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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좋아요와 댓글을 남겨주시면 작가가 기뻐합니다(u.u) 그 사건 이후로 일주일이 채 지난 후에야 나는 침대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사실 그것보다 더 오래─한 달은 내가 참을 수 없을 것 같았다.─ 있기를 권고 받았지만, 내가 싫다는 의견을 강렬하게 표현한 것 때문에 다행스럽게도 금방 나올 수 있었다. "꼭 이렇게 까지 옆에 붙어있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내가...
1월 3일부터 시작한 작심삼월 프로젝트가 오늘로 끝입니다. 만화 스토리만 주구장창 짜다가 이대로 가다가는 아무것도 안될 것 같아서 무작정 시작해봤습니다. 역시 생각만 하는거랑 직접 해보는거랑은 천지차이네요. 슥슥 그리면 삭삭 하고 그려질줄 알았는데 어림도 없네요. 제 실력의 현주소를 조금이라도 일찍 깨달아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막상 1화를 처음 ...
후원 상자에는 작심삼월 프로젝트 후기가 있습니다. (만화는 계속 연재됩니다 ><) - 후기 추가 완료.
고루하기 짝이 없는 표현들에는 다 이유가 있지. 가령 그 단어가, 그 구절이, 그 문장이 아니고서야 그 상황을 결코 설명할 수 없다거나. 그러니 네가 그 풍경을 봤다면, 너도 결국엔 그렇게 중얼거릴 수밖에 없었을걸. 그건, 그야말로 마법 같은 광경이었다고. 그러니까 뻔하다고만 생각하지 마. 가끔은 뻔해서 더 좋은 거야. 섬세한 손길 닿아 고운 천으로 만든 ...
"형, 이쪽에 사진 앨범이 완전 가득 쌓여있는데? 이건 어떻게 해? 자료실로 보내나?" 이능력자들이 일하는 공간에서 나올 말이라 생각되지 않는 문장이 어째서인지 어지럽혀진 사무실에 울려퍼졌다. 목소리의 주인은 가장 구석진 곳에 놓인 큰 박스의 내용물을 살피고 있는 청화였다. 청화 뿐만 아니라 현과 제라스, 그리고 견학차 왔다가 붙잡힌 체브 역시 박스나 책장...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파크스가 연상이었으면 나이값 못하고 젊은애 따라다니는 아저씨 되버리는...ㅋ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제품 및 단체는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Trigger Warning 가스라이팅, 우울, 폭력, 사고, 죽음✱ 결심했다면 그 뒤는 간단하다. 생각한 것을 행동으로 실천하기만 하면 된다. 브레들리가 가장 처음 한 일은 사자나미의 발자취를 지우는 일이었다. 물론 합법적인 절차로 연구소를 빠져나오긴 했지만, 재단의...
“슬슬 돌아가야겠군요. 떠나기 전에 한 말씀만 더 드리자면, 저는 근미래에 함께 페이블의 밤을 나누고 영역을 다툴 자가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엘리엇은 턱을 긁적이며 정식이에게 멋쩍은 듯 말하고는, 주머니에서 붉은 보석 같은 것을 꺼내더니 주문을 외우기 시작했다. 그의 입에서 주문이 흘러나오자 자그만 보석이 사방으로 빛을 뿜어대며 갈라지더니 산산조각이 ...
20 제국을 떠나던 날, 프란츠는 배웅을 나왔다. 무도회가 끝난 새벽이었다. 아니, 끝나기 전이었는지도 모르고. 수도의 어떤 무도회들은 자정을 넘겨 이어지다, 떠오르는 해와 함께 겨우 끝을 맺는다 했다. 할 줄 아는 것이라곤 놀고 마시는 것 뿐인 귀족들. 그들은 무대를 옮겨가며 밤새 쾌락에 탐닉했고, 그러다 남편도 아내도 아닌 이와 함께 아침을 맞고는…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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