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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김지영의 머릿속에 무수한 생각들이 스쳐 지나가면서 표정이 싸늘해졌다. ‘그래 그런 수가 있지.내가 너무 고집을 피 웠구나.내명부는 중전의 소관이다.법도를 어긴 후궁 하나 벌하는 것은 쉬운 일…물 볼기를 때리든지,사약을 내리던지,영항에 가 두던지 내 마음이 아닌가’
"다음 장난감은 너냐? 과연 이몸의 힘을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 기대되는구만!" [이름] 레크리스 (Reckless) 자신이 남들에게 소개할 때에는 주로 풀네임을 먼저 말한 다음, '레크' 라고만 부르라고 소개한다. "이단 심판자, 레크리스다! 근데 길게 부르기 귀찮잖냐~ 그러니 그냥 레크라고 부르라고~" '무모한, 난폭한' 과 같은 뜻을 가지고 있는 이름...
"...의심도 하고, 믿기도 하고, 싫을 때도 있고, 좋을 때도 있고...이해할 수 있는 것도 없는 것도 아주 많아, 친구라도. 단지 말을 걸 때 무시당할까 고민할 필요는 없겠지. 뭔가 같이 하자고 했을 때 무안하지 않고, 옆에 앉을 때 몸짓이 어땠는지 고민하지 않아도 되고..." 그에게 친구란 너무나 평범한 것이다. 언제든 옆에 있어준다니. 친구만이 우리...
"청소부 등장! 오늘은 어떤 녀석들을 청소하게 될 지 정말 기대된단 말이지~" "이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건 자신에 대한 믿음이지. 그 믿음을 [ 깨우는 자 ], 단탈리온!" (위의 그림에서 오른쪽에 해당됨) [이름] 단탈리온 (Dantalion) 그동안 따로 지어진 이름이 없었기에, 어린 양의 교단에 들어온 이후 나린더를 섬기게 되며 나린더가 지어준 이...
"저를 구원해주신 분을 다시 찾아왔습니다. 한 번이라도 구원을 받은 자는, 그 은혜를 잊지 않으니까요." "이 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을 빠짐없이 남기기 위해 움직이는, [ 기록자 ] 크로셀이라고 합니다." [이름] 크로셀 (Crocell) 과거의 나린더가 지어주었던 이름 대신 현재의 나린더가 새롭게 다시 지어준 이름. 새롭게 다시 지어준 이유에 대해서는...
*캐붕주의 *분량짧음 *구화산 그리워하는 청명이 보고싶다 *소설 627화까지 보고 쓴 글 ※장문사형과 청진 전생의 기억이 남아있음※ *** "사숙, 술은 여기 있는게 끝이야?" "이젠 장문인 처소를 뒤저도 안 나올 거다." "에잉, 쯧!" 한창 취할 것 같았는데, 김빠지게 시리... 청명은 텅 비어버린 술병을 흔들며 아쉽다는 듯 입술을 달싹였다. 그때, 잔...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정화의 디폴트 워홀 (158) D+148. 2023년 7월 19일_ 천둥천둥천둥 1. 푹 잠, 에어컨 고치러 오심-기록✍, J랑 내 밥 만들고 주방청소, TP, 샤워&빨래, 세탁기 돌리고 죽 꺼내주고 내 밥 냠냠, 치우고 밥하고 청소기, 글쓰기, 같이 마트, 낮잠, 처음 밥😀, 체온계 돌려드리고, 외식, 낮잠, 일찍 잠(피곤) 2. 솔직해지면 다정해...
“진짜 주현씨가 나 안 좋아하는 줄 알고 오늘 포기하고 편한 직장 동료 사이로 지내기 위해서 말했던 건데...” 그는 나를 더 세게 끌어안았다. 그의 품이 이렇게 따뜻한 줄 몰랐는데. 술이 확 깨는 느낌이었다. “멍청하네요. 누가 고백을 했는데 편한 직장 동료로 지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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