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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이 특급우편은 타자기로 작성되었으며, 마지막 문장만이 발신인의 친필로 작성되었다.) 카론 씨, 지금 반드시 알려드려야 할 게 있다면, 그건 아무래도 카론 씨가 죽기를 바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자난 성이 병력을 지원하기를 원하지 않으니, 제가 이 모든 것을 끝내겠습니다. 카론 씨가 절박하게 저를 필요로 할 때, 제 이름을 불러주세요! 어떤 대가를 치르...
날이 제법 따뜻해졌다. 옷차림이 가벼워진 만큼 마음도 들떴다. 상당한 기분파인 나는 날씨가 좋으면 심각하게 관대해지는 경향이 있었다. 누군가 내게 똥을 던진다 해도 유쾌하게 웃어넘길 수 있을 정도로. 그래서인지, 최근 들어 부쩍 성의가 없어진 아저씨의 답장을 보면서도 나는 크게 상심하지 않았다. 무엇보다 나에겐 '아저씨 친구'라는 천군만마가 있었다. 아저씨...
고등학교 3학년 이게 사는게 맞는지 모르겠다. 학교에서 공부하고 학원에서 공부하고 독서실에서 공부하고 집에 와서 공부하고... 오늘도 어둠이 깔리고 나서야 집에 들어갈 수 있었다. 하루 종일 책만 보고 있었더니 거북이가 지나가다 친척인줄 알고 인사하지 않을까 걱정만 늘어난다. 찌뿌둥한 허리를 펴 하늘을 올려다보니 안그래도 어두운 하늘에 곧 비가 와도 이상하...
The leaders went onto crushing the spell, to start moving again - to capture Aya. She ran, but the office was out of reach. People broke out of spell and started to chase her. She was running away, fr...
"다시... 약 처먹고 싶어?" 싸늘하디 싸늘한 남준의 말에 힘이 없던 태형의 눈에 힘이 생기며 눈을 두어번 깜빡였다. 그리곤 허공 어딘가를 쳐다보던 시선을 올려 남준을 보는 태형. 그의 눈빛에 생긴 힘은 용기가 아닌 두려움이었다. 남준은 여전히 태형의 복부를 발로 밟고 있었으며 태형의 얼굴 곳곳에는 피의 흔적이 새겨지고 있었다. 남준은 두려움에 쌓인 태형...
시간은 흘러가고 상상하기 싫은 것들도 떠오른다. 잔잔한 수면과는 다르게 내 온 정신과 몸은 마음을 다하여 흔들리고 또 섞인다. 잔잔하게 섞이는 것들은 없다. 다만 다들 과격하게 섞일 뿐이다. 이 순간에 내가 알려주고 싶은 것은 사실은 없다. 다만 더글더글하게 끓어오르는 것이 나의 사실이다. 흔들리고 답답하고 울렁거리고 덥덥하고. 더부룩한 것에 또 인상이 구...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10분 : 노래 몇 살인지 기억도 나지 않을만큼 아주 어릴적 난 합창단에 들어가서 활동하고 있었다. 그 때의 나는 지금의 나보다 많이 작았지만 지금의 나보다 훨신 당당하고 노래를 잘 해서 언제나 그 누구보다 목소리를 크게 노래를 했던 기억이 있다. 키가 작았던 탓일까 아니면 노래를 잘 해서일까 항상 앞에서 반짝이는 눈으로 노래를 했던 내가 딱 한 번 공연을...
예전에 단편으로 썼던건데, 최근 단편들 보다가 괜히 다음이야기를 써보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끄적였었는데, 최근 마마 보면서 갑자기 떠올라서 급하기 마무리 지어버렸습니다. :) #. "박지훈. 오늘 좀 울자. 벗어." 잘못은 알고있었는지, 아니면 차피 옷을 벗어야 함을 알았는지, 아까 본 옷차림 그대로 방 가운데에 얌전히 앉아있는 지훈에게 대수롭지 않게 툭-...
"응." "또 내 승진 막으시려고요?" 흠칫하던 현우가 바로 표정을 바꿨다. "무슨... 소리야?" "저번 프로젝트 내 승진 막은 거 본부장님이시잖아요." "내가? 나 그런 적 없어." "혹시 이팀장하고 관련 있습니까?" 현우는 황급히 주변을 살폈다. 현우는 갑자기 꽃님의 손목을 잡았다. 그리고 본부장실로 그녀를 끌고 들어갔다. 쾅. 문이 닫히자마자 현우는...
어른이 된 지금도 그 트리의 기억이 종종 되살아난다. 언젠가 어머니는 나와 동생 에릭에게 말씀하셨다. '이건 마법의 크리스마스트리란다.' 트리가 정확히 몇 살인지는 모르지만, 몇 백 살은 됐을 거라고 하셨다. 2미터도 안 되는 작은 나무였지만, 항상 건강해 보였다. 어머니는 트리에 공물을 바치면 다음 날 아침 트리도 선물을 준다고 말씀하셨다. 선물은 항상 ...
끼이이이익-!! “웁.” “으악!!” 필립의 손이 움직일 때마다 차 안에서 비명이 터졌다. 놀이공원에 있는 범퍼카마냥 차를 다루는 상관 탓에 차 안에 탄 사람들의 안색이 시시각각 심각해졌다. 아니, 범퍼카도 이따위로 운전하면 욕먹을 것이다! 처음에는 괜찮았다. 도로 위에서는 필립도 나름 얌전했으니까. 클러치와 엑셀을 다루는 게 조금 많이 미숙하긴 했어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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