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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하오는 눈물 방울을 떨어뜨리는 한빈을 향해 손을 뻗을 뿐, 그 이상으로 다가갈 수는 없었다. 선을 넘지 않으려면 어디까지 다가가야 할 지 모르겠다. 한빈이 어떤 경로로 이곳에 왔는지도 모르고, 나와 같은 상황을 겪고 있는 건지도 몰랐다. 단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제가 감히 지금 한빈을 안아서 위로해줄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는 사실, 더 이상 안아주면서 입 ...
*원작에 등장하지 않는 모든 설정들은 오리지널 설정입니다. 이 점 유의하여 주세요. 二部 聽開花聲, 自在水雲鄕 청개화성, 자재수운향 해 뜰 무렵 배를 타고 연꽃 피는 소리를 듣네. 스스로 구름 비치는 물에서 지내리. 六 . 本體淸淨(1) 본체청정 연꽃은 어떤 곳에 있어도 푸르고 맑은 줄기와 잎을 유지한다. “자네 그 소식 들었는가?” “무슨 소식?” “운...
[ 이야기의 속죄 ] “ 날씨가 좋아, 웃으면 예쁠 것 같아. ” 이름 히데리아 시우 ヒデリア シウ 히데리아 시우, 무슨 뜻인지는 본인도 모르며 그렇다고 딱히 궁금한 것처럼 보이지도 않는다. 주어진 이름에 불평불만 않고 살아가고 있다. 학년/반 2학년 C반 2학년 C반의 학생이다. 성별 XX 시스젠더 여성이다. 키/몸무게 176cm/54kg 176에 54로...
우리에겐 학교가 전부였다. 초능력을 가진 학생들이 특수 훈련을 받기 위해 만들어진 곳. 선천적이든 후천적이든 능력이 있으면 강제로 입학하고, 능력이 사라지지 않는 한 학교를 벗어날 수 없다. 외딴 섬에 덩그러니 자리한 학교와 그 안의 비정상적 집단은 바깥세상과 단절된 탓인지 음습한 구석이 있었다. 결핍 해소를 위해 서로를 잔인하게 괴롭히기도 하고, 없으면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트레틀 사용
형님도 저와 마찬가지였겠지요. 내 살아생전 전쟁을 겪으리란 생각은 추호도 안 했습니다. 그냥 형님이랑 술이나 마시고, 가끔 비무도 하고, 언제나처럼 사고나 치며. 그래, 그냥 그렇게 마냥 철없게 살다가 나이 한 백오십쯤 먹고 죽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피비린내만 가득한 전장에, 그것도 선두로 나서게 될 지 누가 알았겠습니까. 예, 선두에 서는 ...
신청 캐릭터의 외관 - 단간론파 키리기리 쿄코 드림 (앨리스 AU 의상, 킝미션님) 반신 2인 구도 - 뒤에 커다란 트펌프 카드, 캐릭터는 찻잔과 티포트를 들고 있는 구도입니다. 저 티포트 아래는 물방울 같은 느낌의 ··· <티포트와 찻잔의 경우 옆 사진의 느낌이 들어가두 좋습니다!> >> 만일 이 구도가 좀 밋밋할 것 같은 경우 • ...
해당 공지에 참고용 샘플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화풍은 트위터 내 최근 풀채색 업로드물을 따라가니, 오묵(@omukmk1) 계정을 참고 바랍니다. 📍 본 커미션의 저작권은 오묵(@omukmk1)에게 있으며, 업로드 시 출처 표기를 요합니다. 또한 작업물은 '비 상업적 용도'로만 사용 가능합니다. (상업적 용도는 메일로 따로 문의 바랍니다) 📍 원슬롯제 ...
"......물 빼!" 두 박사의 눈에서 빛이 사라지고도 얼마 후, 호통 같은 명령이 내려졌다. 수조를 통제하던 시스템 관리자는 곧바로 이를 실행했다. 살기 위해 발버둥치던 몸부림이 무색하게, 수조를 가득 메운 물은 압력에 의해 사라져갔다. 수조 안에 남은 것은 물에 들어갔었음에도 축 늘어진 두 물고기였다. 강화유리를 쿵 치자 주먹에서의 충격이 팔과 어깨를...
원영은 빠른 걸음으로 도서관을 빠져나갔다. 그의 절친이자 유일한 친구인 상우가 그 뒤를 쫓았다. "야야, 왜 그래. 오늘 과제 같이 하기로 했잖아. 뭘 봤길래? 갑자기 그러는 거야?" 원영은 대꾸없이 바닥에 시선을 내리 꽂고 걸을 뿐이었다. 답답함에 상우가 한숨을 내쉬다가 빠른 걸음으로 멀어져 가는 원영을 그대로 보고만 있었다. "도대체 뭐 때문에 저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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