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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드x양키. 같은 반. 아오야기가 피아노를 친다는 설정. 시노노메 뒷자리의 아오야기. 아오야기가(집구조)에 대한 날조가 가득합니다. “이게 뭐야?” “아, 시노노메…. 그러니까, 그….” “맨날 뒷자리에서 중얼거리니까 궁금하잖아. 이게 뭔데? 악보?” “으, 으응. 오, 오늘 연습할 건데….” “너 음악 해?” 끄덕. 아오야기가 고개를 끄덕이자, 긴 ...
마도서대전 TRPG 마기카로기아 세션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장서 토큰을 배포 및 판매합니다. 회중시계를 테마로 제작했으며 전영역 마소의 장서 토큰은 무료 배포로 별도의 구매 없이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구매 시 별, 짐승, 힘, 노래, 꿈, 어둠 장서의 컬러 버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크기는 350x350픽셀이며 비율 등의 원형을 훼손하지 않는 선에서 자유...
[오늘도 경기 힘내세요! 우시지마상!] [그래, 너도 오늘 힘내.] 라는 문자를 받은지 1시간도 지나지 않아 응급실에서 동기랑 이야기하고 있는데 응급환자가 들어오길래 확인하러 가는데 경기하러 가는 도중 교통사고 당한 우시지마가 겨우 숨만 붙어서 쉬고 있는 걸 본 시라부 아무리 많은 응급환자를 보고 죽음의 문턱을 지나는 환자를 봤지만 오늘처럼 충격적일 수가 ...
한때 좋아하는 사람 이름 넥타이에 새기는게 유행이었는데 하루는 보쿠토가 넥타이도 안하고 왔는데 하필! 중요한 경기때문에 교장쌤이 우리 자랑스러운 배구부의 부장을 보고 싶다해서 만나러 가야하는 상황. 아카아시가 한숨을 푹 쉬곤 "제꺼라도 하고 다녀오세요 " 하고 자기 넥타이를 매어주겠지. 그렇게 교장과 이야기를 하고 온 보쿠토. 불편한 넥타이를 빠르게 풀고 ...
뭐랄까 오이카와 모두에게 친절한 이미지이지만 싫어하는 사람은 좀 티내는데, 살짝 뭐랄까 사실은 자기 사람이라 생각되는 사람들을 잃는 걸 무서워 했으면 좋겠다. 평소에 친절한 이유는 모두에게 친절한 사람으로 남고 싶다는 자신의 욕심인거고, 그렇기 때문에 잘 챙겨주려고 노력하는거지 그거 가끔은 장난스러울수도 있고,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은 누가봐도 싫어한다는 거...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살짝 뭐랄까 시라부랑 야치 사귀면 둘 다 수면 부족 아님? 의사랑 디자이너니까 둘 다 수면시간이 부족한 직종.. 서로 연락 안되면 아, 자나보구나.. 이러겠지. 이게 서로 잘 모르는거면 왜 연락 안되냐, 자기 전에 연락해줄 수 있지않냐 이러면서 싸우겠지만 서로 알잖아. 집 가면 침대 누워서 기절. 그러다가 둘이 만나면 일단 카페에 만나서 가장 먼저 카페인 ...
보쿠토가 컴퓨터를 잘 다루는거지. 그래서 아카아시의 컴퓨터에 어느날 문제가 생겨서 보쿠토한테 부탁하는거지. 보쿠토가 경기때문에 타지에 가야하는 관계로 원격제어로 봐주는데, 막 보다가 아카아시 이거 폴더 찾아야하는데... 문제의 프로그램 폴더를 찾기위해 파일 탐색기를 열려고 하는데 이미 파일 탐색기가 열려있는거지 확인해보니까 아카아시가 모아둔 보쿠토의 경기,...
천재 바이올리니트스 카게야마와 지휘자 스가와라 둘이 만난거? 예상외로 영산이가 시작함. 지효는 어릴때부터 영재로 떠오르는 지휘자였음. 심지어 인성이 바르기로 유명해서 많은 인기를 끌었지. 사실 영산이는 지효를 처음부터 좋아했던건 아니었어.왜냐면 그냥 어린나이에 잘할뿐이고 인성이 좋다는 이유만으로 실력이 대단하게 불려진거라고 생각했거든. 이때까지만해도 영산이...
벚꽃 보러 가는 오이카와랑 이와이즈미 평소였다면 벚꽃 보러 가자는 오이카와의 말에 "징그럽게 뭘 그런걸 가냐."면서 화내는 이와이즈미지만, 오늘은 이상하게 "그래"라면서 순순히 따라 나가는 거지. 그런 이와이즈미에 오이카와는 이상하다고 생각은 하지만 따라와준다는 게 너무 기분 좋았기 때문에 그저 행복할 뿐이겠지. 사람들은 많지만 벚꽃은 이쁘고 오이카와는 그...
사카타 긴토키 "흐어억 이건 설마…초콜릿? 그것도 여러 개?! 하아아. 역시 이 긴상의 인기는 어쩔 수가 없구만" 평소라면 만화책이나 쌓여있을 책상 위에는 형형색색의 포장지로 곱게 감싸인 초콜릿 상자들이 위상을 뽐내고 있었다. 그 모습에 긴토키는 귀찮다며 대수롭지 않는 듯 굴었지만 긴토키의 입꼬리는 씰룩거리며 바들바들 떨리고 있었다. 오늘은 딱히 기념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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