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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longing : 1. 명사 갈망, 열망 2. 형용사 갈망[열망]하는 려욱의 인생을 색으로 표현하자면 검은색이라고 말 할 수 있을 것이었다. 그는 분명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다. 따분하고도 일정한 일상의 연속, 물론 남들과는 판이한 삶을 사는 그였지만 익숙해질 대로 익숙해진 그에게는 이 일들은 일상의 일부에 지나치지 않았다. "…." 비릿한 냄새가 흥...
* 노래를 함께 들으면서 읽으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내일의 나에게> 네가 날 떠나고 난 후로는 매일이 똑같이 흘렀기에, 어제가 오늘이었는지 오늘이 어제였는지 구분 할 수 없다. 네가 날 떠나고 난 후부터 나는 행복했던 우리의 과거를 계속해서 반복했다. 그것이 현실이라 믿었다. 과거를 반복하다 생각한다. ‘내일은 꼭 너를 떠나야지.’ 하고. 다짐...
시작은 무엇이였을까. - " 초면에 실례, 만천꽃밭 누각이 어느 방향인지 알고 있니?? " 그래 아마도, 길을 물어보는 이에게 길을 알려주는 이 넓은 연회장에서 일어나는 흔하디 흔한 만남. 조금이라도 다른 점을 찾아보자면 바다를 모르는 이들이 가득한 이곳에서 바다에서 온 이를 만난 친밀감에 동행을 제안했다는것 정도...그 마저도 아주 흔한 제안에 불과하다만...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제가 앤솔로지에는 처음 참가해서 적절한 곳에서 문단을 나누지 못하거나 줄을 떼거나 한 부분이 많아 글의 가독성이 썩 좋지는 못하네요! 포스타입에서 읽으시면 조금 편하게 읽으실 수 있을 듯합니다.후기에 담지 못한 설정들을 이곳에 조금씩 풀어보려고 해요! 강력한 스포일러가 담겨 있기 때문에 아래 글을 열람하실 때에는 주의해주세요!...
이혼하고 싶은 캐릭터 순위 1위 해리 드 부아- 9표 2위 쟝 비크마르- 8표 3위 킴 키츠라기- 6표 4위 트렌트 하이델슈탐- 3표 5위 전기화학- 2표 6위 목매달린 시체, 토미, 조이스 메시에- 1표 이혼하기 싫은 캐릭터 순위 1위 해리 드 부아- 11표 2위 킴 키츠라기- 10표 3위 에브라트- 2표 4위 대벌레, 조이스 메시에, 신비동물학자 조수,...
성신빌라 해석, 다른 선택지 선택했을 시 상황, 삭제됐던 대화나 글 기타 등등을 써두었습니다. 다들 재밌게 보셨길 바라며 여기 써있는거 말고도 궁금한 거 있으심 페잉남겨주세요! 페잉 들어올때마다 답변해서 글 업데이트 해둘 예정입니다 😎 페잉: https://peing.net/ko/medicalcenter * 만약 성화 집이 아닌 다른 곳부터 열렸더라면 2동...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https://funny-and-sad.notion.site/M-9eba0ff16e314ddcb360734ea702a786 어차피 수익성도 아니고 연성 올리고 선물주신 리퀘들♥ 정리하는 건 이쪽이 더 편할 것 같아서 이사했습니다ㅎ;
L' Aleah Karl 리'알리아 칼 태양의 추종자와 달의 수호자 부모님 사이에서 태어나면서 이름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결론적으로 두 집안의 이름을 모두 물려받으면서 장문의 이름이 되어버렸다.달의 수호자 어머니의 성씨를 물려받은 karl 과 태양의 추종자 아버지의 씨족을 함께 붙였다.만약 알리아가 남자였다면... 씨족과 성씨와 몇번째 형제인지도 포함되었을...
- 모든 인명, 지명, 회사명, 장소, 건물은 엉터리로 지어낸 것들 뿐입니다. - 현재 시점의 배경은 1999년, 뉴욕. 두 사람은 20대 중후반입니다. - 날조주의, 원작이든 드라마든 뭐 하나 비슷한 게 없습니다. 그저 아날로그 시대 속 닉찰리가 보고 싶었습니다. 1. 찰리는 트루엄 기숙학교의 교복을 입고, 기숙사 침대에 앉아있다. 닉은 자신의 무게로 푹...
Linda : " You look like you've had a long day. " ( 오늘 힘들었나 보네 ) * have a long day 힘든 하루를 보내다
1 나는 대체 뭘 하고 있는 거지. 요즘은 정신이 돌아올 때마다 그 생각뿐이다. 온몸이 얻어맞은 것처럼 욱신거렸다. 고통이 액체라면, 지금 자신의 혈관 속을 타고 흐르는 것은 피가 아니라 고통일지도 모른다. 손끝까지 힘이 들어가지 않아서, 그는 몸을 일으키려던 계획을 포기하고 무기력하게 바닥에 드러누운 채 숨을 골랐다. 나는 왜 여기에 있을까. 쓰러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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