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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카페가 들어선 건물에 문제가 생겨 이틀 동안 대대적인 공사에 들어간다는 공지를 받고 출근한 아침. 당연히 영업은 일시 중지. 뭐, 여름 휴가도 안 갔으니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그나저나 갑자기 주어진 이틀간의 휴가를 어떻게 써야 할까. 일단 가장 먼저 할 일은 쇼핑. 그리고 남들 일할 때 목욕하고, 낮잠 자고, 사회의 시간에 반하는 행동을 해야지. 또 무엇을...
* 평소에 잠드는 시간보다는 많이 늦을 새벽의 시간에 침대에 누운 아이들은 제각기 여러 가지 감정과 생각을 안고서 다음날을 위해 눈을 감았다. * * * "호타루~!! 어젯밤에 왜 방에 없었어? 응?" 도둑이 제 발 저린다고들 하지. 여느 때와 다를 바 없는 미캉의 칭얼거림이 오늘따라 귀에 콕콕 박혀 오는 것만 같은 아이들이 무슨 표정을 해야 할지 잘 모르...
* 체육대회 * 진실편은 체육대회가 시작하기 하루 전날의 밤으로 돌아갑니다. * * * 현 학생회장인 고시마 히지리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선도부의 손아귀에서 벗어난 유키는, 그 이후로 체육대회가 시작하기 바로 전날 밤까지도 주욱 방에서만 머물렀다. 뒤늦게서야 나츠메나 루카를 포함한 다른 사람들을 한동안 만나지 못했다는 것을 떠올렸지만 *심지어 무사히 풀려났...
* 좋아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잘 모르겠을 기수들이 청군의 대장인 마음 읽는 아이의 주변을 지키며 애매모호한 표정을 하고서 소곤소곤 이야기를 나누었다. * 이번에도 여느 때와 다름없이 이대로 백군을 압박하여 밀고 들어가는 청군의 승리로 끝날지도 모른다. 술술 진행되어가는 기마전에 무료함을 느끼고 있었던 사회자의 시야 속에서 순간 누군가 휙 날아올랐다. "[...
(개인 백업용으로 저렴하게 번역, 오타 의역 오역 있음) 제1화 의외의 방문자 -라이브 로얄 페스 제2차전 1주일 전 샹 드 플뢰르 쿠스노키 다이몬: 좋아, 슬슬 가게를 닫을까. 쥰, 테이블 정리를 부탁해 스자키 쥰: 아, 네. 테이블크로스는 세탁이죠 펠릭스: 후후, 상당히 쥰의 점원 모습도 그럴 듯 해졌네. 아예 이대로 정식으로 일하는 게 어때? 스자키 ...
* 갑작스레 새어 나온 사과의 뜻을 되묻기도 전에 곧바로 파이팅을 외치며 분위기를 흐트러뜨린 유키가 제 말이 되어줄 선배들과, 기마전에 대장으로써 같이 참여할 유우를 전부 데리고 트랙 위로 나섰다. * * * "[앨리스 기마전의 규칙을 설명하겠습니다! 기마는 세 사람의 말에 한 사람의 기수로 이루어집니다, 물론 네 선수는 모두 앨리스를 사용할 수 있고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미캉은 어느샌가 색을 하나 잃고 만 제 쓰리 카운트 씰을 내려다볼 생각을 하지 못하는 채로 사람들의 뒤를 따라 유키가 머물고 있는 보건실을 향해 발걸음을 옮겼다 * * * "어머나~ 왜 그래, 나츠메? 그런 무서운 표정을 다 하고.. 내가 뭐 잘못했어?" 당장 씹어 먹어도 시원찮을 것을 앞에 둔 나츠메의 표정은 험악했으나, 그런 나츠메가 그저 가소롭게 ...
* *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응원전의 시간이 왔습니다~!]" 응원전과 기마전, 이제 겨우 두 종목을 앞둔 체육대회의 분위기가 점점 무르익어 갔다. 이어 사회자의 말대로 곧 이어질 응원전에서의 역할에 맞춰 옷을 갈아입은 학생들이 운동장으로 모여드니, 그 반짝반짝한 옷감과 장식들에 눈이 다 부실 지경이었다. "와~ 유키, 미캉! 그거 진짜 옛날 남학생 ...
* 이제 더 이상 아랑곳 않는 루카는 곧바로 유키의 옆으로 걸어가 발걸음을 같이 하며 방금까지 열심히 달렸던 트랙 위를 벗어났다. * * "호타루! 아까 코스프레 넘넘 귀여웠어!" 미캉은 진심을 담아 하는 말이겠지만, 덕분에 굳이 떠올릴 필요 없는 아까의 코스프레가 떠오르고 만 호타루가 손바닥을 펼쳐 가까이 온 미캉의 얼굴을 주우욱 밀어내었다. "시끄러워....
(개인 백업용으로 저렴하게 번역, 오타 의역 오역 있음) 제1화 하지 못했던 말 -라이브 로얄 페스 본선 종연 후 백 스테이지 HARU: 그나저나, 엄청난 열기였지…… D: 아아. Argonavis로부터 풍신RIZING! 그리고, 마지막의 GYROAXIA- D: 갈수록 관객의 열기가 올라가고 있었다 LIGHT: 역시, 연주순은 영향이 있겠죠. 저희들 맨처음...
"알타이르, 꼭 편지해야 해." 알았지? 약속이야. 덜컹. 마차가 크게 흔들리며 알타이르를 꿈 밖으로 끌어냈다. 몇 번이고 제게 다짐을 받아내던 목소리가 사라지자 남은 것은 싸늘한 현실이었다. 바퀴가 덜컹거릴 때마다 속이 울렁거렸다. 멀쩡한 플루가루 네트워크와 집요정를 놔두고 굳이 구식 마차를 태우는 의도를 외면하며 다시 눈을 감았지만 한번 달아난 잠은 돌...
(개인 백업용으로 저렴하게 번역, 오타 의역 오역 있음) 제1화 노랫소리 쿠로카와 토모루: 그것은, 정말로 우연이었다 쿠로카와 토모루: 그 우연이 칠흑 같던 나의 마음에, 다시 한번 불을 켠 것이다 쿠로카와 토모루: 오래 전에 껐을 터인 불을- -라이브 로얄 페스 개최 4년 전 나고야 쿠로카와 토모루: 회사에서 묵은 2일간의 철야로, 위태위태한 퇴근길.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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