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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나의 불결에게. 널 만나기 전까지만 해도 나는 완벽하다고 볼 수 있었다. 완벽. 얼마나 멋진 단어인지. 아무것도 없는 새하얀 공간에 투명한 물이 가득 차올라 있는 것만 같은 깨끗함, 순결함. 그리고 이걸 전부 도려내어 버리는 너. 가만히 눈을 깜박인다. 당신이 나에게 준 그 불결로 인해 내가 바닥을 기고 헤맬 때에, 그 기분을 당신이 이해하지 못한 것 같기...
리쿠-CV. 나나세 리쿠(오노 켄쇼) 자신이 자란 고아원을 살리기 위해, 자금을 모으려고 헌터가 된 청년. 타고난 근성과 솔직한 성격으로 많은 헌터들에게 신뢰받고 있다. 이오리-CV. 이즈미 이오리(마스다 토시키) 귀족의 차남이지만 귀족지상주의를 혐오하고, 하층과 상층의 간격을 없애기 의해 행동하는 등 쿨한 처신에 비해 내면에는 뜨거운 마음을 갖고 있다.
본편 시작 전 곤도 이사미의 큰 그림(近藤勇の絵図) (제 10장. 정체(正体)의 강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프롤로그 - https://lamtrans.postype.com/post/5816644에필로그 - https://lamtrans.postype.com/post/5878620 제 1장 이조의 보복(以蔵の報復) 프롤로그 - https://lamtrans...
사이고 : 자! 한 번 더 쏘그라! 조슈번사들 : 그아아악!! 기지마 : 이, 이런 위력의 대포... 대체...? 가츠라 : 설마... 암스트롱포...!? 바보같은... 사이고 : 호오... 대단한 위력이군. 사이고 : 영국과 싸웠을 때에 날치기한 보람이 있구먼. 막부의 신하 : 오, 오오 사이고 님! 너무 늦었지 않은가! 막부의 신하 : 허나 잘 와주었네...
콜라 손현우 채형원 * 잘 먹겠습니다 소장본에 포함된 단편입니다. - 형은 누나의 후배였다. 그러니까, 좀 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지원 누나와 나는 나이 차이가 꽤 많이 나는 남매지간이고, 누나가 대학생이고 내가 중학교 3학년일 때. 누나의 동아리 후배였다. 손현우는. ** 누나는 수영 동아리 부회장이었다. 나는 그 말을 듣고 놀라서 헐, 대학에 수영 동아리...
사이고 : 왜 그러지! 벌써 끝이냐!? 가츠라 : 사사키 씨라 했었나? 그쪽은 이미 반 이상 쓰러졌는데다, 이쯤에서 물러나주시면 안될까요? 사사키 : 바보같은 소리마라. 재미없는 건 이제부터니깐. ...어이, 너희들!! 가츠라 : 큭, 적의 원군인가...! 사이고 : 뭐꼬, 아직 이정도의 병력을 준비해둔기가. 사사키 : 자, 싸움을 계속해보지 않겠슴꺼. 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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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레드북 엠디 제인 입니다. 드디어 모펀 카페에 다녀왔습니다. 선호 명이의 모습은 물론 맛있는 커피☕와 케이크🍰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다들 건강 유의하시고 무탈한 하루 보내세요!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bl소설 리뷰영상 업로드! 무분별한 비난과 악성댓글은 무통보 삭제/법적조치 합니다
사츠마와 조슈. 이 나라의 패권을 둘러싼 치열한 싸움을 반복하는 두 조직. [금문의 변]으로 그 대립은 결정적 일이 되어 양쪽은 분노하고 증오했다. 그 와중, 두 조직의 수장인 사이고와 카츠라에게 사카모토 료마의 말이 꽂혔다. [사소한 일에 구애되어. 언제까지 서로 죽일 셈이냐.] [거기서 흐른 피가 얼마나 보상받았단 말이냐?] 그렇게 말하고 고주망태가 된...
이노우에 : 슬슬 긁는복권을 모으러 간 녀석들이 돌아올 참인가. 타케다 : 내와 마츠바라는 바보같아져서 도중에 그만두었데이. 마츠바라 : 흥. 나는 이런 짓을 하기 위해 신선조에 들어온 건 아니니깐. 하라다 : 나는, 산더미만큼 긁는 복권을 모으고 왔다고. 하라다 : 이럼, 내가 이겼겠지? 후훗... (복권 내려놓는 소리) 타니 : 무르군 하라다. 나의 긁...
"어서오세요―." 무거운 바의 문이 열리고 짤랑, 하고 손님이 왔음을 알려주는 도어벨이 흔들리며 소리냈다. 천으로 유리잔을 뽀득뽀득 닦고 있던 알렉스는 반사적으로 인사를 하고는 잔과 천을 내려놓았다. 문 옆에 있는 시계와 동시에 들어온 사람을 확인하니 항상 이 시간쯤에 오는 손님 니콜라스였다. 삐죽삐죽한 검은색 머리카락에 좋다고는 할 수 없는 인상을 가진 ...
“ 아...응, 재밌겠네. ” <외관> 새까만 흑발, 이리저리 뻗친 머리를 깔끔하게 넘겨 이마를 훤히 드러냈다. 짙은 눈썹 아래 자리한 눈은 날카로웠으며 푸른색 눈동자는 눈꺼풀에 가려져 안광이 보이지 않았다. 왼쪽 귓불에 하나, 오른쪽 귀에 두개의 피어싱을 뚫어 멋을 잔뜩 부렸다. 굳게 닫힌 입매 옆에는 작은 반창고가 붙어있어, 함부로 다가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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