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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저는... 한결같이 적폐질을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시러 고3이었는데 정시도 보는 것이 확정이 되었습니다! 이런젠장! (이런제길헨리지킬 드립 치고싶다) 어쨌든... 이런 관계로........ 진짜 낙서가 이메레스(트레틀) 사용으로 꽉 차있습니다... 어쩔 수 없어요 고3은 불가피하게 가성비 오타쿠가 되는 법입니다 바로 아래의 슬라이드 갤러리 옆에는 ...
화이자 맞아서 어깨가 아파..
✵✵✵ 추락하는 별을 유성이라 불렀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이라는 게 정말 있을까. 다이아몬드는 이따금씩 생각한다. 영원불멸하게 빛나는 것의 예시로는 여러 가지 것들이 딸려 나온다. 별, 태양, 죽은 자의 명예, 기록된 역사, 신화의 보물, 또는 보석. 이상하고 아름다운 수많은 것들이 이와 같은 수식어를 몸에 단 채로 불리우곤 했다. 그러나 다이아몬드는 ...
20 말하지 못했던 과거와 천재들 Copyright ⓒ 2022 이럴순없어 “그것이 수면 위로 떠 오르기 위해서는 그것을 받쳐주기 위해 뿌리가 수면 아래에 잠겨 있어야 한다.” 서산팀 | 민윤기 팀장전정국&김석진&김태형춘천팀 | 김남준 부팀장정호석&박지민 서산과 춘천으로 흩어진 특수본 BTS 그곳에서는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과 이해...
어질어질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커뮤 로그정리 " 사람이 사람한테 인사를 했죠? " 원래 한마디 안 쓰는데 얘 건 웃겨서 써봄 아래로는 애프터 로그~ 더 추가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ㅎㅎ
산은 어릴 때부터 남들과 달랐다 어릴 때부터 길을 지나다니면 남들의 속마음이 필터링 없이 어린 마음에 꽂혔고 그걸 부모한테 이야기해보아도 자기들의 아이가 남들과 다르지 않기를 바라던 부모는 무시하다가 산의 키가 더 자라고 머리가 더 커졌을 때 남의 눈을 피해 무당집에 데려가 굿을 하고는 하였다. 하지만 달라지는 것도 없이 알고 싶지 않은 무당의 검은 속내만...
A5 / 40000원 / 분양문의 오픈카톡 or DM
창문을 내렸다. 연푸른빛 색감이 꾸덕하게 묻어나는 하늘이 베일 벗겨지듯 나타난다. 잔잔하게 흐르는 바람이 코끝을 간질였다. 무의미하게 지나치는 길거리를 살포시 손 틈 사이에 담아 두었다가 놓아주기를 반복한다. 재원은 매화의 옆자리에 앉아 기분 좋은 숨을 들이켰다. 첫 데이트였다. 정말 이렇게 나들이 나서듯이 나오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언제든 조심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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