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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이 친군 처음 설정할때 외동이어서 성별을 정하지 않았어요 솔직히 데미안 자식이면....(와..상상이안가)왠지 딸이어도 아들이어도 재밌을것 같고, 외모도 약간 터메 세계관 기준 중성적인 면이 좀 있지않나해서 (아닌가?너무 내기준인가) 알다시피 터메는.....남캐도 여캐도 다 이쁨(너무아름다워....) 안 그런 애들도 있긴하다만 암튼 그릴땐 몰랐는데 머리스타일...
외전 어쩌면 그 말들이 진짜일지도 모르지 이 시점에서 떠오르는 말이 있다. 고등학생 시절에도 간간히 떠올렸던 문장이자, 지금도 가끔씩 혼자 입술로 되뇌이던 문장. ' 언제쯤 나는 너에게서 잊혀질 수 있을까, ' 라는 간출한 질문 하나였다. 변변치 않은 사정에 대학교를 진학할 수 있었다는 것 자체로도 집안에서는 경사였던 그 시절, 타고난 자리가 작두라 그런지...
계속 내 곁에만 있어 주면 돼요.약속했죠. 눈이 올까요, 우리 자는 동안에.눈이 올까요, 그대 감은 눈 위에.눈이 올까요. 눈 눈이 와요. 눈 눈이 와요 눈이 와요 ………눈이 와요 ……어제 우리 말한 대로……. ※ 트리거 요소 주의 유혈 및 폭력적인 묘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달링은 전직 양키
왜 나는 아니에요? 그 말을 들었을 때 불현 듯 심장이 멈추는 듯 했다. 웃는 입매가 떨렸다. 무겁게 공기가 가라앉았다. 뚝뚝 떨어지는 빗방울이 그의 머리칼을 타고 흐른다. 아이린은 그를 올려다보며 속절없이 떨어지는 빗방울을 바라보았다. 저도 모르게 손을 뻗어서 머리칼을 매만졌다. 그는 애처롭게 웃으며 그녀의 손을 끌어당겨 자신의 뺨으로 당겼다. 부비적거리...
그래, 솔직히 한 번쯤은 상상해 봤다. 누구나 그렇지 않은가? 집 앞에 멈춰선 처음 보는 검은 세단, 거기서 내리는 정장 입은 사람들이 밝히는 출생의 비밀. 아니라면 어느 날 날아온 편지 한 통으로 시작될 수도 있다. 젊은 나이에 집을 나가 그대로 연이 끊겼지만, 사업으로 성공하신 뒤 죽을 날을 앞두고서야 후회하며 가족의 정을 찾아 먼 혈육인 나에게까지 어...
인간은 왜 타인을 사랑하도록 만들어진 걸까. 우리의 소녀 김여주는 요즘 들어 그 생각을 달고 다닌다. 작년에 데뷔해 뜨거운 감자로 부상하고 있는 아이돌 그룹 '시티보이즈' 오빠들이 나온 잡지의 한장 한장을 정성껏 자르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도 말이다. 아, 사랑 못 참겠네. 여주가 그대로 잡지 한쪽에 잔뜩 멋진 포즈를 잡고 있는 시티보이즈의 리더 '제이' ...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주의: 유혈 장면 및 불쾌하게 느껴질 수 있는 묘사를 다수 포함하고 있습니다. ❗️약간의 호러 스토리. 어느 날 밤, 딩동- 고요하게 눈이 내리는 사이, 초인종이 울렸다. “응? 이시간에 올 사람이 있었나?” “밖에 눈 오고 있지 않았어?” “펑펑 오고 있던데? 내일이면 허리까지 쌓일 것 같더라.” “누구지?” 웅성웅성, 각자 포근한 쿠션이며 담요를 끌...
"뭐시라?!! 남색이라 하였다!!" "세자빈께서 몸시 불안해하고 계시옵니다" "도대체 누가 그런 몹쓸 말을 흘린다는 겐가! 감히!" ".......저하....사내에게 연심을 품고 있다는 말이 천민들 사이에 들려오고 있사옵니다.. 그러니 부디, 계암이라는 천민을 궁에서 내쫒으심이...." "그게 무슨 말이야!!..... 연심?...연심!! 됐다. 그 말을 흘...
- 안평의 저젓거리 넷이서 나왔지만, 신이 난 사람은 한명밖에 없었다. 한동안 공부에 찌들렸던 한을 풀겠다는듯이 여기저기 뛰어다니는 언유를 본 언령과 시비 영옥은 한숨을 크게쉬었다. " 이게 얼마만의 저잣거리야! 저기! 저기서 회과육을 먹어야돼! " " 아가씨! 자꾸 그러면 다시 돌아갑니다? 같이가요! 같이 가자구요! " 영옥은 발에 불이 나도록 언유를 쫓...
*날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조금 많이 짧습니다. 이제는 정말 가을이 되기는 하였는지 제법 날씨가 선선해졌다. 무더운 태양 빛 아래에서 하던 수련 역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하니 전보다는 훨씬 나아진 것 같기도 하였다. 또한 울긋불긋 물들어가는 낙엽들을 보면 절로 마음의 평화가 오는 기분이었다. 그래 저 절경을 보니 그간...
내 일에만 눈 도는 놈들 홍여주의 별명은 하나로 통일했다. 연상, 동갑, 연하 수집 콜렉터. 사실 이유는 별 거 없다. 홍여주 일에만 발 벗고 나서는 놈들이 연상, 동갑, 연하라서. 그러니까, 홍여주가 꼬이고 싶어서 꼬인 것도 아니고. 놈들이 홍여주한테 스스로 꼬여진 거다. 웃기게도. 다른 이름에도 반응을 안 하는 녀석들이 홍이라는 첫 마디가 들리면 자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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