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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2 최종 수정본으로 교체. 오탈자 수정 스포일러 및 기타 주의사항에 대해 하단의 안내문을 확인 부탁드립니다. 익명을 원하시는 분께서는 https://asked.kr/creamloyal 이쪽으로 부탁드립니다 :) 보내주시는 응원과 댓글은 항상 잘 챙겨보고 있습니다. 고마워요. 원작들의 대형 스포일러들이 대거 함유되어 있으므로 스포일러에 민감하...
모든 글은 상상 속에서 끄집어내온 픽션(fiction)입니다 봄, 그 따뜻하고 아름다운 계절에 내가 너를 5월엔 모든 것이 반짝반짝 빛이 나서 아름답다 이제 막 피어나기 시작하는 꽃들과 싱그러운 이파리들 사이로 날아다니는 새들과 나비들, 봄이 바쁘게 낳은 생명들이 한자리씩 잡고서 여기저기 아우성친다 그 봄의 아름다운 날에 나는 너에게 시선을 빼앗기고 마는 ...
고귀한 신들 중에 생명을 관장하는 신이 한 곳에 내려앉았다. 손끝에서 꽃을 피웠고 눈을 찌푸리자 추운 바람이 그곳을 얼어붙게 했다. 입을 열어 명하자 해가 가까이 닿아 땅에 아지랑이를 피우며 재롱을 부렸다. 신들이 그 광경을 보고 즐거워 하자 그가 기뻐하며 그들에게 더욱 아름다운 것을 보여주고 싶어 했다. 신들이 보기에 아름답기 그지없었지만 그는 무언가 부...
사랑하는 이에게 나의 세상, 나의 봄을 담아봅니다. 곧 내릴 봄비를 견뎌내어 미아가 되지 않기를, 나의 넘치는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간절히 바라봅니다. 잠시동안 찾아온 혼자의 시간, 손에 쥔 작은 녹음기 하나를 매만지며 숨을 내쉰다. 팔에서 올라오는 평소와는 다른 통증과 변해가는 자신이 생생하게 느껴진다. 달칵, 버튼을 누르고는 입을 열었다, 닫았다. 무...
유혈표현 주의약간의 날조 주의 하르파스툼이 끝나고 몇일 뒤의 일이였다. 기병대장, 즉 케이아의 상태가 좋아지지 않았고 갑자기 몇일 후엔 흔적도 없이 사라져있었다. 케이아가 사라졌다는 사실에 놀란 다이루크는 빠르게 케이아의 집으로 향해 케이아를 찾았지만, 깔끔하게 개어진 옷과 함께 놓인 신의 눈이 빛을 내며 제 존재감을 드러낼 뿐이였다. 신의 눈에 아직 빛이...
이 로그는 오너가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엉망으로 했을 수 있습니다. 3주차 휴식기간 로그 옐레나 20세~23세. 모든 것이 꿈이라면 차라리 수긍하겠다. 차라리 평생 그곳에서 살아야 했던 운명이라면 화라도 내었겠다. 처음부터 알 수 없었더라면, 평생 모르고 살 수 있었더라면. "..." 해맑은 빛이 창문을 뚫고 다시 자신을 빛췄을 때. 귀에서 들려오는 새 지져...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안식의 부재] APPLICATION FORM [ 헌신은 허무로 바뀌었다.] " 살아만 있다면 희망은 어디에나 있어! " [ 캐치프레이즈 ] 그럼에도 불구하고, [ 외관 ] 톤 높은 바이올렛색의 곱슬곱슬한 머리카락은 허리 아래까지 흘러넘쳤다. 누군가를 따라 한 듯 반은 내린 앞 머리카락은 간혹 눈을 찌르기도 했지만, 붕대로 감고 있었기에 문제가 되진 않았다...
"니노는 좀 더 웃으면 좋을 텐데." 한참을 니노미야의 얼굴을 쳐다보던 아이바가 말한다. 그 말에 니노미야는 어이없다는 듯, 한 쪽 입꼬리만 올려 웃는다. 그거 말고. 아이바는 샐쭉 입을 내밀며 말한다. "왜?" "그야 주위에서 무섭다는 말이 들리니까." 그럴 리가. 니노미야는 덮고 있던 이불을 들어 아이바의 머리 끝까지 덮는다. 뭐 하는 거야. 이불에 틀...
때는 서기 2008년.. 내가 초등학교에 갓 입학했을때의 일이다. 나는 어렸을때부터 키가 정말 좆만했다. 걍좆만이여서 항상 키번호 1번을 했다. 나는 그게 정말 좆같아서 매번 다음 학년때에는 2번이라도 하겠다고 다짐했다(물론 편식 좆되게해서 그럴 일은 없었음). 나는 그 전까지 이성에 대한 관심이 없었다. 물론 초1때 관심이 있었던 것도 신기하지만.. 뭐 ...
진실 날 선 칼끝 베일 것만 같아 애써 포장하지만 향기는 숨길 수 없어 한숨, 위기로 다가와 넌 항상 괜찮다고 말하고 그럼 나는 담담한 척을 해 우연히 만난 너를 이렇게 사랑하게 될 줄 몰랐어 알아 그런 건 없을지도 모르지 하지만 너에게 영원을 약속해 침잠한 벼랑 끝 시간을 애써 당겨보지만 위태로울 뿐이야 한시, 고비로 다가와 철저한 계산 끝에 도달한 판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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