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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같이 누워서 드라마를 보고 있을 때였다. “언니, 만약에 실제로 저런 상황이 되면 언닌 어떻게 할 거야?” 케이블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치정 드라마였다. 재벌가의 비리와 출생의 비밀과 불륜과 복수와 금단의 관계 등 온갖 요소들이 비빔밥마냥 조화롭게 뒤섞인. 그때 승완은 별 생각 없이 그렇게 말했더랬다. “모르지. 실제가 아닌데.” “아, 그렇게 노잼으로 ...
한여름의 날씨는 쉽게 짜증을 불러일으켰다. 조금만 걸어도 땀이 줄줄 나고 숨을 겨우 쉬다가도 뜨거운 매연을 삼키면서는 저절로 열이 뻗치곤 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제가 에어컨 상시가동을 하는 쾌적한 카페에서 일한다는 사실이었다. 다행 중 불행이 있다면, 오는 누구든 막을 수 없다는 것 정도. 그래서 두 번 다시는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을 만날 수밖에 없다...
예림은 승완에게 전화를 걸까 고민하며 생각했다. 왜 제가 이상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 그의 세계가 저의 세계와 다르듯, 그저 저의 상식과 그의 상식이 다른 것뿐인데 말이었다. 물론 아무리 그렇게 말해도 그는 듣지 않을 테지만. “하…….” 예림은 가운 차림으로 거실을 서성이며 주머니 속 핸드폰을 쥐었다 놓았다 했다. 처음엔 이렇게까지 하려던 건 아니었다....
* 하아... 손바닥으로 얼굴을 쓸어 땀을 닦고는 머리카락에 붙어 있는 물방울까지 털어냈다. 으스스 소름이 돋았다. 십몇 년이 지나도 그날의 잔상을 잊히지도 않는다. 무뎌지지도 않는다. 계속 자신을 일깨우려는 듯 그 깊이가 깊어지고 있다. 블랙홀처럼 점점 빨려 들어가다 소멸할 것만 같다. 탁자의 담배를 챙겨 밖을 나섰다. 그 꿈을 꾸는 날이면 시간을 확인하...
아, 진짜 어처구니가 없어서. 범규는 팔짱을 척 끼고 고개를 푹 꺾고 앉은 연준을 가만히 쳐다보았다. 아무리 애써도 술이 안 깨는지 연신 한숨을 후욱, 후욱. 1인용 소파에 대충 기대 앉은 연준이 어이가 없다. 이 시간에 대뜸 찾아온 것도, 술이 안 깨서 왔다는 헛소리와 함께 대뜸 안으로 침범하는 것도 어이가 없다. 이 사람이 도대체 나랑 뭐 하자는 거야....
좋아해 톡글도 있고 줄글도 있어용 쪼옴 기니까 편한 시간대에 읽어주긩~ 어쭈구리 딱따구리 (ㅈㅅ) 재현이 순살됨 ㅠㅠ 물음표 살인마야 뭐야? 왜 (Keep Your Head Down) - 동방신기 질문은 여주가 할게 대답은 누가 할래? ㄴ 정재현이요. "ㅋㅋㅋㅋ사고뭉치ㅋㅋㅋㅋ아 이게 귀엽네ㅋㅋㅋㅋ" 둘 중에 하나만 골라 yes or yes! 재현씨 그렇게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짧음* 일에 치여 섹스를 못 한지 벌써 두 달이 다 됐다. 꼴에 이사라고 해야 하는 일이 존나게 많다. 시간도 존나 없고. 성욕이 쌓이고 쌓여 미칠 지경이었고 자위로도 욕구가 풀리지 않아서 골 머리를 앓고 있다. 파트너가 gg를 친지도 오래고... 원나잇도 이제 지치니까 오늘만 지나면 바로 파트너 찾아서 폭풍ㅅㅅ 할 것이다. 어디서 구해야 하나... 게이...
도착한 곳은 예의 그 불편하기 짝이 없도록 세련된 레스토랑이었다. 아름다운 야경과 고풍스러운 디너가 차려진 클래식한 데이트 코스. 그때도 불안하고 긴장돼서 미치는 줄 알았는데, 두 번째로 왔더니 그때 상황과 지금이 겹쳐서 더 떨리고 있었다. 더구나 승완은 그때와 똑같은 티셔츠에 청바지 차림인 자신이 이런 델 와도 되나 싶었다. 들어가자고 이끄는데 절로 뒷걸...
한편, 예림은 승완과 있을 때보다 더 편한 자세로 뒷좌석에 늘어져 있었다. “식사는 괜찮으셨습니까?” “응.” 백미러로 예림을 살피며 기사 겸 비서인 준경이 말했다. “꽤 즐거워 보이시던데요.” “그랬지. 간만에 재밌었어.” 예림은 누가 봤으면 흑염룡이 그의 팔에 감춰져 있을 것처럼 보이는 음험한 미소를 띠고 있었다. “그런데, 그분께서는 식사가 입에 잘 ...
처음부터 뭐 대단한 걸 바라고 시작한 건 아니었다. 그저 널 만날 때면, 선명한 현실은 흐릿해지는 기분, 그게 좋았을 뿐. 오직 널 통해서만 만개할 수 있었던 낭만. 그 속에서 나만 볼 수 있었던 영화. 하지만 내가 알지 못했고 알 수 없었던 널 만난 순간, 나는 내가 보고 있었던 것이 꽃이 아니라 향기라는 걸 깨달았고, 이제는 그 꽃을 꺾으려 한다. …그...
부위: 두상 외관: 구도,포즈: 오마카세가 가능하다면 부탁드려요! + 손이 보이게 그려주세요! 이메일: yeon04711@naver.com 투명화 여부: O, 일반 배경과 투명화 배경 부탁드립니다. 그 외: 키 178cm 미인형 남캐입니다. 속눈썹, 희고 여린 피부, 예쁜 몸선, 피어싱&초커 등 신경 써서 그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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