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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티였다. 모두가 좋은 옷을 입고 있었고 좋은 것을 마시고 먹고 있었다. 헤르난은 눈에 박히고도 남을 그 지루한 광경들을 둘러보다 한숨을 쉬었다. 곧 맨들거리는 자신의 턱을 문질렀다. 사정이 있어 밀기야 했지만 이렇게 아무도 못 알아볼 줄은 몰랐다. 헤르난은 순전히 자신의 외모에 끌려 다가왔던 여자들에게 모른 척 친절을 베풀었고 그녀들은 그가 슈퍼맨인줄...
-누나, 어.. 디?-학교-누나... 이거...-드럽게 먹던 걸... 너나 먹어.-나 쉬... 쉬싸. 누나, 쉬..-아 시발.. 진짜...-누나, 나.......-누나.......-누나..."누나!!! 여기... 나!!!"폭죽터지는 소리. 아니 폭탄이었을지도 모른다. 어쩌면 알람 소리일지도. 이건 꿈일거다.꿈. 꿈이었어야 했다. 고무타는 냄새. 급하게 멈추...
알람런-8/19 루스님/파티/턱시도 [브루롭슨]손을 잡고- 제이슨이 막 로빈이 되기 위한 훈련을 끝마치던 어느 시절이었던 것 같다. 씁쓸하면서도 몽롱한 담배따위는 생각나지 않을 만큼 어쩌면 빠르고 가장 행복했던 시간은 그 시간이 아니었을까? 제이슨의 시선 안에 들어오는 화려한 파티는 상류층 특유의 질척거림보다는 보다 담백한 것을 골라 놓은 듯한 자선 파티였...
@trick_77님/죽어가는 슨이/딕슨 손 안에서 움켜쥔- 숨은 시든다. 딕은 제 얼굴을 더듬어 쓸었다. 단 몇일 새에 까슬해지는 얼굴이 마치 제 심정을 대변하는 것 같았다. 마른 세수를 하고 입을 가렸다 다시 손에 얼굴을 묻는다. 손이 내려갔을 때- 유쾌하고 다정하던 딕 그레이슨은 그곳에 없었다. "빌어먹을-" 제 바로 아랫 동생의 입버릇을 따라하며 결국...
편지와 호묘묘(胡貓貓) "자, 여기 또 선물." "또? 얘 나를 너무 좋아하는 거 아냐?" 호가는 원홍이 촬영장에서부터 가져온 선물을 받아들었다. 툴툴거리며 포장지를 뜯던 호가는 내용물을 확인하고는 그 손길이 조심스러워졌다. 이번엔 귀여운 고양이가 그려져 있는 담요가 포장되어 있었다. 아니 이거, 너무나 취향 저격인데...? "누나! 누나, 누나! 이거 봐...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보쿠토x아카아시 회사원인 그들 썰을 기반으로합니다. [보쿠아카썰] 버스손잡이 대신 옆사람 주머니에 손 넣은 썰 보쿠토는 정말로 아카아시의 손을 놓지 않았다. " 보쿠토상 저 화장실 갈꺼라니까요. " " ㄱ..그..그래도 " " 그만 놔주시죠 보쿠토상 " 화장실갈 때까지도.. " 그. 따라오지 말고 병실에 계시라구요 신..신경쓰이니까 " 졸졸 따라오다 축쳐져...
슨님의 썰에 기반한 단문. /ㅁ/ https://twitter.com/injure_loo/status/742140029875539968 전쟁이 끝나고 린신이 비류와 함께 강호를 유람하던 기간은 반년이 조금 넘었다. 랑야각으로 복귀한 이후, 강좌의 각 주에서 벌어지고 있는 여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타주 견평이 비류와 함께 랑주를 떠나기를 원해 린신은 기꺼이...
*캐붕주의. *저퀄주의. *저퀄인데 이게 선물이라니. *두 사람이 강한데 묘사 때문에 안 그래보임. *무언가의.. 무언가의 AU. *핵 짧음. "이게뭐야! 시온, 너 뭘 했길래 저 사람들이 쫓아오는건데!?" "목표물을 가져오는걸 들켰거든요. 그리고 저것들은 인간이 아니라 마력으로 움직이는 골렘입니다. 것보다 목소리가 크잖아 이 무능한 갈비맨이." "누가 갈...
아르주나는 전차에서 내렸다. 피로 물든 붉은 흙을 그의 발이 밟고 섰다. 카르나였던 것이 대지에 내버려져 있었다. 태양의 아들이라는 것을 과시하는 것마냥 언제나 위풍당당하게 입고 있던 붉은 망토와 황갑은 어디로 가버렸는지 흙 위에 떨어진 젊은 태양은 마른 인간의 몸뚱아리 뿐이었다. 생채기 하나 없는 것이 당연할 것 같았던 하얀 피부 위에 흙바닥과 쇠붙이에 ...
보쿠토x아카아시 회사원인 그들 썰을 기반으로합니다. [보쿠아카썰] 버스손잡이 대신 옆사람 주머니에 손 넣은 썰 이 때를 시작으로 보쿠토와의 출근길이 시작됬다. 시작이라고 하긴 모하고 버스정류장에서 약간 기다린 것 정도? " 보쿠토상.. 오늘도 늦는건가. " " 아.. 아카아시!! 하아.. 으아.늦는줄 알았다 " " 늦었습니다. 보쿠토상. " 으으 정말? 미...
•모든 문의와 신청은 디엠(@belbesi9636)으로 진행됩니다.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작업기간은 보통 하루이며 슬롯상황과 개인사정으로 며칠 연기될 수 있습니다. •손그림 특성상 컨펌이 불가능하므로 포즈나 추가사항등에 대해서는 사전에 미리 자세히 설명해주셔야 합니다. •문화상품권 받지 않습니다. <남캐,노인,SF,(전신)메카닉,갑옷,논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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