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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8. 고통, 처절한 아픔 해준은 아직 꾸벅꾸벅 잠이 든 재하를 안아들었고, 넋이 나가 택시도 잡지 못하는 엄마를 겨우 부축한 채 택시를 잡아탄 가흔 역시 반 이상은 넋이 나가버렸다. 병원에 도착했지만 실려들어오는 응급실 환자들, 아침나절이라 해도 생소한 병원의 환경들은 안그래도 비참한 뉴스에 충격 그 이상의 상태인 가족들에게 비겁한 상상을 하게 만들었다. ...
"뭐라고?" 저 싸가지 진상 손님은 다른 건 못 들어도 지 욕은 찰떡같이 알아들었는지 바로 냉랭하게 쏘아붙였다. 순간 수 많은 생각들이 머리를 스쳤다. 어... 마침 싸가지 없는 친구가 지나갔다고 할까? 그러기엔 편의점 안에는 커녕 길거리에도 개미 하나 없다. 음... 통화중이었다고 할까? 아, 그러기엔 내 손엔 바코드 리더기밖에 없구나. 미래였다면 공기팟...
도리벤 산즈 하루치요 드림 "그럼 우리 오늘부터 1일이네?" "그런 걸 굳이 말로 해야 아냐? 오글거려." "헤헤~" 쪽- "뭣.. 뭐.. 뭐야 시발..?!" "이제 사귀는 사이니까 뽀뽀 정도는 괜찮잖아?" "이 미친! 여자애가 정조가 없어!" "이런걸로 정조 얘기까지 가는 거야? 하루쨩은 순진하네~" "너..! 잇..!" 귀까지 붉어진 하루쨩을 피해 재밌...
1. 스카디스에 드리우는 그림자 1부 해가 저물고 있었다. 세르틴 스카디스는 상대를 똑바로 바라보았다. 자신보다 머리 하나는 더 큰 사내가 자신을 향해 검을 겨누고 있었다. 진검이었다. 세르틴은 자신의 옆구리에 찬 검을 뽑으려다가 고개를 휙 저으며 그만두었다. 세르틴이 검을 뽑지 않자, 사내는 더욱 도발하듯 큰소리로 외쳤다. “검을 뽑지 않는 것이냐!”...
"저는 어떤 것이 가능한지 모르겠어요.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시면 고려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늘씨가 실장님을 바라보면서 말했다. 그 모습에는 별다른 악의가 깃들지 않아서, 오히려 조금 거부감이 생길 정도였다. 이런 이야기를 너무 산뜻하게 하는 것 아닌가 싶어서. "일단 저를 고발하거나, 이 대화를 증거로 제출하지 않는다는 전제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한...
*23/09 - 작화 일부 수정
가비지타임 로맨스 판타지 합작 with 밥이, 눙, 갱비지타임, 욱이, 갑식가, 독가, 그리무, 삼일, 바꾸어뿌, 실개, 아이디 직업/역할은 랜덤으로 정했습니다! 재미로 봐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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