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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여러분 들어가기 전에 저 선물 많이 받았는데 자랑 좀 할게요. 이게 여러분이 제 취향을 읽으신 건지, 아님 요즘 레트로다 복고다 해서 이런 감성이 유행인 건지는 모르겠지만 굉장히 열심히 만든.. 그러나.. 예! (생략) 그런 감성의 파워포인트 느낌 선물을 한꺼번에 주셨는데 놀랍게도 지금 위에 두개랑 아래 하나랑 다른 분이시거든요. 난 진짜 너무 골때리지만...
https://youtu.be/t3VmvZdRqr4 이걸 어쩌지~... 거기! 혹시 내 멋진 모자 본 적 있어? 내 모자에 멋~진 스티커도 붙여두고 그래서 아끼는 건데! 찾으면 좀 말해주라~, 고럼 이 멋쟁이 보투님께서 사랑을 담아 칭찬해 줄 테니까! 이름 Boto :보투, 자신의 종족명이자 자신을 빛내는 멋지고 멋진 이름! 성별 XY :생물학적 XY, 시...
포근한 색상으로 방안을 비추고 있는 조명. 거기에 간간이 들어오는 야경들이 방을 더욱 아늑하게 만들어 주었다. 여느 때와 같은 방 안의 모습이었다. "왜 여기에 누워있어요?" 하지만 어딘가 간지러운 느낌이 계속 드는 선호는 침대가 아닌 소파에서 입까지 이불을 덮고 누워있었다. 안 그래도 아픈 사람이 몸을 구겨 간신히 누워있는 모습이 도통 이해가 되지 않아 ...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고 말할 때> 좋아하는 사람에게서 '나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 라는 말을 들었을 때 1. 장천수 '구라 좀 적당히 쳐라' 푸하하 웃으면서 놀린다. 진짜라고! 라고 소리치니 '야 누가 너랑 사귀냐 포기해라 걍'라며 계속 놀린다. 그러면서 '그래서 누군데'라며 은근히 물어온다. 2. 마리아 다카스코스 눈을 살짝 크게 떴다가 ...
셋이 제대로 모여 이야기를 나눈 때는 슬슬 더위가 풀리기 시작하는 8월 중순이었다. 나오야도 다시 학교에 갔고 마키마이는 벽에 낙서하며 시간을 보냈다. 그 사이에서 도우마는 젠인 가문 내에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모두 처리하고 며칠간 자리를 또 비울 것이라 통보했다. 자신의 일정을 간단히 말하는 것이었지만 더위를 피하고자 짧게 친 머리를 거칠게 헤집으며 ...
“태 참사관, 손가락이 왜 그래?” 숟가락을 들고 있던 준기의 손이 멈춘다. 한 대사의 말에 준기의 손가락으로 시선이 집중된다. “… 길 가다가 기냥 큰 개새끼한테 물려서 이럽니다.” 아아 그래? 근데 이 주변에 개가 있나? 그러게요 하는 말들에 섞여 화제는 금방 한 대사의 자녀 이야기로 넘어갔다. 아니 걔가 글쎄 성적을… 그 나이대 애들이 다 그렇죠. 뭐...
가늠할 수 없는 매력을 가진 봉광현. 볼수록 진국인 봉광현. 그 매력을 가늠해 보고자 조금씩 적어놨던 봉광현 캐해 모아서 정리해놓기. 지극히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취향이 담뿍 담긴 캐해. 다소 의식의 흐름대로 흘러감. (계속 업데이트 될 예정) 봉광현 왠지 병원이랑 가까운 곳에 살 것 같음. 그래서 걸어서 출퇴근을 더 자주 할 것 같기도 해. 술자리에서 취한...
왕창 쌓여있던 서류의 정리를 전부 끝마치고 린은 깊은숨을 내쉬었다. 목덜미와 어깨가 뻐근하다. 몇 시간을 이렇게 집중한 것인지 알 수 없다. 교무실의 시곗바늘은 벌써 9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교관 일은 현업 외에 데스크 워크의 양도 만만치 않다. 매사 쌓아두지 않고 그때그때 해결하는 편인 린이지만 요즘에는 영 업무에 집중할 수 없었다. 아이들과 함께 웃고 ...
민하에게 전화가 온다 급하게 폰을 들어 화면을 보면 내사랑 곰돌이🐻 이다 올라가는 입꼬리를 슬그머니 내리며 민하는 전화를 받으려는데 겨울이가 한 말이 생각났다 연애는 밀당!이라고 밀당을 잘 모르는 민하는 그냥 전화를 받지않는다 전화가 끊긴 화면을 보며 민하는 내심 한번 더 전화가 오기를 기다리지만 전화는 오지않는다.. 민하:아..이 곰탱이 나쁜놈..전화를 ...
또 | 2021. 08. XX | 조회 수 195 공룡이랑 덕개랑 라더가 사라졌습니다. 처음에는 쪽지라도 남겨두고 탈출했는데 이제는 아무 말 없이 사라지네요. 아이들 같이 찾으러 갈 국장님 찾습니다. 저 국장님 사무실 앞에 있어요~! 익명 48 와... 또??? >익명 49 지긋하다 지긋지긋해.. 익명 72 저를 낳아주신 사랑하는 아버지 어머니... ...
약간의 우울 언급 오픈 해피 엔딩 청게 (?) BGM: 이랑 - 세상 모든 사람들이 나를 미워하기 시작했다 세상은 평화로웠다. 사람들은 일을 하고, 말을 하고, 걷고, 사람들과 만나고, 말을 하고, 먹고, 입고, 잠을 자며 그렇게 살았다. 어느날 칠흑같이 어두운 한밤중에,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똑같은 꿈을 꿨다. 모든 사람들의 꿈 속에 신이 나와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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