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Irrecersible(W.Ryung) …아무것도 기억이 나질 않아서. 아, 맞아. 바위를 통하면 그것의 기억을 볼 수 있지 않던가? * “…하하, 처참하군! 어째 리월 전역에 남겨진 것이라고는 온통 이런 석상들밖에 없는 것 같다? 당신이 유일하게 살아 움직이는 사람, 아니, 선인이야!” 축하해! 같은 뒷말이 따라붙을 것만 같은 어조였지만, 막상 그 말을 ...
<일기장> 부끄러우니까 이야기할 생각은 없지만, 제프의 장점 중 하나는 프라이버시를 존중할 줄 안다는 거다. 보위와 프린스의 LP를 사느라 지난 달 용돈의 절반을 날렸지만 제프는 혀만 차고 말았다. "레코드도 없으면서 그딴 걸 왜 사냐?" 이런 식으로 지껄이지 않는단 뜻이다. 사실 발라티에에는 구식이지만 레코드가 갖춰져 있다! 키가 나보다도 크고...
ⓒ 2010-2021 SQUARE ENIX CO., LTD. Published in Korea by ACTOZ SOFTCO., LTD.
보스의 꽃 "이제 이깟 돈 필요 없으니까 갖고 꺼져. 내가 줄 수 있는 건 이게 다야. 나머지는 그 씨발새끼한테 알아서 받아내. 다시 찾아오면 죽여버릴 거니까." 가만히 서준을 쳐다보던 보스는 호탕하게 웃어대더니 조직원과 함께 비탈길을 내려갔다. 흰봉투는 여전히 길바닥에 나뒹굴고 있었고 서준의 모습은 안쓰럽지만 초라해 보이진 않았다. 어머니의 장례를 치를만...
보스의 꽃 서준의 세상은 늘 시끄러웠다. 술에 취해 매번 어머니를 폭행하던 버러지 같은 아버지와 맞으면서도 싫은 소리 한 번 못하고 살던 아픈 어머니는 병원비는 커녕 약 값조차 없었고 아버지가 진 도박 빚에 늘 도망다니고 시달리는 삶이었다. 서준은 아버지를 죽여버릴까, 하는 생각도 많이 했었지만 차마 그럴 수는 없었다. 아픈 몸으로 매일같이 폭행 당하는 어...
"그렇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가족을 찾아서 외로움에서 벗어나겠다는 건, 이루어질 수 없는 바람이었는지도 몰라. 외로움이나 공허함 같은 건 아무리 채워보려고 해도 조금씩은 남아 있을 수 밖에 없는거잖아. 친구나, 가족이나... 다른 어떤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는 부분이 남아 있는거잖아." "...어쩌면 나한테 정말 필요했던 건, 그게 무섭고 두렵더라도 외...
※학폭소재주의 ※정권교는 쓰레기입니다(ㅠㅠ) 햄님과 가지고있는 자관 일진놈 맘으로써 나나와의 관계로그를 올려봅니다
Kill This Fate 두 번째 장, 그림자게임 화려한 샹들리에 아래 마주 앉았다. 아무런 음식도 차려지지 않은 빈 대리석 식탁이 황량해 보였다. 은조도 형준도, 왜인지 서로가 조금 어색했다. 형준은 일단 왕진가방을 열어 체온과 혈압을 재고, 채혈도 했다.
지구종말 하루 전 으로 시작하는 글 쓰기 단편 분량 상관 없음 사망 자살 묘사 있음 주의!! 욕설 난무함 *2021 12 18 수정한 글 - 지구종말 하루 전에 뭐 할 거 같아? 진부하기 짝이 없는 내 질문에 현수는 대답했다. - 질문 레파토리 좀 바꿔봐. 지겨워 진짜. - 아, 대답해줘. 뭐 할 거 같냐니까? - 몰라. 무심하게 저 멀리 지나가는 사람들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