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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타입한테 멱살잡혀서 다시 왔습니다 진짜 이게 뭐냐 내 어깨 수명 어디로 ㅋㅋ 하지만 여전히 떠오르는대로 아무거나 그리는건 여전하다~ 일단 많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유료결제선 아래에는 늘 그렇듯 별거아닌 설정화(나올지 안나올지조차 모름)가 있습니다... 그리고 아마도 이번에 올라간 우당탕탕 포타메인올라감에대한 간단한 감상 정도는 적을듯
연기가 보이지 않는 것은 우리가 그 속에 있기 때문이라 작열하는 임종과 함께 잠시의 묵념에 잠겨있기 때문이라 그리고 그들이 장례를 치룰 수 없음은 바람이 있기 때문이라 또 다른 흩날리는 생에 쫒겨 대기 속으로 은둔하기 때문이겠다.
"그러고보니 준형이가 안 보이는데, 저번처럼 눈치까고 나가서 먹은 거 아냐?" 태민이 입에서 준형이라는 이름이 들렸다. 분명 준형이라고 하면 그... 2교시 때 태민의 옆에 앉아 있던 비쩍 마른 친구를 이야기 하는 거겠지. "저깄네." 민우는 내 등 뒤를 가리키며 그렇게 말했다. 등을 돌려 뒤돌아보자, 몇 명의 또래와 함께 준형이 줄을 서고 있는 모습이 보...
35 진솔한 이야기를 하나만 털어놓을까 한다. 티끌 모아 태산? 쉽지 않다. 인터넷에서 봤던 것 같은데, 푼돈 모아서 1억 원 모았던 분의 콘텐츠를 보면서 나도 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지만 난 아니었다. 일반적인 사람들이라면 나처럼 힘들게 벌어서 '이 정도도 못 쓰냐!' 며 잦은 '시발 비용'을 지불할 것이다. 물론 알뜰살뜰한 분들도 있겠지만, 적어도 난 아...
- 날조와 다수의 캐붕, 그리고 독자른(혼돈X독자, 유진X독자, 현제X독자, 노아X독자 +a) 주의 - 전독시&내스급 스포 주의 - 전독시(결말까지 1회독, 외전X), 내스급(결혼식까지 1회독) - 1화 : https://stella-haze.postype.com/post/14128292 - 2화 : https://stella-haze.postype...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도화가 서포트 정리 리스트 , 두번째 글 스킬룬 정리. ※이 역시 본인이 매일 잊기 때문에 작성하는 글이기도 하지만, 본인은 룬 시스템을 아직 제대로 이해 못했기에 트친님과 탐넘 도화가분들의 의견을 듣고 작성하는 글이기도 하다. 때문에 두 의견으로 나누어 작성한다. ※ 이전에도 설명했듯, 룬 같은경우 범가르기는 전설풍요를 착용하고 해그리기와 콩콩이는 영웅풍...
찌는듯한 무더위가 가시니 한결 낮잠 자기도 편하겠다. 린하르트는 머리카락을 스쳐 지나가는 바람을 느끼며 생각했다. 지난여름엔 더위도 더위였지만 환경이 바뀐 탓일까, 잠을 자도 영 개운하지가 않았다. 물론 남이 보았을 때는 잘만 자고 있었지만, 수면의 질까지 알 턱은 없지 않은가. 선선한 바람이 솔솔 불어오고, 사관학교 생활도 익숙해졌으니 이번 가을엔 정말 ...
준면 이름의 발현은 최대한 늦춰서 알리기는 했지만 보고가 올라가기 무섭게 그들에게서 반응이 왔다. 빠른 시일 내에 모든 팀원들의 이름을 발현시키라는 지령과 함께. 도가 지나친 그들의 간섭이 불쾌했기에 모르는 척 시간을 보내자 어느 날 WSGU에서 직접 우리를 찾아왔었다. "일주일 드리겠습니다." "이게 시간만 있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 "김준면 팀장의 네...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내 상태는 조금씩 나아졌다. 챙겨주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가? "사람이 주위는 보고 건너야지! 위험할 뻔했잖아!" 올 때마다 하는 잔소리만 빼면. "응." 잔소리가 지겹긴 해도 내가 잘 한 건 없어서 얌전히 고개를 끄덕이고 있으니 그제야 풀렸는지 내가 마시고 싶은 음료수를 내게 내밀었다. 빨대까지 꽂아서. "자, 이거 먹고 싶다며. ...
드라마 "여기 있는 줄 알았으면 그냥 사다달라고 할걸 그랬네." 휠체어를 미는 지민을 따라 혜린도 카페 안으로 들어선다. 연락하지 그랬어요. 혜린이 덧붙인 말에 짜증이 일었다. 알았어도 연락 같은 건 안 했을 걸 알면서, 꼭 저런 말을 하는 건 지민의 속을 긁기 위한 것이 틀림없었다. 재수 없어. 지민은 속으로만 중얼거리며 주문을 하러 카운터로 향했다.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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