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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보이스 피싱범 스구루가 보고싶었을 뿐이에요 여기서는 고죠 동생있음 아주 똑닮은 남.동.생 ㅋ 현 상황에서는게토는 보이스피싱범, 사토루는 그냥고전 쌤 드림주는=(-)로 표현 드림주는 17살, 좀 특이한사람 이 글은 드림주 시점에서 그럼 시~좍! "으....윽....." 머리야....여기가 어디지? 난 분명 술마시고 있었는.... "아...일어났어 자기?...
상언이는 그냥 바보가 아니고 바보 속성을 가진 상남자입니다. 일상타임을 보고서야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상언이와 드림주는 같은 동네 사는 친구. 상언이가 숙소생활을 하면서 가끔 보는 사이가 됨. 드림주를 남몰래 좋아해왔던 상언이는 2024년이 오자 더는 물러설 수 없다며 고백을 해야겠다고 다짐함. 상언이는 점심에 맛있는 거 먹고, 집에서 드림주 생각 중이었음...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쇼~~! 저는... 괴로운 고3 생활을 시작 아니 올해도 즐겁게 잘 살아보겠습니다^^ 수능본다고 원래도 느렸던 글 주기가 더 느려지지는 않을 것 같으니 걱정 마세요(원래도 쓰고 싶을 때만 썼ㄴ) 아무튼 다들 행복한 2024 되시길 바래요! 빠른 시일 내로 다시 봐요!! 쌩유~
내 결혼식에 기어코 온 그 애는 01 신부 대기실에 아무도 없을 때 와서 스킨쉽 02 하객석에 조용히 앉아있다가 감 03 내 결혼 상대에게 가서 뻔뻔하게 인사 04 나 보면서 작게 드레스 내가 골랐으면 더 예뻤을 텐데 내가 아파서 안 나온 날 그 사람은 01. 빈 내 자리 보자마자 전화해서 걱정 함 02. 조용히 죽이랑 약 사다 주고 감 03. 바로 우리 ...
"어 밤비야 여기." "..." "표정이 왜 그래." "형은 왜 그렇게 부르냐." 남예준의 입에서 나온 낯선 호칭에 저도 모르게 얼굴을 구긴 채봉구가 대꾸했다. 사실 저도 모르게는 아니고, 그냥 보라고, 최대한 티를 낸 편에 가까웠다. "내가 방금 뭐라 했는데? 봉ㄱ, 아 밤비라 했구나." "에, 뭐." "노아 때문에 그런가. 옮았나보다." "으..." 채...
차분하게 정돈된 사무실. 그 중앙에 홀로 앉아있는 소녀는, 조직 아발론의 보스, 새벽. 창백한 얼굴에 다크서클이 짙은 그녀는, 언제 따랐을지 모르는 카페인음료와 함께, 마지막 서류를 정리하고 있었다. 철컥– 스산한 장전음이 그녀의 뒷통수에서 들린다. 한기어린 눈빛. 그저 장난일 뿐이라는걸 알면서도, 이번엔 그녀또한 식은땀을 흘릴수밖엔 없었다. " 어제까지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안녕하세요 새해가 될동안 단편도 소식도 없이 그림판으로 대충만든 간판만 걸어둔 닉네임 바꾼 식동부의 사장아닌 사장같은 이상한 설명충 카폐인_808입니다 저희가 누군지도 모르고 관심도 없겠지만 네...2023년07월28일부터 지금 이 글을 적고 있는 2023년 12월 31일 10시 11분 48초동안 아무것도 안한 비루하고 나태한 저희들을 반성하고 있지는 않습...
* 캐붕, 날조가 가득합니다. Written BY. 햐티치아 사람들이 방문을 꺼리는 왕생당의 앞. 이국의 복장에 화려한 붉은 머리의 청년이 종이봉투를 안은 채 왕생당의 문을 두들겼다. 일정하게 울리는 소리에 안에서 잠시 기다려 달라는 대답이 돌아왔다. “왕생당에 잘 오셨어요~. 지금 특별 할인으로, 어라? 다이루크 씨?” “안녕하세요.” “혹시 왕생당에 맡...
새해 기념 태대입니다. 두서 없고 짧습니다 ―해피 뉴 이어, 송태섭. 갑자기 저녁에 전화를 건 대만이 뱉은 첫마디였다. 아, 거기는 이제 새해겠구나. 태섭은 탁자에 올려둔 두 개의 시간을 보았다. 하나는 서울 시간에 맞추어져 있었고, 남은 하나는 태섭이 살고 있는 샌디에이고의 시간을 가리키고 있었다. 현재 샌디에이고는 아직 12월 31일 오후 두 시였다. ...
부스 너머 한성과 마주쳤을 때, 시흠은 그가 실수로 들어온 것인지 의심했다. 그러나 한성의 입가에 넉넉히 걸린 미소가, 지금의 출입이 실수 아닌 고의였음을 명백하게 밝히고 있었다. 시흠은 당장에라도 도망치고 싶었지만, 한성에게 밀리는 모습을 두 번 다시 보이고 싶지 않았다. “……뭐야?” 최대한 침착한 척, 용건을 묻는 시흠의 몸은 잘게 떨리고 있었다....
사랑을 하면 할수록 꽤 자주 죽고 싶었다. 사랑이 마치 내 목숨줄을 틀어쥐고 있는 마냥. 할 수만 있다면 파쇄기에 내 마음을 쑤셔 넣고 모조리 갈아버렸을 텐데. 눈가가 짓무를 때까지 흘린 눈물을 센다면, 아마 한강을 가득 채우고도 남을 거다. 때론 멀리서 보고만 있어도 저항 없이 눈물이 주르륵 터져 흘러나왔다. 주연아, 나는 네가 왜 이렇게 좋을까.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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