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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커미션 페이지: https://kre.pe/bakS 디저트 타입_샘플1 재료를 씻는 B의 손이 분주했다. A가 일을 마치고 귀가하기 전에 요리를 끝내고 싶었는데, 그가 생각보다 일찍 끝났다고 연락이 와서 갑자기 바빠진 것이다. "아으…, 시간 맞출 수 있을까……?" 오후 3시. 점심을 먹기에는 늦었고 저녁을 먹기에는 지나치게 이른 시간. 한낮의 여름 ...
아지트에서 무사히 휴식을 취하고 우리는 잠시 중단되었던 이야기를 하기로 했다. 일단 전편에서 캐논이 말한 도장깨기 제안에 관한 것인데. 결론 및 요약을 하면 그것은 일단 보류하기로 했다. 진짜로 그랬다간 오히려 우리에게 악영향을 줄게 뻔하고 더군다나 꼭지가 돌았다고 해도 그에게 꽤 심한짓을 한지라 당분간은 조용히 있으면서 상황을 지켜보는게 좋을것 같기 때문...
61화 이틀을 푹 누워 지낸 유은은 꼬리뼈를 지르르하게 울리던 고통이 사라지자, 해리의 걱정대로 온 천지를 쏘다니기 시작했다. 우선으로 한 것은 애쉬를 따라 자신을 공격한 범인을 찾으러 다니는 것이었고, 두 번째는 신문사에 나가 신문을 파는 것, 그리고 세 번째는 코튼가를 돌아다니며 코튼가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것이었다. 마지막 네 번째는 좀 더 넓은 집을 ...
그래도 나름 젠틀한 개새끼라고, 대문이 열리자마자 벽으로 밀어붙여서 키스하고 뭐 그런 드라마틱한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채하랑이 신발을 벗길래 백이안도 얌전히 신발을 벗어 옆에 가지런히 두고, 채하랑이 거실 불을 키고 소파로 향하길래 백이안도 채하랑을 따라 거실로 진입했다. 몇 걸음의 텀을 두고 일정 거리를 유지하며. 같은 쪽 팔, 다리 동시에 내밀며 로봇...
21화: 귀환길 아슈르바니팔과 잔날리가 티레에서 출발해 아시리아로 향한 지 벌써 삼 일 째였다. 낙타가 끄는 마차는 지치지 않고 꾸준한 속도로 니네베로 향하고 있었다. 말이나 노새를 타고 속력을 내어 황제의 길 (Royal Road, 혹은 King’s Road)을 따라서 간다면 아마 엿새째 되는 날에는 니네베에 입성할 수 있었을 것이었다. 그러나 황제를 호...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스팟! 매섭게 바람을 가르는 검날이 달빛을 머금은 서슬 퍼런 빛을 발한다. 허나 이번에도 매화는 그 공격을 단번에 읽었고 평가까지 하는 여유를 보인다. ‘대단하네요. 이 나이에 이런 살초를 지니다니.’ 지닌바 무위도 출중했지만. 그 이상으로 놀라운 것은 검에 실린 서늘한 기운이다. 이전 맞섰던 흑천회의 살수들조차 비교가 되지 않는 섬뜩한 살초. 어찌 ...
“비스마르크! 어딜 그리 갔다 오는거야?” 어느새 깨어나 동기들과 함께 잠자리를 정리하던 슈마르켄이 나를 보며 물었다. “중령님께서 날 부르시더군 그래서 갔다왔지” 침구를 정리하던 동료들이 하나둘 정리를 끝마치며 침구에 걸터앉기 시작했다. “그래? 뭐 사고라도 첬나?” 수납장에 남은 쓰레기의 일부를 쑤셔 박으며 슈마르켄이 물었다. “아니 굉장히 중요한 일 ...
“뭐야, 그러니까, 나보고 거기서 춤을 추라고? 그것도 나 혼자?” “그래. 3주년이잖아? 우리 동아리 만들어진 지, 3주년이라고!” “그래...” 친구들과 선배들이 내 등을 떠밀었다. 그것도 마치 저절로 가마에 태우기라도 하는 듯, 어쩔 수 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사실 내 실력은, 춤꾼들만 모인 동아리 안에서도 알아 주는 수준으로, 나 역시 인정할 정도...
그 애를 처음 만났던 건 지금으로부터 11년 전, 내 나이가 고작 열 두 살일 무렵이었다. 학교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니 웬 모르는 아줌마 손을 잡고 삐죽한 얼굴로 서 있던 아이. 그게 그 애와의 첫 만남이었다. 웃는 모습이 너무 예뻤던 그 아줌마는 엄마의 고등학교 시절 친구라고 했다. “한빈아, 형 한테 인사해야지.” “...안녕. 성한빈이야.” “...“...
이명헌, 너는 끝나고 남도록. 명헌이 눈치채지 않을 수 없는 노골적인 말투와 눈빛을 명헌은 거부할 수 없음을 본능적으로 알 수 있었고, 그 산왕에서 감독의 말을 거스를 수 있는 이는 존재하지 않았다. ...네. 간결한 대답으로 반강제적인 긍정의 대답을 내놓은 뒤 명헌은 어쩌다 이렇게 되었는지 한참을 생각해 볼 수 밖에 없었다. 아마 시발점은 명헌이 산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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