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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BGM과 함께 감상해주세요! 질투하는 거예요? 바쁘게 자판 위에서 춤추던 하진의 손가락이 천천히 동작을 멈췄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정훈이 홀로 2시간을 책임져 왔었으나, 오늘은 조금 특별했다. 처음으로 게스트가 오기로 한, 다른 때보다 조금 더 예민해야만 하는 날이었다. 여태껏 하진은 하진대로 글을 써왔고, 정훈은 별다른 수정 없이 그 대본에 자신의 목소...
https://youtu.be/qHuil14X4o0 (*본 글과 가사가 연관이 있습니다... 한번 들으면서 봐주세요.*) [Isela Archel told Noah,] 그대의 위로는 꽤나 따스했습니다. 몇번이고 돌아오는 걱정에 안심 되었습니다. 그리곤 그대를 향한 걱정이 어느새 연심으로 피어올랐습니다. 당신의 그 얼굴을 보면서 아니라고 다짐했습니다. 아니여...
“ 아니 data에 작년 파일 월 별로 있ㄷ... 하... 제가 내일 갈게요. 네, 네 ” 그냥 제가 학교로 와 일을 처리해 주길 바란다는 듯 선생님과의 의미 없는 도돌이표 대화에 결국 인준이 백기를 내던졌다. 그렇지 않아도 보충수업을 이유로 실질적으로 일주일뿐인 방학인데 그마저도 하루를 망할 학교에 헌납해야 한다니. 쉣. 졸업할 때에 타종을 고라니 울음소...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나모순 도영은 내 눈물 버튼. 노래 자체도 눈물나는 스토리긴 한데 그거 부르면서 감정 벅차하는 도영이 모습이 더해지면 진짜 울 수 밖에 없다. 근데 도영이 뿐만 아니라 해찬 태일 걍 보컬들 다 짱짱해서 더 좋다. 내가 늦덕이어서 슬픈건 콘서트에서 이걸 못들은 것... 나는 심지어 비욘드도 끝나고 입덕한 사람... 진짜 입덕은 빠를수록 좋다구요... 갑자기 ...
다정한 소리가 귓가에 맴돌았다. 부드러운 손길이 볼을 한번 쓰다듬고서 눈물을 지워냈다. 계속 눈물이 볼을 타고 뚝뚝 떨어졌기에 의미없는 손짓이었지만 이타도리는 그것이 떠나는 게 아쉬웠다. 얼굴을 덮을 정도로 큰 손이 눈가를 어루만지고 볼을 쓸어내렸다. 술기운에 달아오른 볼은 눈물로 범벅이 되었다. 금방이라도 터질 것처럼 붉게 변한 모습에 고죠는 웃음이 나올...
오늘이면, 마지막이겠구나. 백현의 입가에 미소가 띄워졌다. 내가 네 곁으로 갈 수 있다는 것이, 내가 너를 안아줄 수 있다는 것도. 아직 이어져 있는 붉은 실이, 반짝였다. 여전히 예쁜 너의 곁으로, 어서 나를 이끌어주길. 햇살이 퍽 밝은 날이다. 이런 날엔 문득 꽃 한송이에 미소 짓던 네가 떠올라서. 조그마한 꽃 한송이를 샀어, 경수야. 고백하던 날의 향...
옅은 금빛, 흰색에 가까운 단색의 평범한 편지지를 펼치자마자 맡을 수 있을 만한 것은 봄의 냇가, 봄의 바다 등의 물가에서만 느낄 수 있을 법한 부드럽고 시원한 향. 단정하고 상당히 예쁜 편의 서체는 떨림 하나 없는 것이 오랫동안 생각한 후 글을 적어 내렸을까, 하는 생각을 하도록 만들 수 있을 만한 것이었다. 정성 가득한 예쁜 손편지. 들어가기 전에 잠시...
*원명과 규잇으로 '나의 거절은 당신 잘못이 아니다.' 참여했습니다. *규→잇←원 / 짝사랑 *진짜...이상하고 낙퀄주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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