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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슨딕 디코 대화 내역을 참고했습니다. 딕누나예요. 이동 중에 얼레벌레 써서 맞춤법 검사를 못 했으니 양해 바랍니다. 쿼터백 제이슨이랑 치어리더 딕누나 주세요 제발 “제이, 다치지는 않았어?” 딕은 뇌수와 피가 묻은 대걸레를 내리며 제이슨에게 다가갔다. 평소와 다름없이 차분한 말투와 여상스러움을 넘어 평온하기까지한 표정과 걸음걸이. 제이슨에게는 사뿐사뿐 걸어...
안나올 동인지 타입(+페이지 추가)으로 작업했습니다!! !파이널 판타지 14 6.0 스포캐가 등장합니다 감상 시 주의해주세요! 🖤커미션 페이지🖤 더 많은 타입과 자세한 사항은 커미션 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https://posty.pe/37cdgo ▶https://posty.pe/37cdgo
전이안 만들기 §32. 신분 체인지 전이안을 만나러가기 하루 전, 새벽녁에 걸려온 지민의 전화에 정국은 침대 헤드에 기대 앉았다. "여보세요오오-" 귓가로 들려오는 듣기좋게 기분좋은 정국의 목소리에 지민의 얼굴엔 금세 미소가 지어졌다. [안자고 있었어?] "전화 기다리고 있었지." [미안. 촬영하고 좀 자고, 쉬고 하다 정신차리면 한국이 새벽이더라. 그거 ...
걍..보고싶은 장면이 있어서.근데 그림은 안 그려져서 씀 연속재생,,해서 들으셈 근데 뭐 속독 자신있으면 안 해도 됨 "..." 붉은 빛이 감도는 조명 아래, 원형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짧게 대화가 오가더니 유리잔이 그 위로 굴러간다. 눅진한 버번 위스키 몇 방울이 테이블 위에 스며드는 순간마다 코델리아의 눈이 느릿하게 감겼다가 뜨인다. 한 번, 두 번, ...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는데?! 밟힌 지렁이가 다음주에 무슨 사고를 치는지 기대해주세요~ 날이 너무 덥네요. 다들 더위 조심하세요! :)
파다니엘이 핑거 스냅을 하자 수정란을 제외한 나머지 세포가 홀홀홀 사라짐. 스크린을 끈 파다니엘이 빛전한테 다가가 머리채 잡고 속삭임. 착상까지 일주일은 걸릴 테니 몸조심하라고 함. 친절한 썅놈. 몸도 마음도 낡고 지쳐서 쓰러지기 직전인 상태의 빛전은 파다니엘이 뭐라 씨부리는지 귀에 들어오지도 않음. 눈꺼풀이 너무 무겁고 눈이 느릿하게 끔뻑거림. 제노스가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오만과 편견.” 남자의 인생은 두 단어로 정리가 되었다. 저 하늘 위의 빛을 보며 날던 이카로스는 날개가 불타 떨어졌다던가. 남자도 이카로스와 같았다. 언제나 더 높은 곳을 보았고, 제 아래는 과거라 치부하며 다시는 돌아보지 않았던, 그런 오만한 시기가 있었다. 자신의 손에 의해 죽음이 임박한 사람들을 살려낸다는 것은 마치 신이라도 된 기분이라서, 의사...
7월 2일 토요일 디페스타에 발매되었던 로드오브히어로즈 리카르도 칼리치아X비앙카 데 메디치 개인지 VOL.01 유료 웹발행 페이지입니다
2022년 7월 3일 일요일 디페스타 발행 로널드X드라루크 로나드라 개인지 "흡혈귀 성벽을 부수는 아저씨에게 당한 것 같습니다!!" 상세안내입니다. A5중철제본 / 컬러표지 / 내지 28페이지/ 전연령 현장에서 위 그림을 활용한 코스터 코르크 노벨티와 함께 배포하였습니다. https://tbyys2.postype.com/post/13171810 ↑위 페이지...
이 남자들에게는 비밀스러운 사정이 있나봅니다! ∥Written by. 곽만수 (@MANSU___ORV) copyright ⓒ 2022. 곽만수, All rights reserved. - 이 책은 소설 플랫폼 문피아에서 연재된 싱숑作【전지적 독자 시점】의 2차 창작 비공식 팬북으로, 어떠한 종류의 영리적 목적도 추구하지 않음을 밝힙니다. 『 그럼에도 ...
그 마피아의 꽃집 Written by. 로폴라 “저기요” 그저 운이 좋지 않았다는 말 외에는 설명할 길이 없는 날이었다. 패밀리 내부에 배신자가 있다는 사실은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었다. 이번 임무가 그놈에게 있어 중요하다는 것도. 때문에 반드시라고 해도 좋을 만큼 이번 임무에 발을 담그고 있는 저를 노리리라는 사실도 진작에 예상한 범위 내였...
#3. 새로운 작전이 시작되었다. 그동안 명수와 성열은 무기와 지도를 체크하며 작전을 계획했다. N팀에게서는 어제 밤 연락이 온 상태였다. 폐허가 된 마을을 돌아보고 있고, 가능한 날짜에 최대한 빨리 합류할 것이라고 했다. 명수는 최대한 몸 조심하라는 말과 함께 무전을 정리했다. 애써 티를 내지는 않았지만, 동생들이 걱정 되는 건 사실이었다. 어떻게든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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