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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과엔 또라이가 있다. 당장이라도 프로듀스 어찌구에 나가서 온 국민 프로듀서님들의 마음을 뒤집고 1등 연습생을 할 정도의 미모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아는, 우리나라 보수의 핵심이라며 (광화문에 집회를 나가시는 어르신들이 매일 울고불며 추앙하는) 윤모 국회의원을 아버지로 둔 선배가 있다. 하지만 이 모든걸 뒤엎고 그 선배는 자신의 기상천외한 언행으로...
* 트리거워닝 - 미성년자 가스라이팅 / 가정폭력 묘사 있습니다. + 캐해석이 매우 얄팍합니다. 깜박이는 모니터의 화면을 두 어번 치고나서야 향천타비기는 생각했다. 사실 하마터면 욕을 내뱉을 뻔 했지만, 그래보아야 여기엔 불평을 들을만한 사람도 없는데 소리내어 입 밖으로 낼 필요까지는 없는 것같았다. 물론 연재 준비중인 소설의 소재가 심히 불온하고 영 좋지...
2020.07.19 무료공개
“루시, 나 졸려….” “그럼 집에 가서 자.” “..싫어.” 책상이 있는 벤치에 앉아 책을 읽는 데만 집중하고 있는 루시의 어깨에 등을 기대고 있던 나츠는 졸리다며 찡얼거렸다. 그런 제게 시선을 주지 않고 설렁설렁 대답하는 루시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모양인지 나츠는 부루퉁해진 표정이 되어 싫다고 대답했다. 마치 엄마가 바빠서 못 놀아준다는 말에 삐뚤어진 ...
아. 빨리 윤규 해명해라 진짜. 규원알렉 화환 걸치고 불 꺼진 숲으로 퇴장할 때 다리 절뚝거리면서 퇴장했다고. 미친 거 아님??? 왜???? 아니 알렉아 아... 진짜 내가 지금 제대로 본 게 맞는 건가 두 눈을 의심했어. 저기서 다리를 절뚝이면서 퇴장한다고? 박규원 천재 아니고서야 설명이 불가능. 나를 봐 맆에서 규원알렉이 윤빌리 눈 마주치려고 고개 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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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과 바람의 소리가 들려왔다. 여자는 파도의 의미를 알았다. 손바닥 두개만한 사각의 창 너머로 해가 서고 달이 떨어진다. 돌보지 않고 등 돌려도 아침이 떠나며 밤이 찾아드니 시각이 흐른다. 빛과 어둠의 간격을 재지 않은지 오래다. 돌을 쌓고 사이사이 진흙을 바른 벽에서는 쾌쾌하고 비린 내음이 난다. 가장자리에서는 겨울을 알리는 바람이 새어든다. 좁은 방에...
* 스포주의 안녕하세요. 레드 크라운(Red Crown) 티저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ㅎㅎ 스포가 있으니, 아직 레드 크라운 읽지 않으신 분들은 보시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ㅠㅠ 레드 크라운 본편(1부, 2부)은 전부 수정중에 있습니다. 약간의 설정 오류 및 문체, 띄어쓰기, 오타 등을 보완중에 있어요. 완성 되면 다시 공개로 ...
얼떨결에 나그네와 붙어 다니게 되었지만 그런다고 마냥 좋아할 일은 아니다. 가장 중요한 건 나그네에게 이곳이 꿈이라는 걸 인지시키고 현실로 나갈 것을 설득하는 과정이다. 이런 상황에서는 나그네에게 휩쓸려 시간만 낭비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지욱은 벌써부터 그걸 걱정하고 있었다. 하지만 틀린 말은 아니라 그가 쏘아댈 때마다 자주 투덜거리던 청도 그 말에는 수...
#후회 "네가 내 곁에 남아있으면 했다." 그들의 눈빛이 서로 엇갈렸다. 행크의 옷깃을 잡은 코너의 손에 힘이 들어갔다. 옥상 위의 차갑고 매서운 바람이 그들을 흔들었다. "조금 더 일찍 들었으면 좋았을텐데." 코너는 그를 쳐다보았다. 코너의 얼굴에 씁슬한 미소가 걸렸다. "하지만 우리 사이는 너무 멀리왔어요, 행크." 그는 안드로이드였고, 불량품이 되기엔...
보랏빛을 띈 머릿결이 밤바람에 흔들렸지만, 그의 파란 눈은 어두운 밤에서도 확고한 생각을 가진듯 한 걸음, 한 걸음 다가왔다. 혼자만의 세상에 빠진듯 약간은 화나보이는 표정으로, 내 눈을 바라보더니 나로는 생각도 하지 못할 말들을 내뱉었다. 지금도 기억난다. 정말로, 나에 대해 생각한 적은 있어? 몇 년을 함께 해왔는데 그런 마음 하나도 알아채지 못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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