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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본인 닉네임/입금자명: 유키/정예서 캐릭터 자료: 둘이 연인 관계에요 하얀색 아이는 주로 무표정이지만 보라색 아이가 같이 있다면 살짝 미소를 띄어요. 보라색 아이는 꽤나 적극적인 성격이에요. 하얀색 아이를 많이 도와줍니다 요청 사항: 구도 분위기 모두 오마카세로 신청해봐요. 의상오마카세도 가능하다면 요청드려봅니다.. 전달받을 메일주소: mongme0126@...
https://youtu.be/8CLm203YEK0 위 브금을 들으며 작업했습니다. [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 알은 곧 세계이다. 태어나려고 하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파괴하지 않으면 안 된다. -데미안 中-] 나는 제온과의 싸움에서 찬란한 금빛의 뒤에 있는 검은 그림자에 눈이 갔다. 아, 저 사람이구나. 저 사람이 저 태양의 세계를 넓혀준 사람이구나. 그럼...
화귀 세계관이 대략 1300~1500(명나라) 때라 치면 조총이 있을거 아녀? 그럼 만약에 정마대전에 총들고 싸우는거 보고싶지않음? 좀 더 디테일하게 들어가보자면 일단 총을 쓰는건 최정예인 암존 혹은 검존일텐데 사격술은 확실히 암존이 뛰어날것같단 말이오? 그러니 총은 당보한테 줬을거고 그렇게 멀리서 한놈 두놈 뚝배기맞추다가 중거리(비도 사거리)되면 비도로 ...
호기심에 레그 플립 챌린지 도전하는 청게 비민이 보고 싶다. 둘이 물과 기름처럼 눈만 마주치면 싸우는데 또 죽어라 붙어 다니는 뽕알친구 사이였음. 그러던 어느 날 김태가 챌린지 영상 하나 가져와서 해보고 싶다길래 봤더니, 어디를 어떻게 봐도 남자 둘이서 할 만한 게 아니었음. 🐥 씨발, 미쳤냐? 니 여친이랑 해. 보자마자 욕지거리와 함께 김태 폰 던져버림....
아포칼립스 au로 홀로 오랜 시간을 보낸 지니어가 쓴 편지였으면 합니다! 유리병 편지를 보내는 느낌이라고 봐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받는 사람이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편지는 총 10번 보냈으면 해요. 몇 년에 걸쳐 10번을 보내지만 계절적 배경은 늘 여름이었으면 합니다. 각 편지 당 들어갔으면 하는 내용은 하단에 기재하겠습니다! [편지에 들어갔으면 ...
본편 - 1편 [Preview.] 호기심에 레그 플립 챌린지 도전하는 청게 비민이 보고 싶다.😏 프리뷰까지 쓸 내용 없는 진짜진짜 짧은 썰인데, 근황토크 같은 거 해보고 싶어서 이렇게 프리뷰 달고 왔습니다 ㅋㅋㅋㅋ 뭐랄까, 저 극 90% I 성향이라서 ㅋㅋㅋㅋ 소통 죽도록 안하는데, 지금은 소통이라도 해야 약간 숨통이 트일 거 같은 기분? 그냥 최근엔 덕질...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1 - 쌀밥 님 CM / 2 - 지인 CM) 리디광공st말투의 무뚝뚝 차도남(그런데내여자에게만큼은그나마따뜻한) × 활발하고 왼쪽 아저씨를 놀려먹는 장난스러운 무해말랑 여캐 절대적쌍방신뢰 연인관계입니다
- 나의 달님에게. 안녕, 달님. 이렇게 글을 쓴 건 오랜만이네... 후후, 어색해도 이해해주길 바래. 있잖아. 나는 지금부터 진부하지만 꼭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려고 해. 바로 달님이 좋은 점에 관한 이야기야. 난 표현이 서툴러서, 달님에게 많은 이야기를 해주지 못한 것 같아. 그래, 달님이 먼저 고백했다고, 달님이 나를 먼저 좋아했다는 그런 착각 같은 ...
"규빈아 일어나. 학교 가야 돼" "유지나아아, 우리 그냥 강의 째자. 아니면 대출 부탁할까?" "개강 첫날부터 뭔 말도 안 되는 소리래. 얼른 일어나" 규빈의 귀여운 투덜거림을 뒤로하고 유진은 씻으러 화장실로 들어갔다. 보통 개강 시즌이 다가오면 우울해지는 게 보통이지만 강의 듣고, 점심 먹고, 도서관에서 과제 하다 손잡고 자취방에 오는 어쩌면 지루할 수...
...역시 재시작 해야겠네. 데드라인을 2개월정도 남겨두고, 떨어지기 시작한 마지막 엘범의 음원 순위에 대해 고민하던 청려는 천천히 이번 삶에서 시도한 것들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이번 메보는 그럭저럭 쓸만하니까 다음에도 그대로 가져가고.. 뭐가 잘못됬을까. 팬 반응은 그리 나쁘지 않았는데, 대중들에게 어필이 잘 되지 않았다. 홍보할 프로그램을 잘못 잡았나?...
06. 윤기가 현관문에 기대어 담배를 줄창 피우고 있었다. 담배를 아무리 태워봐도 타는 속을 달랠 수는 없었다. 현관에 수북이 쌓인 담배꽁초들을 내려보던 윤기가 반도 덜 피운 꽁초를 바닥에 떨어뜨리고 신고 있던 삼선 슬리퍼로 꾸욱 짓눌렀다. 속이 답답했다. 속이 답답해서 담배라도 피워야겠다 싶었는데 일곱 개를 연달아 피우려니 꽉 막힌 속이 하얀 연기로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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