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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https://youtu.be/Shd_n-o06z0 ※참고 -( ): 부연설명 -"": 채팅 읽은 내용 -진짜 음주조차 거의 안 해서 술 이름 및 바텐더 용어가 익숙하지 않습니다. 양해부탁. 5:15 Hello everybody and welcome to the stream. 와씨, 소리 진짜 적응 안되네. 나름대로 ASMR 마이크를 다시 잘 써보려...
"글로리아 메이어 나오거라." 교수님의 말씀을 따라 앞으로 걸어갔다. 걸음걸이는 너무 빠르지 않게, 가벼워 보이지 않게. 평소처럼 통통 뛰지 않도록. 적당히 무게감 있는 발걸음 소리가 공기를 울린다. 걷는 길이 이렇게나 멀어 보이면 안 되는데! 긴장감에 몰래 손을 몇 번 쥐락펴락한다. 학생들 앞으로 크지는 않은 미소 짓는다. 잘 할 수 있어, 글로리아 메이...
5. 첫번째 데이트 하필 '에피소드'라고 해서 계속 이어야 할 것 같은 얼렁뚱땅 아이스매브 (니들은 이렇게 고정이다) 말인데 첫 데이트는 아무래도 브래들리랑 셋이 갔겠죠 아이스맨은 그래야 매버릭이 의심도 도망도 지레 겁도 먹지 않음을 확신하는 계략공이기 때문에 브래들리가 아직 어릴 때니까 어디로 갔겠습니까 당연히 "놀이공원을 가고 싶어한다고." 아이스가 차...
* '얼렁뚱땅 결혼한,' 아이스매브 시리즈를 포스트로 정리했습니다. 썰체 그대로라 다소 덜 가다듬어진 점은 양해해주세요: 짬날 때마다 정리하겠습니다. 1. 결혼 매버릭 얘 깊은 디나이얼 + 하도 예쁘게 태어나서 기억이란 걸 할 수 있을 때부터 모두가 자기한테 잘해줬던 탓에, 아이스랑 데이트하고 베드인하고 루스터 같이 키우고 할 거 다 하고 혼인신고서에 사인...
원작 Dream² by Ryunya *** 처음에는 알아차릴 수도 없을 만큼 작은 속삭임이었다. 모르페우스는 자기 머리 뒤편에서 들려오는 조용한 소리에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 그는 그저 루시엔과 함께 꿈결을 재건하는데 온 신경을 쏟고 있을 뿐이었다. 왕좌로 올라가는 계단에 걸터앉아, 남자는 왕국 재건 계획을 읊조리는 사서를 빤히 바라보고 있었다."이번엔 ...
그간 격조 했습니다. 스타게이트입니다! 열 한 번째 개발노트 전달해드립니다. #제작 상황 보고 >기획 - 엔딩 추가, 요리 대사, 돌발이벤트 게임 내 스크립트를 추가, 보완 - 글 검수와 밸런스 조정 등 마무리 작업을 도와줄 새 팀원 모집 - 새로운 행성 추가와 기획, 도감 스토리 추가오늘의 할일 개편으로 스크립트 추가 작업을 진행 >프로그래밍...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Open oceans, crushing waters,파도 치는 대해, deep regrets of mothers daughters어머니의 딸들의 깊은 후회, open rifts, to cast adrift 리프트를 열고 표류하거라 a ghost ship sinking,유령선은 가라앉고 abyssal dreaming심오한 꿈 to sleep, to fall ...
Home, left her homeland milse behind,집을, 그녀는 고향을 뒤로 하고 떠났고 The hunter's she walks, on the seacoast way사냥꾼의 그녀가 걷는 길은 해안가의 길 with her path before her그녀의 옛 족적을 따라 걷네 Crash, and the driftwood floats, eve...
Every time I find a fire불을 찾을 때마다 Somehow I'm starve for air공기는 매말라가는 듯 해 When I'm stuck in the mire내가 수렁에 빠졌을 때 I know I've nothing to fear나는 두려움이 없다는 걸 알아 The candle of hope has been lit for so long...
선배 배달부 모그리 수습 배달부님, 진짜 실력을 보여줄 때가 왔어쿠뽀. 이번 편지는 무려 '도전장'이야쿠뽀! 받는 사람은 안셀름 님, 보낸 사람은 피브라스 님…… 둘 다 해적 출신인 거친 사나이지쿠뽀. 틈만 나면 촛불지기 부두에서 서로 싸우곤 해쿠뽀……. '안셀름' 님은 쉬는 날엔 림사 로민사 거리를 돌아다니는 모양이야쿠뽀! 도전장을 건네주고 운명의 대결을...
오랜만이에요, 프랫. 잘 지내고 있나요? 영국은 여전히 비가 자주 오고요? 사실 3주 전에 택배 건으로 통화하긴 했지만, 그래도. 아니... 그게 한달도 더 전이었네? 시간이 벌써 그렇게 됐단 말이에요? 진짜로 시즌 시작 전에는 정말 정신이 없네요! 급한 일들이 좀 끝나고 나니까 여유가 나서 이메일 창을 켰어요. 미국에서 영국까지 실시간으로 얼굴 보고 이야...
"피곤하다..."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은 항상 멀게만 느껴진다. 골목길 꺾어서 3분, 고장나서 불이 안 들어오는 가로등에서 길을 건너고 7번 버스를 탄 뒤 20분. 내려서 다시 10분. 딱 3년 전에 논술 학원을 다닐 때랑 시간이 똑같은데, 그 3년 간 사람이 너무 달라지는 것 같다. 사람이 1분이 1년 늙는 기분이라는 거 도저히 이해 안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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