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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2 " 엄마가 어디론가 가버려도 다시 온다는 걸 배우는구나. 그게 믿음이라는 거야. " 2 " 벌써 공중제비를 넘을 수 있니? 그래. 하지만 그렇게 네가 살아 있다는 걸 느끼는 순간... 언젠가는 죽는다는 것도 알게 될 거야. " 7 1/4 " 하지만 세상은 지루하다는 것도 배우게 될걸? " 13 " 그런데 엄마 아빠는 대체 언제쯤에야 친구들 앞에서...
신혼여행 가서 낮에는 이리저리 돌아다니는데 그 때마다 드러나게 표현은 안 하지만 눈 커지는 이랑이 귀여워서 볼 뽀뽀하는 이연 - 갑자기 이랑 볼에 볼뽀뽀하는 이연 (특 : 사람들 많음 눈 두어 번 깜박이다 상황 파악하고 버럭하는 이랑 사업 관련으로 설명하는 자리라면 더 좋겠지 - 아침에 일어나면 잘 잤냐는 말과 함께 서로 볼 뽀뽀하는 연랑 - 연랑 볼 뽀뽀...
달이 없는 곳에 가려면. 9장. 마주한 진실과 뒤늦은 후회. 문눈냐씀. 간절히 바라지만, 동시에 바라지 않았던 백현의 탄생일이 되었다. 따스한 햇볕이 백현의 탄생을 널리 알리며, 경수의 단잠을 깨웠다. 다행히 날이 맑았다. 어떠한 미련도 햇빛에 숨길 수 있을 정도로 말이다. 아침 기온에 따스함이 일렁였다. 이번 탄일은 백현이 정식적으로 소당주란 이름을 알...
어두컴컴한 밤 하늘 그 어둠을 밝혀주는 달빛 달만 보면 우리 석진이형이 떠올라. 너무 좋아해. 사랑해. 세상 달콤한 말을 다 해 줘도 부족한 거 같아. 내 마음이 어둡고 씁쓸할 때... 그럴 때 마다 달빛처럼 다가와 나를 비추어 주는 그런 사람. 이젠 내 인생에서 없어서는 안될 사람. 태형이는 창 밖에 달을 보다가 침대에 누워있는 석진이를 바라본다. 곤히 ...
국장이 미쳤냐는 듯 소리를 질렀다. 사무실 주위에서 귀를 기울이며 엿듣던 동료들마저 마침내 또라이가 일을 저지른다고 짐작했다. 하지만 아무도 붙잡을 명분이 없다. 그가 떠난 자리에는 마시다 남은 커피와, 방대한 분량의 서류봉투가 올려져있을 뿐이다. 유흥과 유혈에만 온 몸을 반응하여, 그 밖의 것들은 모두 지루하다는 낯으로 일을 해오던 저 남자를 도대체 누가...
로드오브히어로즈 카르티스 + 로드 어딘가의 기록 + @ 짧습니다. 진짜 짧음... 쓰다 드랍해서... 엘리트 갈루스 동부 스토리 네타 유의. " 카르티스. " 부드러운 목소리가 울려 퍼진다. 들려오는 목소리에 고개를 돌린 어린 황제는 여지껏 유지하던 근엄한 자세를 풀고 가벼운 미소를 지었다. " 그대로군. " " 그래, 오랜만이지. " 굳은 시간의 틈 사이...
케이크 청우과 포크 큰세의 만남 지금처럼 테스타로 활동하면서 청우 형을 만나기 전까지는, 항상 지루한 나날이었다. 공부도, 게임도 재미가 없고, 맛있다는 걸 먹어도 그저 무덤덤했다. 그러니 축제에서 한 아이돌 그룹이 공연을 하는데, 주변 팬들의 함성과 환호소리를 들었을 때, 그렇게 짜릿할 수가 없었다. 그 이후로, 그 기분을 다시 느끼고 싶어 아이돌이 되기...
드디어... 받았습니다. 커튼콜! 드디어 읽었습니다 커튼콜! 이상하게 수많은 시행착오가 있었죠... 고생많이 하신 나라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저번주 금요일에 배송이 완료 됐었는데 제가 본가로 떠나버려서... 기숙사에 쓸쓸히 남은 이 친구는 홀로 저를 기다리다 화요일 쯤에 택배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생 때문에 고이 모셔두기만 하다가 ...
-가이드 셀레스티아 x 센티넬 리버레이터 -센티넬버스 세계관이지만 사실 정확히 아는 건 아니라 제 맘대로 쓴게 많습니다. -내용상 오리지널 모브캐가 등장합니다. -캐릭터 해석에 대한 태클은 사양합니다. -오탈자는 인터넷의 꽃. 아침이 시작되는 소리는 여러 가지다. 나뭇잎에 맺힌 이슬이 떨어지는 소리. 새가 지저귀는 소리, 햇볕이 내리쬐는 커튼이 아침 바람에...
드르륵―탁. 문이 열리고 닫히는 소리에 주작의 고개가 반사적으로 돌아갔다. 근래 들어 온객행은 하루에 한 번씩 주자서의 방을 방문하고 있었다. 하도 자주 방문해서 그런지 이젠 숫제 제 방인가 싶었다. 거기다 개인적인 용무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거의 하루 온종일 그 방에 눌러 살다시피 해서 자택 사용인들 대다수가 주자서를 반쯤은 이 자택의 마님으로 여기고...
연은 이어지고야 만다. 나룻배와 행인 “ 그러한들, 삶보다는 더 아름다울 거예요. ” 이름 천 혜령 谸 冷徯 푸를 천 기다릴 혜 물소리 령 외관 찰랑이는 백색 머리칼, 하늘을 머금은 푸른 눈, 섬세한 몸짓. 망자라고는 상상할 수 없으리만큼 생기 넘치고 아름다운 모습이다. 보통 우리가 생각하던 죽은 이라 함은, 삶에 미련을 갖거나 하다 못해 덤덤하기라도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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