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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중이 여자랑 사귀는데 죄다 망하는 내용의 시작. 이 시리즈 전체와 같은 설정을 전제로 둠. 캐붕 주의. 전영중은 어렸을 때부터 그럭저럭 인기 있는 놈이었다. 엄청난 미남은 아니지만, 멀끔했다. 도내 최고 쿨미남과 같이 다녀서 평범하게 보이는 거지. 애초에 성준수와 같이 다녔는데 어디 찌그러진 감자가 아니라 “걘 좀 평범하게 생겼지?”로 분류되는 시점에서...
60분짜리 로맨스영화처럼 사랑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같이 손을 맞잡고 해변을 걸으며 시답잖은 추억 이야기를 해 좀 있음 다 떨어질 벚꽃 밑에서 떨어질 벚꽃 따위 신경쓰지 않고 샌드위치나 나눠먹으며 소소한 행복을 나누는 사이 Sweet Candy 당신과 같은 Sweet Cake 우리와 같은 365일 설탕처럼 달콤한 매일을 보내고파 Sugar free 따...
도영의 에니어그램 및 엠비티아이, 빅파이브. 이렇게 나누어서 설명해볼 예정이다. 일단 도영은 isfj라고 나왔는데 맞다. 도영은 현실적이고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에 계속 머무르려고 한다. 내향적이고 누워있길 좋아하는 것이 9유형 처럼 보일 수도 있으나 도영은 6유형이다. 에니어그램 6유형이라하면 안정적인 조직 내에 들어가길 원하는데, 도영은 sm사에 입...
"어라, 팀장님 좋은 일 있으세요?" "얘, 오늘 그 날이잖니~ 팀장님 그분 만나러 가시는 날~" "어.. 아! 그때 그 켄타로우스 형태셨던 천사분 말하는거죠? 엣 아니 근데 애인이었어요??" 둘이 시끄럽게 떠드는 사이, 어느새 설화는 장발의 머리를 쓸어내리고, 큰 보라색 리본삔을 뒤에 달아 장식한다. 흰색 무지티에 종아리의 반쯤오는 푸른 하늘색의 치마, ...
내일(목요일) The Debt 1부 4장 올라갑니다 반으로 접히다시피 한 몸에 도영이 저도 모르게 두 다리를 버둥대자 떨리는 허벅지를 살살 쓰다듬으며 재준이 입을 열었다. “예솔이 아빠, 지금 느끼고 있잖아.” 재준이 도영의 귓불을 아프지 않게 물며 속삭였다. “좋다고 해봐, 이 걸레 새끼야.”
성준수에게는 징크스가 있다. 사실 성준수는 자신에게 그런 게 있는 줄도 몰랐다. 슛이 유독 잘 들어가는 날이 있고 못 들어가는 날이 있듯, 운이란 것도 좋았다가 나빴다가 하기 마련이다. 슛이 들어가는 평균적인 확률은 뒈져라 연습을 해서 개선할 수 있지만 운은 완전히 통제할 수 없는 것이었으므로 관심도 가진 적 없었다. 뒤로 넘어져서 코 깨져도 에라이 씨바거...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지금까지 그렸던 거 모아봤습니다.ᐟ.ᐟ 백업?이라고 해야될까요 아무튼 처음이라 굉장히 정신없어요 이정도는 견뎌주세요 농놀 시작하고 처음 그려본 태웅이랑 때만이 호모에미친녀성의미친탱댐놀이시작... 여장내기왕옹왕 눈치없이말만드럽게많은선배 짝사랑중인 태웅인데 여자분이랑 헤어지고(ㅈㅅㅠ) 싱글대디로 다시 만나는 거 그리려고 햇거든요?? 게을러서 지송해요 같이 살자...
"너 방금 뭐라고 지껄였냐?" 영중의 목소리가 갑작스레 낮아졌다. 고성이 오가던 거실은 찬물을 끼얹은 것처럼 조용해졌다. 준수는 표정 변화 하나 없는 얼굴을 영중 가까이 들이밀었다. 두 사람의 코끝이 당장이라도 맞닿을 듯 가까워졌다. "유세 떨지 말라고 했는데?" "......" "이딴 거지 같은 집구석 한 칸 내주는 걸로." 거침없는 대답에 영중이 입술을...
...아. 당신을 눈앞에 두고 나는 퍼뜩 정신 차렸다. 내 앞에는 당신이 나를 마주하고 있었다. 그리고 당신이 말했던가? 앞으로도 함께 하자고..? ... 레뮈가 돈을 모으는 대로 우리집에서 나가는건 당연했기에, 잠깐의 특별함이라고 여겼었다. 그러나 어느 날엔가 그가 말했다. 익숙해져버렸다고. 그에겐 고마웠다. 불편한 마음 없이 내 집에서 편하게 잘 지냈구...
○ 스킬라와 카리브디스 사이에는 녹슬어 무너져가는 바닷가 마을이 자리 잡고 있다. 영광된 반신이 표지를 꽂아둔 그곳의 바람은 새파랗지 않고 도리어 창백하다. 부닥치다가 가물다가를 변덕스레 반복하는 예사 바닷바람과는 다르다. 예전엔 그 이유를 추측하던 사람들이 있었지만 오늘날에 와서는 죄 죽어 땅 아래 묻혔는지 어떤 논의도 오가지 않는다. 영겁토록 불가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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