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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받는 이 아틀란티스 소속 리베라 중위 이렇게 편지로 전하는 것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중위. 설마 제 편지를 몰라보진 않겠죠. 혹시 몰라 써 둡니다. 시카 대위입니다. 이 편지가 전해진 시점에서는 이미 알지도 모르겠지만, 예, 다시 소개할까요? 죽어버린 시카 대위입니다. 모든 일이 끝나면 절 데리고 오미크론에 가신다고 하셨는데, 그 말 못지키게 된 것 같아...
받는 이 아틀란티스 소속 비비드 L. 화이트 대위 그동안 보내주신 편지, 답신을 이렇게 하게 될 줄 몰랐습니다. 정녕 답신이 될 지는 모르겠지만, 나름 진심을 담아 써 봅니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제가 답신의 답신을 받지 못하게 될 것이란 사실이군요. 이 편지를 받으셨다면 아시겠지만, 이 편지가 전해졌다면 저는 죽은 이후일 겁니다. 맞아요, 죽은 뒤...
안녕하세요, 포스타입 이용자 여러분. 2월 21일 (월) 오전 10시, '채널 관리' 공간이 '스튜디오'로 새롭게 바뀝니다.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스튜디오'의 개선된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기능을 통해 채널을 더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채널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내 채널의 최근 통계와 멤버십, 인기 포스트 등 중요한...
W. 산호섬 . . . . . " 물의를 일으킨 센티넬은 센터 수용소에 잘 묻어뒀으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센터 수칙상 가이드를 향한 위협만으로도 징계 수위가 높은데, 감히 김여주씨를 건드렸으니 다시는 센터공기 마실 일 없을 겁니다. " ....그 센티넬을 죽여서 어디 묻었다는 소리가 아니었다. 그치만...분위기랑..비주얼이...그렇게 말하고 있었는 걸...
이 이야기는 미유님의 캐릭터인 “여우숲 미유”와 작가의 캐릭터인 “새이츠”의 만남을 주제로 한 상황극의 내용을 하나의 이야기로 엮고, 각색한 것입니다. 되도록이면 각자가 연기하고 서술한 문체를 유지하려 했기 때문에 문체의 느낌이 통일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차가운 공기가 멈춰있는 어딘가. 검은 한복을 입은 한 여인은 그곳의 공기처럼 서늘한 나무바닥에 쓰러져...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MC캐릭터 투명포카 2종 입니다. 차례대로 일하는 MC캐, 머리콩 MC캐(잠자는, 눈뜬) 도안입니다. 상업적이용, 2차가공 제외 마음껏 사용가능합니다. 만약 뽑으시면 저도 보여주시기 알죠알죠? (!사이즈는 5.6 x 8.3(cm)입니다.)
깜짝 놀랐다. 너무 훤히 보였다. 그리고 너무 충격적이었다. 놀라서 말을 또 더듬고 말았다. 모르고 바지를 벗었을 때보다, 더 창피했다. 보려고 한 게 아니었는데, 그런 건 진짜 아니었는데, 다 봐버렸다. 정국인 되게 어른이었다. 목욕탕에서 보던 아저씨들 같았다. 누가 볼까봐, 간신히 바가지로 가리고 목욕을 하던 나와 다르게, 다리를 쩍- 벌리고, 시원하다...
추운겨울. 파스냄새가 나던 푸른색 아디다스 아대가 자꾸만 생각나. 그 푸른아대는 항상 너의 오른손목을 가렸었는데, 너를 기다리며 잃은 내 십대의 일부의 이름을 난 청춘이라고 지었어. 푸른 하늘 밑 옥상에서 너와 맞대던 뜨거운 손바닥의 온기가아직도 기억나 파란색아대의 털은 내 손목을 간지럽혔었던. 벌겋게 달아오는 손바닥을 깍지끼고 도망가자고 했던 말은 혹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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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캐릭터의 죽음이 자세하게 묘사 됐습니다. 눈이 아픈 쨍한 색이 존재합니다. (*오너가 고소장 각오하고 올립니다...) ( 로그에서 나오는 신은 허구의 존재입니다 ) 여전히 환한 보름달이 뜨고 있던 어느 밤 숨을 헐떡이며 한밤중 사람이 없는 숲 속 깊은 곳으로 들어갑니다.
누가 예상이나 했겠어 본인이 쏜 화살이 지구 한 바퀴를 돌아 그대로 본인 등에 박힐 거란 걸 ...... 나도 몰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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