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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 주령도 인간도 아닌 유지와 환생고죠(기억없음) * 가볍게 쓰려고 했는데 대차게 망해버림 「 약속하자. 죽고 싶을 만큼 아파도 끝까지 싸우는 거야. 」 「 죽으면 죽여 버릴 거야. 」 「 청승 떨지 말고 너답게 오래 살아. 」 켜켜이 쌓인 말은 사랑인가 저주인가. 그것조차 알 수 없을 정도로 긴 시간이 흘렀다. 아주 긴 시간이. 주술의 전성시대를 끝낼 기...
*약간의 설정 있습니다 *반응연재 고죠 사토루는 누구보다도 탄탄하고 단단하며, 어쩔땐 너무 뻔해보이는, 그런 삶을 살아왔다. 그래서 이타도리 유우지의 하루를 이해할수 없을거라 모두가 확신했다. 너같이 모든걸 다 받기만 하는 사람은 절대 감당할수 없을거야. 분명 그렇게 생각했는데, 그들이 간과한 것은 그가 모든 부분에서 완벽에 가까운 최고라는 점이고 - 물론...
* 고죠 사토루 드림* 여주의 이름은 편의상 하루(春) 로 표기합니다. 이 글에 나오는 여주의 성씨는 이 글에서만 해당되며, 제가 쓰는 모든 글에서 여주의 이름은 하루입니다.* 살짝 듣기 불편한 단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 계집, 년놈 등등)* 캐붕이 있을 수 있으며, 가볍게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맞춤법이나 띄어쓰기에 오타가 있을 수 있으니 ...
선생님, 이건 숙제가 아니라 그냥, 시험 앞두고 딴짓이 하고 싶어서 쓰는 편지예요. 저답죠? 그래도 숙제는 아까 제출했으니까 봐주세요! 에리카 선생님. 이 편지가 닿는다면 저를 위로해주실 수 있나요? 제 이능력이 제 것이라서 슬픈 건 처음이에요. 남의 능력이었다면, 모르는 척 선생님을 다시 볼 수도 있었을 거고, 선생님의 목소리도 다시 들을 수 있었을 텐데...
-본 내용의 지명, 세계 그딴거 죄다 뻥, 상상이니 진지하게 따지지마슈 "으아아아악!!" "아악!!!" "술탄을 보호해라!!!" "술탄!!" "술탄!!!!!!" "술탄!!!!!!!!" 꿈뻑 "술탄!! 어서 정신차리십시오! 궁에 자객들이 들었습니다!!" 꿈뻑꿈뻑 "백화(百花)가 당했습니다. 어서 여길 떠나야합니다!!" "여기다!!!!!!" "술..!! 아니 ...
* 날림글 주의 단언컨대, 후시구로 메구미는 학생회에 들 생각이 전혀, 조금도, 요만큼도 없었다. 길을 헤매다 부딪친 남자가 거하게 구르지 않았더라면, 깁스를 할 정도가 아니었더라면, 그 남자가 학생회장이 아니었더라면, 후시구로 메구미가 학생회에 들어가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남자는 계단에서 굴렀고, 후시구로의 부축을 받아 보건실에 간 결...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 양아치 뒷거리 이야기입니다. 환락가를 배경으로 폭력, 욕설 자주 등장하니 불편한 분들은 피해주세요. * 체리펀치로맨스와 사전협의 없는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BGM Josef Salvat - melt 사무실의 너른 유리창을 스멀스멀 넘은 네온사인이 벌거벗은 몸을 탐욕스레 핥았다.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를 통일성 없이 비추는 인공 빛...
Give up the sad face now슬픈 표정은 그만하고 Take your time and decide what's right시간을 갖고 뭐가 맞는지 정해봐 겨울이라는 계절은 언제나 항상 고독한 법이다. 스러가는 생명과 다시금 잉태하려는 준비의 계절, 과거를 비추어 정립해나가는 것 그게 바로 겨울이다. 로마의 계절도 어느덧 겨울이 찾아왔다. 11월 ...
그 날은 아침부터 부산스러웠다. 아빠와 함께 달걀부침에 밥을 먹고 전날 밤에 반쯤 망했던 된장국인지 감잣국인지 모를 것을 대충 떠넘기며 손을 잡고 학교로 갔다. 3월의 날씨는 봄치고는 추웠다. 노랗게 길을 낸 개나리 가지 위로 미처 녹지 못하고 달라붙은 눈이 첫 등굣길을 배웅해 주었다. 막 녹기 시작한 언 땅 위로 큰 발자국과 작은 발자국이 뒤를 따랐다. ...
현대배경의 정체불명의 au, 신(神)인 고죠 사토루랑 젠인 가에서 도망친 메구미의 이야기아마 일상물입니다.분량 몹시 랜덤...1 https://posty.pe/nl8cqv 후시구로 메구미와 고죠 사토루가 사는 집은 고죠 가에서 소유한 산 아래에 있었다. 그리 낮지도 높지도 않은 지대에 위치해 산을 등지고 있는 저택은 단둘이 살기엔 지나치게 컸다. 그러나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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