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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Jackson Poe Scollfyld 잭슨 포 스콜필드 Slytherin 본인 잘난 맛에 사는 사람. 공부는 잘 하는 편. 타고난 욕심과 야망의 결과라고 볼 수 있다. 같은 맥락으로 승부욕이 있는데, 오기와 고집을 부릴 때가 있다. 본인이 인정받지 못했을 때, 특히 그게 미적인 부분에서라면 유독. 가문 대대로 슬리데린이라, 모자가 닿자마자 슬리데린을 외쳤...
뜨거운 태양과 시원한 바람이 잘 어울리는 곳. 펜션에서 나와 바닥을 밟자 뜨거운 열기가 발을 감싸고 돌았다. 나는 뜨거운 온기를 느끼며 발을 한 걸음 한 걸음 발을 내디뎠고, 발을 내디딜 때마다 모래의 서벅이는 소리가 귓가를 간지럽혔다. 귀를 간지럽히는 소리에 기울이자 멀리서 사람들의 웃는 소리가 함께 들려왔고 시원한 바람은 내 볼과 머리카락을 간지럽히고 ...
크로키 4개
[밍쫑/규정] HAPPY WEDDING DAY 하아. 지금 자신의 눈앞의 모든 상황이 현실인지, 꿈인지 분간이 안가는 승철은 거울을 보며 넥타이를 고쳐 맸다. 몇 년 전에 정한에게 선물로 받은 넥타이였다. 단 한 올의 머리카락도 허용하지 않는 듯이 바짝 올린 머리에 이마가 훤히 드러났다. 과거 자주 했던 머리스타일이었는데 오랜만에 하려니 거울 속 제 모습이...
"이제 좀…, 그만하면 안 되냐. 그런 거." 그 얘기를 들었을 때 말을 멈췄어야 했다. 더운 숨결과 함께 내뱉어진 말꼬리는 언짢은 기색을 담고 미약하게 진동했으니까. 나는 그때까지만 해도 농구공을 코트에 퉁퉁 튀기며 손장난을 하고 있었다. 뭘 그만해. 불퉁하게 말하며 미간을 구기긴 했지만, 그것은 감정의 발화라기 보다는 땀에 젖은 속눈썹 탓이었다. "선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3. "시나즈가와?" "하, 진짜 너였네." 그와 나는 같은 대학교의 같은과 동기였다. 처음에는 그렇게 친하지 않았지만 MT이후로 많이 가까워졌다. 하지만 그러고 2학년이 되고나서는 시나즈가와는 군대에 입대했었다. "와 진짜 오랜만이다, 거의 6년 만인가? 벌써 그렇게 되어버렸네.""6년... 인가...""근데 여긴 어쩐 일이야? 뭐 약속이라도 있었어?"남...
그 무사는 천수각에서 자유낙하하던 와중에도 은색으로 빛났다. "선생님!!!" 분노? 흥분? 미련까지 담긴 목소리로 누군가에게 좀 봐 달라 애걸하듯 외치며 까마귀에 맞섰다. 그 소리를 듣고 오키타가 급히 말했다. "저거 형씨죠?" "우린 긴짱 가지러 간다, 해!" "카구라짱, 긴상은 물건 아니거든?" 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신파치 역시 카구라의 뒤를 쫒아 건물...
옛날이라..... 이것저것 주의.. 감안하셔야해요;ㅅ;
2. 화려한 머리색, 큰 목소리, 부잣집 아들, 그리고 10명 이상 모여 다니는 것, 특히 여자와 함께. 정말 싫다. 그 모든 것이 그 남자의 특징이었다.몇 개월 동안 그의 지치지 않은 열정적인 고백들에 못 이겨 받아주었다.그래 내 성격 알면 알아서 마음 떠나겠지, 그때 헤어지면 되겠지 하며 생각했다. 생각과는 달리 너무나 잘해주는 렌고쿠에게 마음을 조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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