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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https://youtu.be/rzf32WVuv7I 이제 와 생각하는데, 나의 청춘은 온통 너였다. 나의 일상 한 자락에는 늘 네가 존재했으므로. 실로 그러했다. 저 가는 곳에는 늘 네가 같이 있었다. 에어컨이 고장나 후덥지근한 교실에도, 노을 지는 하굣길에도, 하얀 눈에 파묻힌 겨울에도, 비 내리는 장마철에도. 그 모든 추억 속에 리우리엔, 네가 존재했다...
四海同胞(사해동포) : 온 세상 사람이 모두 동포라는 뜻으로, 친밀함을 이르는 말. 사해동포, 자신이 항상 입에 달고 살았던 사자성어. 과거에 심한짓을 당했어도 사람에 대한 정을 쉽게 뗄 수 없었던, 선의의 인물 그 자체. 하지만 그런 그녀도 무조건적인 선의는 베풀지않는 것을 아는가? 난설매와 은나비. 건들지 말아야할 사람을 건들였다. 난설매의 바램대로 잔...
6월 18일 온못죽에서 판매될 회지 입니다. 중편 정도의 분량이 예상되며, 본편은 전부 업로드될 예정입니다. 희망의 씨앗에게 필요한 것은 세상이 하나로 통일됐다. 모두가 하나로 조화를 이루었다는 과거 유토피아 시절 슬로건이라 오해할 수 있는데, 명백히 아니었다. 인류는 개성을 뺏겼고, 목소리를 잃었다. 우상이 생기고, 우상을 숭배하게 됐으며, 우상을 반(反...
진심 청명백천으로 사술 걸려서 흡혈 욕구 생긴 청명이가 자꾸 생각남... 유난히 백천 보면 목 물어버리고 피 빨고 싶어져서 갑자기 사숙 지나가면 바닥에 흙 퍼서 입에 욱여넣거나 나뭇가지 물고 있거나 아무것도 없을 땐 백아라도 물고 있음... 지나가던 사숙: 이 정도면 그냥 한 번 물어라.... 청명백천 가슴만질래?를 잘못 이해한 청명으로 보고 싶은 거 대충...
어바등 본편 스포일러 있음 탈출 AU "와, 진짜 손바닥만한 집이네요." 그게 무현의 자취집을 처음 본 재희의 감상이었다. 천일 같은 하루를 반복하는 사이 싹터버린 감정은 흔들다리 효과에 의한 일시적인 것이라고 하기에 어려울 정도로 애틋했고 그대로 두면 물거품이 되어 꺼져버릴 것 같은 옆 얼굴은 지나치게 위태했다. 제주도로 향하는 배에 올라서도 하염없이 해...
그러니까 그건 재난이었다. 짧은 인생이었지만 평생을 스트레이트라 믿고 살아온 김규빈이 피시방에서 피파 하면서 치마 먹고, 밤새워서 해축 보는 게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일이라 믿는 신입생 한유진을 보자마자 방향을 돌린 것과는 감히 비교할 수도 없는 명백한 재난. MY BABY ZOMBIE 김규빈 한유진 오전 강의가 모두 끝난 규빈은 학교 앞 카페로 향했다. ...
OH MY BABY ! (下) 규빈 x 유진 w. 염러 * 김규빈. 머리 빼고 모든 게 다 커서 별명조차 김규빅. 보통 남자들에게 이런 별명이 붙기가 참 힘든데, 그의 불알친구 금준현이 그런 별명을 직접 붙여준 것을 보면 의심의 여지가 없다. 굿 와꾸 굿 정신. 좋은 와꾸에는 좋은 정신이 깃든다는 말이 있듯이, 김규빈은 22년 평생을 너그러운 마음으로 행복...
하하, 어른이 된 나가마사 선배라니! 엄청 멋질 것 같아. 상상은 안 가지만 말이야~ 능청스럽게 덧붙인 말은 어쩐지 눅눅했다. 응, 우리... 어른이 되어서도 만날 수 있을까. 어쩌면 어른이 될 수 있을까. 그런 말 대신 그냥 미소를 짓기로 했다. 응, 핫케이크... 그렇구나. 핫케이크 좋아해? 몰랐네. 나중에 먹으러 가자. 미토세는 느릿느릿 고개를 숙여 ...
그렇게 전화가 끊어지고 문대는 한동안 굳어있었음 솔직히 문대 입장에선 당황할 만 하지.. 눈 떠보니 청려 집이고 자신은 그 신청려랑 사귀고 있대, 심지어 사랑한다니... 제일 이상한 건 싫지 않다는 거였어 분명 하루 전만 해도 위험한 새끼였는데 사랑한다는 말을 듣고도 화가 안 나다니 그저 혼란스럽기만 했지 (똑똑) "문대문대 들어가도 돼?" "어 들어와라"...
dear my dear 눈이 떠졌다. 커튼 사이로 빛이 살짝 비추어 지는 게 느낌이 요상했다. 가뿐하게 일으켜진 몸이 제법 수상했다. 오전 11시였다. 꼴랑 부재중 한통 찍혀있는 게 기분 나빠서 학교에 안갔다. 철 없던 내 청춘의 시작이었다. 그때의 나에게 불행 중 다행인 것은 딱 한가지였어. 중2병이 중2 때 오는 거, 그거 나름대로 복 받은 거라고. 근...
♧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장면이 나옵니다! ♧ 소설은 소설일 뿐! 학교 명, 인물 전부 가상입니다! 윤수와 도운이 나가자마자 부장들을 일으킨 혁은 그들을 훑다가 손목시계를 힐끗 봤다. 몇 시 몇 분을 구성하는 숫자 중에서 '분'만 바뀐 게 다행인가, 하지만 둘만 잡힌 것 치고는 과한 시간이 지나가 있었다. 후, 깊은 숨을 뱉은 혁은 뻑뻑한 목과 어깨를 돌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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