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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BGM 이바다가 또 외박했다. 눈을 뜨자마자 더듬어본 옆자리가 허전했다. 오전 아홉 시 사십 분. 아침잠이 없는 이바다가 루틴처럼 걷어놓는 암막 커튼도 그대로여서, 알람을 듣지 못했더라면 아침이 온 줄도 몰랐을 것이다. 두 시까지 깨어있던 것은 기억난다. 언제쯤 잠들었지. 지난 새벽의 기억을 복기해보는 동안 이바다의 베개가 어제와 같은 모양이라는 것...
※폰타인 마신임무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으니 아직 안꺠신 분들은 화이팅 ※원작과 아를레키노의 캐릭터성이 다른 부분이 상당히 있으니 화이팅 잘 만들어진 공연은, 그것만으로도 한 사람의 인생을 송두리째 뒤흔들어놓을 수 있다. 어린 시절 모험가 길드의 모험가를 본 사람이 그걸 동경한 나머지 그대로 모험가를 노리는 것 처럼, 잘 만들어진 공연, 무대 위에서 우아하게...
* 시즌 1 이후 썼던 글 런던의 소호에는 언제나 같은 시간에 같은 벤틀리가 정확히 같은 곳에 주차한다. A.Z.펠의 서점 앞에 선 벤틀리에는 역시 언제나 같은 모습의 남자가 내리는데, 붉은 머리와 선글라스를 가진 그 사내는 평소와는 달리 서점의 입구에 서서 가만히 닫힌 문을 노려보는 중이었다. 이런 일은 분명히 흔치 않았고 아마도 이 거리를 매일 같은 시...
* 이 글은 무료포타 입니다. -> 2024년 기준으로 유료포타로 전환되었습니다. 솔직히 여러분들이 제일 고민하는게 바로 다이어트잖아요. 뭐든 예뻐지려면 살부터 빼라고 하구요. 근데 운동하면 바로바로 효과 없는 것 같고, 오히려 스쿼트는 허벅지 땡땡 붓는 것 같고, 마라탕, 엽떡, 불닭, 탕후루 등등 배달음식 중독 증세로 먹어도 먹어도 먹고싶은 것은 ...
@엘리야@파케트@연화@아나이스 +
살면서 비교를 한번도 안해본 사람이 있을까? 아마 아무도 없을 거다..! 나도 어렸을 때부터 자연스럽게 비교를 해왔다. 예를 들어서 저 친구는 왜 이렇게 인기가 많을까 공부를 잘하네 선생님들은 왜 저 아이를 유독 좋아할까 쟨 진짜 운동을 잘하는 구나, 난 왜 항상 달리기가 꼴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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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청 뽀송이 X 전청조 라이트 모드로 감상 후, 다크 모드로 다시 감상 해주세요. '흠 흠 쿨쿨 으악' 내가 비몽사몽 잠에서 일어난다. '아이고 피곤해라 몇시지? 5분만 더 자고 싶다' . . . 나는 더 자고 싶었지만 그래도 잠을 깨고 일어나 거울을 보았다. "아니 이게 뭐야!!!!!!!! 내가 남자야!!!!!!!!!!!!!!!!!!!" 갑자기 방문이 열...
푸른별의 외계인 약칭 청성외계 05 NOV 1D 2차 지인제 청춘 일상 3기수 성장 커뮤니티 우리는 모두 청성靑星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열여덟 살로, 외계생물탐구부의 부원입니다. 🔎 외계생물탐구부란? 전국 팔도 산골짜기 어딘가에 있는 올해 개교 121년을 맞이한 청성고등학교의 유서 깊은 동아리 중 하나로 명성이 자자하고 나사에서도 탐내는 인재들을 창출한다고 ...
췌장만화
[결제 전] 맛보기 3개 결제 시 맛있는 작품이 더 있습니다. 🍽️ : 양아치 오빠 친구들이 날 좋아한다 : 오빠는 무슨 : 과외하다가 (이제노) 🪧 결제 시 맛있는 작품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어제 너무 늦게 자서 오늘 오전에 꼭 자려고 했는디... 안 올 줄 알았던 ㅈㅇ도 와버리고 오늘따라 쌤이랑 떠드는 수다가 너무 재밌어서 2교시까지 못잠 ㅋㅋㅋㅋㅋㅋㅋ 3교시엔 종럽식 리허설 갔음. 아니 맨날 1번 먼저 뭐 시키더니 왜 이번엔 1번이 맨 뒷자린데요 씨앙!!! 하 안 그래도 키도 작은데 뒤에 앉네 너무 서럽다..ㅠㅠ리허설 되게 오래 걸릴 줄 알...
찰칵. 찰칵. “좋아요. 아, 좋습니다.” “네, 지금 좋아요~” 찰칵. 찰칵. 차르르르륵. 모델과 카메라 화면을 번갈아 보며 셔터를 누르는 민호의 미간이 가볍게 찌푸려진다. 언뜻 눈이 반짝, 빛난 것도 같았다. 잔뜩 집중한 모습이 흡사 목표지점을 가늠해보는 운동선수같다. “컷! 아, 오늘 너무 좋았어요. 수고하셨습니다.” 민호는 개운한 얼굴로 웃으며 깍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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