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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난 아주 과묵한 용마다. 그리고 나의 주인은 아주 극악무도한 자이시다. 그럼에도 난, 그를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해줄수 있다. 평화주의인 나와 반대인 성격인 그는 비록 많은 차차웅들을 죽였지만 언제나 강하고 강한 자다. 항상 내 옆에는 커다란 용마가 서있다, 그는 언제나 나와 함께다. 내가 죽이라면 죽이고 죽으라면 죽어주는--- 그런 말 잘듣는 용마.
멤버들 장난피셜, <아직도 어색한 사이>로 뽑힌 세훈과 민석. “에이~ 저랑 세훈이랑 사이가 얼마나 좋은데!” “맞아. 민석이 형이랑 정말 친해요.” “어제 제가 민석이 형 방에 갔거든요? 거기 세훈이가 있었는데 진짜 거짓말 안 하고 여기서 쩌-기까지 둘이 떨어져 있었다니까요?” “그리고 가끔 시우민 형이랑 세훈이랑 차 맨 뒷좌석에 둘이 앉을 때...
전편 링크입니다. 1장 1편 <칭병> http://posty.pe/g8ebld 2편 <서주장례식장> http://posty.pe/lauuvz 3편 <잠> http://posty.pe/7n4cvh 4편 <입관> http://posty.pe/6al0yb 5편 <동상이몽> http://posty.pe/2294...
비스트 속 보스 다자이는 대놓고 츄야에게 말 끝마다 내 개라고 말했으면 좋겠다. (너무 짧았어서ㅠ) 다른 평행세계(우리가 아는 현 문스독 세계)속 15세 다자이가 매번 츄야에게 내 개가 되라 말하던 기억을 상기시키며 연관짓듯 애틋하게 소유욕을 부리는 말인 건데..(이미 츄야를 보스 다자이 밑으로 두고 자신을 지키게 한 것부터 소유욕 끝판왕) 당연히 비스트 ...
1. 「어디야?」
칼리도가 눈을 떴을 때, 그는 묶여있었다. '걸리버 여행기'에 나오는 한 장면처럼 땅바닥에 온 몸이 고정된 채로. 그럼 지금 난 소인국에 있는 것인가? 칼리도의 예상은 반만 맞았다. 그의 가슴팍에 올라온 것은 작기는 했지만 사람은 아니었다. 햄스터였다. "...뭐야 이게?" 칼리도는 그럴 상황이 아니란 걸 알면서도 헛웃음을 뱉었다. 햄스터는 너무 진지해 보...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답은 아니요. 착각ㄴㄴ 스스로 외모를 절세미인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꾸미거나 나태할 때의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평범하다 생각한다. 스스로 못생겼다고 낮잡아 보기 싫고, 예쁘다는 말은 손에 꼽을 정도로 적게 들었고 잘생겼다고 하기엔 양심이 찔리는 얼굴이다. 좋아하기는 하지만 좋아하는거랑 객관적 사실은 다른 이야기니까. 좋아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객관적인 눈...
승완아, 응? 왜요? 우리 놀러 갈까? 헐 좋아. 어디로요? 바다가자, 너 바다좋아하잖아. - “와아-. 언니! 저것봐요!!” 도착하고 나서 승완이는 바다를 보며 즐거워했다. 파도소리, 바다냄새, 파란 물결. 너와 닮은 파란색이 가득했다. 그래, 오길 잘했다. “승완아, 우리 좀 걸을까?” “응응, 완전 좋아요.” 그냥 신발을 신고 걸으면 모래가 들어갈테니...
사쿠라기 미나토 자신과 싸운다! 다양한 작품과 역할, 그리고 무대 이외에도 살아가는 데 어떤 벽에 부딪칠 때가 너무 많아서. 그럴 때 편하게 도피하는 길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도망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벽이 높을수록 극복할 때 성취감과 성장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 자신과는 전혀 다른, 이해하기 고통스러운 역할을 받았을 ...
"알베르, 안녕." 따스했다. 여기저기 달린 조명들이 마치 햇살처럼 유리 온실을 비추고 있었다. 곳곳에선 여러 식물들이 바람이라도 부는 듯 살랑였다. 비록 바깥은 눈보라가 치고 있었지만. "홍차라도 마실래? 나름 좋은 찻잎인데." "...꿈인가?" "그럴걸?" 너는 맞은편에 앉아 투명한 잔 위로 진한 황금빛 차를 부었다. 이윽고 이 쪽 잔에도 차가 찰랑였다...
밀과 같은 존재가 되어라. 얼마 전 설조 공연을 보신 류 마사키 씨로부터 받은 말씀입니다. 재조합하여 새로운 분들과 연극이나 쇼를 함께 하고 있을 때 밀가루처럼 무엇이든 순응할 수 있다면 더 크게 될 거야, 라는 말씀을 해주셨어요. 소금이라면 짜지고, 설탕이라면 단맛이 나게 되지만, 밀가루라면 여러가지로 변화할 수 있다는 이미지가 굉장히 알기 쉽게 자신속에...
눈물이 내린다. 여름철만 되면 찾아오는 장마처럼 눈물은 뺨을 타고 쏟아진다. 왜 자꾸 눈물이 떨어지는거지. 스스로를 다그쳐봐도 눈물은 멈출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줄이 그여진 두 허벅지에, 허벅지에 올려져 있는 하얀 발에 눈물은 영역 표시를 하듯 동심원을 그린다. 그에 맞춰 팔다리가 미세하게 떨린다. 하얀 발도 같이 떨린다. 눈물이 떨어지게 만든 것은 누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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