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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포타 기준 4,849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자, 그러면 제가 지금부터 두 분께 좀 사적인 질문을 드릴까 하는데요. 질문을 너무 의식해서 솔직하지 못한 답변을 하실까 봐, 두 분의 정신을 쏙 빼놓을 귀여운 도우미를 모셔 봤습니다." 호스트가 손짓을 하자, 스탭들이 와서 커다란 박스를 내려놓았다. "문대가 그랬죠? 청려가 고양이...
띠리리리- 띠리리리- 알람 소리가 방안을 시끄럽게 울리자 지프룩이 떠지지 않는 눈을 겨우 떼고 손을 뻗어 침대맡에서 요란하게 울리고 있는 핸드폰 알람을 껐다. 다시 잠든 듯 고요한 정적이 흐르는가 싶더니 반쯤 제 몸 위에 올라타 가슴에 머리를 벤 채 팔다리를 칭칭 감고 껌딱지 처럼 붙어 자고 있는 누뉴의 등을 느릿느릿 쓰다듬었다. "누- 일어나야 해." "...
- '나 말고도 그만큼 보면 행복할 사람은 더 있을거야. 낭만 없다고 욕할지는 몰라도.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그걸 5%의 공통점과.. 95%의 착각으로 채우지.' -공대생너무만화 중 연기력 좋고 인성은 ... 잘 모르겠는 유명 배우 이해찬. 캐릭터성이 워낙 뚜렷해 가끔 이게 연긴지 제 본래 보습인지까지도 헷갈릴 정도로 이해찬은 인생 자체가 그냥 배우 이해...
*징그럽고 잔인한 묘사, 트라우마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주의 부탁드립니다. 평소보다 사람이 더 북적이는 병동 안을 가로지르며 재현은 숨을 헐떡였다. 작전 보고마저 3팀 팀장에게 미룬 채였다. 안전상의 문제로 병동 안에서는 응급 환자가 아니면 이능을 활용해 이동할 수 없다는 제약이 오늘만큼 방해가 된 적이 없었다. 지체하지 않고 지성의 방으로 걸음을 옮기...
레이와 전대 × 어설트 릴리 3화 일단 한 자리에 모인 나와 쥬루, 타로, 리리, 카나호, 카즈하는 기간트급 휴지를 쓰러뜨릴 작전을 구상하고 있었고... “그렇다면, 저 배리어를 깨기 위한 강한 공격이 필요하겠군.” “네, 타로 씨. 하지만 지금은 휴지와 싸우느라 여유가..!” “그러게, 카나호. 소수의 인원으로 배리어를 깰 수 있다면.. !!” 먼저 기간...
미스터 타이니 페어리. 사람들은 박지민을 그렇게 불렀다. 솜사탕 색 머리로 살랑살랑 무대 위를 누비고, 부끄러운 듯 수줍게 웃기도 했다가, 떠다니는 비눗방울을 톡 건드리며 순수한 어린아이의 표정을 보이기도, 파도처럼 울렁이는 선율을 몸으로 유려하게 표현했다. 목소리는 또 어찌나 좋은지 목소리에 사계절이 담겨 있는 것 같았다. 봄날 떨어지는 벚꽃처럼 하늘거렸...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사람이 변하나? 김여주는 사람은 변한다고 생각했다.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었다. 김여주가 원래 제 삶이 아니었던 이동혁의 삶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이젠 같은 삶을 살고 있는 것 처럼 바뀌는 상황에 따라 사람은 좋은 쪽으로든 나쁜 쪽으로든 변화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근데 그런 저와는 다르게 살고 있는 배경이 바뀌지 않는 이동혁은? 변화할까. " 자기야 내가 ...
그냥 리바이 볼콕하고 싶어서 몰래 셀카모드로 사진 찍는 에렌임 (만화x)
광활하고 아름다운 풀밭에서 두 아이가 뛰놀고 있었다. 짧고 검은 머리칼의 남자아이. 그리고 하늘하늘하고 하얀 원피스를 입은 여자아이. 두 아이는 손을 맞잡은 채 깔깔 웃으며 풀밭 위를 뛰어다니고, 춤을 추기도 했으며, 서로 끌어안고 뒹굴기도 했다. 여자아이의 목에 걸린 향낭에서 나는 신비로운 향기가 은은하게 퍼지는 듯 했다. 작은 두 손을 꼭 맞잡고 풀밭에...
"사토루, 또 2개씩 사가려고?" "맛있는 거니까." "스구루, 불 있어?" "응." "조금 떨어져, 쇼코. 디저트에 담배 냄새 배." 스승인 야가, 친우인 게토와 이에이리. 그들이 알고 있는 것은 고죠 사토루가 맛있는 디저트를 이따금 꼭 2인분 포장해서 본가로 가져간다는 것뿐이었다. 무명의 존재는 작금의 어떠한 기밀보다 더욱 철저히 비밀에 부쳐졌으며, 상...
고작 몇 초 늦은 거 가지고 사람을 그렇게 달달 볶더니 일주일 내내 독한 감시 체제에 들어갈 건 또 뭐람. 백랑은 제 근무시(時) 끝의 끝자락까지 빼난 틈없이 따라붙던 형형한 자안(紫眼)을 떠올리며 길게 한탄했다. 꼬부라진 글씨들만 보고 있는 것이 지겨워 잠깐 고개라도 들라 치면 어김없이 내리꽂히던 한 쌍의 냉한 동자. 군 내외의 것과 달리 투명에 가까운 ...
"으음···" 어두컴컴한 방 안, 한 남자가 뒤척이며 잠을 청하고 있다. 그의 이름은 제이, 조직 싸이코드의 카포 디 툿티 카피. 보스 중 보스로, 모든 패밀리 위에 군림하는 자이다. 뒤척임이 심해지다 결국 그가 눈을 떴고, 눈을 뜬 그에게 보이는 것은 이제는 익숙해져 버린 그레이 계열의 천장. 그리고 여러 과일향과 은은하게 깔린 우디향, 그리고 잔잔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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