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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음. 이상함. GL. 엑스트라 영애X공녀 소설 속 엑스트라로 빙의한 지 2주가 넘은 지금 나는 몹시 화가 나 있는 상태였다. 왜냐고? 남주 새끼가 악녀 언니한테 하는 행동이 너무하다 이거지. 악녀 언니, 그러니까 우리 아만다 언니가 아직 아무것도 한 게 없는데! 주는 선물은 바로 쓰레기통으로 가고, 연회 파트너는 듣지도 않고 거절···. 이게 끝이 아니니...
(*악몽, 사람들의 시선과 부담감등에 대한 묘사가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내 이야기,라고. 어릴 적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잘 알지 못했다. 다만 어딘가 그렇게 불행하다거나 어둡지는않았으리라 생각하면서, 천천히 역사관 언으로 걸음을 내딛었다. 아무래도 좋다, 슬프던, 기쁘던. 시시콜콜한이야기던. 지금의 자신을 설명해줄 무언가만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할 일이었다...
※TRRIGER WARNING※ 해당 콘텐츠는 불건전한 소재를 담고 있어 트라우마를 유발하거나 자극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Treplev's Waltz - Manos Milonakis 0:00 ━━━━●────────── 2:46 ⇆ㅤㅤㅤㅤㅤ ◁ㅤㅤ❚❚ㅤㅤ▷ ㅤㅤㅤㅤㅤ↻ #25 [2년 전] 주대훈 의원은 자신이 의원이란 직함을 달고 국제정부기구...
자고 일어난 윤기가 앓는 소리를 내며 머리를 부여잡았다. 최근 빈속에 술만 들어갔더니 안그래도 심해지던 숙취가 극에 달했다. 비척거리며 일어나 씻으며 정신을 차리고 습관처럼 휴대폰을 들었다. 인사불성으로 취해있었지만 호석의 조언 하나만큼은 똑똑히 기억하고 있었다. 당장이라도 연락해 잡을 수 있을것만 같던 객기는 자고 일어나니 사라져 빈자리에는 망설임만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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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장. 하늘 아래 평생 비밀은 없으니 의양은 도망쳤다. 머리가 무어라 판단을 내리기도 전에 몸이 움직인 것이다. 하지만 머리가 내리는 판단이라고 별다른 바는 없었다. 네가 왜 여기에 있어. 누군가 심장에서 제멋대로 널이라도 뛰는 것처럼 사정없이 쾅쾅대니, 마찬가지로 쿵쿵거리는 달음박질과 엇박자로 자아낸 시끄러운 울림이 귀를 온통 틀어막았다. 의양은 뛰고 ...
w.나뷔야 ".....야. 김남준. 일어나 봐. 야..!"".....으응? 왜..""얼른 일어나 보라고..! 여기 좀 이상한 거 같아. 빨리 일어나 봐, 빨리..!""이상하긴 뭐가 이상하다고 그래. 왜 자는 사람을 막무가내로 깨우고 난리,""뒤돌지 말고..!! 뒤에서 누가 우리 쳐다보고 있는 것 같단 말이야.."".....뭐? 무슨 그런 말도 안 되는 소리...
※피곤함에 찌든 글이라 아무 말 대잔치입니다 오베론은 어안이 벙벙했다. 칼을 가지고 싶다고 말을 꺼낸 적은 있었으나 정작 그 본인은 그 말을 했었다는 사실을 잊었고 상대방도 잊어서 그냥 그런 일로 넘겨버리려고 했다. 그런데 지금 본인 손에 들려있는 것은 뭔가. 칼이다. 길고 날카롭고 도신이 빛나는. 손잡이는 잡을 때 결리지 말라고 부드러운 재질로 만들었다....
죽을 거 같은데 간절히 살고 싶은 마음이 아니라 간절히 죽고 싶은데 살아내야 하는 거라서 이래
※ 이 글은 특정 종교/단체/국가의 찬양 또는 비하 의도가 전혀 없으며, 현재 상황과 무관함을 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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