과 3편은 성인글로 발행되었습니다 기다리시는 분들 참고해주세요!
“얼른 씻고 추스르겠습니다. …지금까지보다 주인님을 더 즐겁게 해드리고 싶어요….” “내일 없이 사는 것 같은 발언이네. 머리부터 발끝까지 천대나 맞아서 비실거리는 주제에.” 지강은 제 가슴팍을 닦아주는 승후의 손을 붙들어 입가로 가져가며 혼잣말처럼 속삭였다. “천대쯤은, 주인님께는 워밍업 같은 거라고 하셨지 않습니까?” 습기로 가득찬 욕실 안에 나...
재배포, 2차 가공, 상업적 이용 금지! 내일부터 500포인트 걸어둘게요~ 멤버들 하나씩 추가 예정 / 작게 뽑아야 더더 귀여워요~
평소와 같은 날이었다. 금요일 강의가 끝나고, 집에 함께 누워 영화 하나를 봤다. 씻고, 애인의 크고 넓은 품에 안겨 잠을 잘 때까지만 해도 여난은 평화로웠다. “Bambi? Swan? Fairy? Merman?” 앳된 목소리에 외국 아이인듯 자연스러운 영어 발음에 처음엔 달국이 키즈채널을 켜놓은 줄 알았다. “꾹아... 아가라고 불러주니까 이제 아가들 채...
> 밝은 버전 권유합니다. < #프로필 " 그 •••. 아.. 안녕하세요..? " ❀ 이름 | 백 아영 주인에게 불려지는 이름은 보통 솜사탕, 주인은 마음에 들어하지만 정작 자신은•••. 노코멘트하겠다. 물론 주인이 부르면 쫄래쫄래 간다. (침울한 표정으로..) ❀ 종족 | 강아지 - 말티즈 유기견이였다가 입양 되었다. 작고 겁이 많으며 상처를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한없이도 어리석다. 결국 성직자들이 운운하는 천국의 가치는 지상에서 비롯되었다. 피안의 존재는 병들고 고통에 찬 자들의 신음일 뿐이며 신자들은 현실을 탈피하기 위해 기꺼이 죽음의 설교자들을 받아들이고 배후세계의 추종자가 되었다. 가리온은 보기만해도 숨이 턱 막혀올만치 갑갑한 천자락에 둘러쌓인 당신을 본다. 스스로를 동정의 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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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스물 두울…!” 도저히 견디기 힘겨웠는지, 눈물범벅인 지강이 희미하게 흐느낌 소리를 흘렸으나, 승후는 그 미약한 실수조차 봐주지 않았다. “두 대 벌매 추가야.” 여간 주의 깊게 듣지 않으면 알아차리지 못했을 법한 작은 소리에도 자비 없이 벌을 내리는 잔혹한 처사에도, 지강은 불만 하나 없이 순종했다. “예, 감사, 합니다… 주인님.”
길바닥에서 이상한 걸 주웠다. 금반지같이 생겼는데, 머리에 얹을 수 있을 만큼 크다. 어디 장식인가 싶어서 주변을 두리번거렸지만 이 물건이 어울릴만한 곳은 없었다. 진짜 금은 아니겠지? 금 치고는 너무 샛노랗다. 손에 들고 이리저리 돌리다 보니 언뜻 천사링이 생각나기도 한다. 연극 소품 같은 건가? 링 달린 천사가 등장하는 연극도 있나. 근데 이거 소품으로...
늦은 새벽 1시, 초인종이 울린다. 이 시간에 누구라도 초인종을 당당하게 누를 이유가 있을까, 굳이 나에게 찾아올 이유가 있을까 골똘히 생각을 입안에서 뱉지 않을 혼잣말과 함께 곱씹으며 저음의 대답을 하며 문을 연다. 아, 이 사람이라면, 당당하게 누를 수도, 나를 찾아올 이유도, 충분하다. 고운 금색의 머리칼, 고운 머리칼답지 않게 만신창이인 몸. 금방이...
몇번을 말해도 끊임없이 문제가 되며 끊임없이 관심 가질 수밖에 없는 문제. 바로 성인미자임. 필자는 현 03년생이지만 학교를 1년 늦게 들어가 사회적 나이로는 18살로 살고있다. TMI겠지만 11월 말에 03년생이 무슨 미자냐라는 이야기가 나올까봐 일단 말해둔다. 그리고 이 글은 내가 미자인 만큼 미자 친구들을 기준으로 이야기가 흘러간다. 성인이 봐준다면 ...
[ 바스라진 파편의 잔해 ] "그 이상, 가까이 오지마." 외관 이름 에반젤린 마야 오르테가 / Evangeline Maya Ortega 나이 성인 / 25세 국적 영국 직업 무직 혈통 순혈 성별 여성 키 / 몸무게 170cm / 59kg 지팡이 서어나무 / 용의 심근 / 9inch 성격 [ 건조한, 예민한, 무자비한 ] 친구들이랑은 나름 대화를 틀지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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