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저번편 " 그.. 와카짱? " _ 신이치로 " 누나? " _ 타이쥬 " 응, 왜그래 신짱? " _ 와카사 ' 응, 왜불러 내 동생?? ' " 그.. 궁금한 것이 있는데에.. " _ 신이치로 " 둘이 왜 그렇게 친한거야?? " _ 코코노이 " 맞아, 뭔가 몇 년은 넘게 알고 지냈던 사람처럼.. " _ 이누피 그렇게 아주 해맑게 본인들의 안부을 서로 물으며 즐...
일단 고맙습니다. 글 자체가 재밌어서 좋았습니다. 약간 변명이랄까 덧붙이는 글로 쓰는건데 제가 생각지도 못한 부분이 있어서 약간 놀랐고 재밌었습니다.
. . . 고민 끝에 친구끼리 친구 말고 뭐 해? - 영리하네요. 소장용 포인트입니다~
“ 헤어지자. “ “ 왜? “ 잠깐의 적막이 흐른 후 내뱉은 첫 마디였다. 마이키는 이 상황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 어제까지만 해도 드림주는 평소와 같이 제 방에서 녹차 케이크를 먹고, 너무 달다며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셨다. 그리곤 배부르다며 마이키를 껴안고 낮잠을 잤다. 평소와 다른 건 없었다. 완벽한 하루였다. “ 대답해 드림주. “ 마이키는 자신의 ...
오늘도, 평화로운 성화 관할서였다. 그런 평화로움이 좋았다. 그 때가 다시는 생각나지 않았으면 하는 경위와 또다른 사던의 시작이었다. "사건 들어왔습니다! 근데..음..일단 따라와보세요" 또니 순경은 말을 하다 말고 따라오라며 손짓했다. "아, 자네들, 이번에 사건은, 잠입 수사라네." 뭔 갑자기 잠입수사? 미수반이멀뚱멀뚱 서 있자, 서장은 크음 하며 다시...
연애의 자격 01 연예계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자기 모습이 낱낱이 드러내는 건 금물이었다. 그렇기에 신인 때는 어디서든 필요할 때를 제외하곤 입을 굳이 열지 않았고 지금에 와선 세간에 사생활이 베일에 감춰진 신비주의로 알려졌다. 배우 데뷔 7년 차로 접어들며 제 표정을 감추는 데 제법 능숙해졌다고 자부해왔는데, 그도 오늘은 무용지물이었다. 눈앞의 남자를 마...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지난밤 챔피언으로 뽑히고 난 후, 신해량은 태어나서 가장 정신없는 하루를 맞이했다. 아침부터 어제의 축하 파티의 연장선인 브런치 파티-브런치가 될 만한 음식은 무엇이든 가져와 나누어 먹는, 축하와는 딱히 관련이 없는 듯한 행위-를 해야 했다. 어제부터 느낀 것이지만, 그냥 파티라는 명분으로 각자가 좋아하는 음식을 잔뜩 가져와 먹고 즐기기 위해 이런 일을 벌...
*하단의 결제선 아래에는 약간의 스포 혹은 진짜 별거 아닌 tmi가 있습니다. 차차 밝혀질 예정이라 정말 궁금하지 않으면 구매를 추천하진 않습니다. *본 글은 픽션으로 현실과 다른 부분이 다소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영중이 잠시 벙찐 표정을 지었는지 성준수가 그의 어깨를 툭툭 쳤다. “그러니 이제 나갑시다. 각자 할 일을 해야죠.” 먼저 샤워하고 나온 성...
진짜 오랜만이에요!너무 오랜만이라 찾아오실 분이 있으실까 모르겠어요제가 이번에는 다른 글을 읽어보며 놀러 다녔거든요근데 거기에서 초면이 아닌 분들도 좋아요 누르셨더라고요 제가 글을 잘 찾은 거 같아서 기분이 좋았어요!다들 글을 너무 잘 쓰셔서 아직도 잘 하는 건지 모르겠지만..그래도 일단 글을 시작해볼게요!! 이 글은 오로지 창작으로 만들어진 글입니다. 허...
안녕하세요. 오늘은 나무위키에 서술되어 있는 브롤스타즈의 정보가 꽤 정확한 모습을 보이기에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곳은 여러 점수나 실력 대의 사람이 오가는 만큼, 정보의 가치 도가 정말 오락가락하는데요. 그 만큼 매우 다양한 정보가 포집되어 있습니다. 맵 별 성능이 우수한 브롤러를 찾으려면 직접 브롤러들을 전부 다 살펴봐야 된다는 단점은 있지만, 해당 브...
"먼저 들어가" 마지막 결재를 받고 드디어 둘만의 시간이 다가오리라 한껏 기대중이던 가온에게 청천벽력이 떨어졌다. 오늘도요? 벌써 몇번째인지 모를 쓸쓸한 퇴근길에 진이 빠졌던 가온은 더이상 대꾸도 하기 힘든지 대답도 하지 않은채 몸을 휙하고 돌려 부장실을 나갔다. 쾅! 하고 큰소리로 문이 닫혔는데 정작 놀란사람은 가온이였다. 일부러 이럴생각은 아니였는데.....
※ 주의, 필력이 매우 딸릴 수 있습니다. 욕 X처리를 하지않았기에 그 점 유의해주세요. 주인공의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__________________ "플래티넘 등급을 받은 참가자분들부터 무대위로 올라가 주세요!" 서로 칭찬을 하며 친분을 쌓다가 스태프의 말에 나와 똑같이 플래티넘 등급을 받은 박문대와 함께 먼저 무대위로 올라갔다. '.. 플래티넘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